심리적으로 편안함을 주는 그린인테리어

Jeehye Hong Jeehye 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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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인 편안함을 주는 색인 녹색. 녹색은 신경과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고, 자연의 색이라 심리적인 편안함을 주며 자연 색체에 대한 그리움을 만족하게 해준다. 일단, 녹색을 선택할 때는 명도와 채도가 높은 것보다는 부드럽고 어두운 녹색이 좋다. 이런 녹색으로 집 안의 분위기를 밝혀보고, 심리적은 편안한 인테리어를 만들려면 어떻게 스타일링을 하면 좋을까? 녹색을 자칫 과하게 사용하면 촌스럽거나 난해한 인테리어효과를 볼 수 있는데, 적절하게 기본인테리어와 조화롭게 매치하기 위해서는 녹색을 포인트 소품으로 활용하면 좋다. 이를테면, 패브릭소품 또는 가구, 간단한 장식용 소품을 이용해서 주변인테리어와 어울리도록 하면 인테리어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기본인테리어는 화이트나 또는 자연의 색인 브라운컬러나 목재소재와 같이 어울려 사용하면 통일감이 있고, 또 조화로운 인테리를 만들 수 있다.

이처럼 심리적으로 편안함을 주는 그린인테리어가 궁금하다면, 오늘의 기사를 주목하자.

아이 공부방에 포인트로 그린벽지

아이들의 웃음이 피어나는 빨간지붕 다락방 인테리어 : 퍼스트애비뉴의  아이방
퍼스트애비뉴

아이들의 웃음이 피어나는 빨간지붕 다락방 인테리어

퍼스트애비뉴

그린은 신경과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고, 자연의 색이라 심리적인 편안함을 주기 때문에 아이를 위한 공부방에도 적합한 컬러다. 딱딱한 서재의 느낌보다는 자연스러운 컬러를 통해 아이에게 심리적으로 공부에 대한 압박을 잠시나마 덜어줄 수 있도록 배려한 공부방이다. 일단 포인트 벽면으로 한쪽에만 그린컬러를 사용해, 부담스러운 느낌을 없애고 나머지 공부방 가구는 화이트로 통일해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아이방 침실과 연결되는 이 공부방은 벽면을 설치해 따로 구분된 공간을 만들어 냈다. 뚫린 벽면에는 아기자기한 팬던트조명을 달아 유니크함을 주었다. 

주방에 그린으로 포인트 주기

homify의  다이닝 룸
homify

충북 영동 힐링하우스

homify

국내 회사 하우스톡의 스타일링으로 화이트한 주방에 그린색이 들어간 싱크대하부장을 설치해 공간을 밝고 내추럴한 분위기로 만들어 냈다. 싱크대 상부장은 화이트로 믹스매치해 유니크한 주방을 연출하고, 전체적으로 모던함을 주기위해 나머지 기본컬러를 화이트를 잡았다. 또한, 주방 가구도 화이트로 통일했다. 바닥재는 나무결이 그대로 보이는 옅은 컬러의 나무바닥재를 시공해 따뜻하고 아늑한 공간을 연출했다. 식사를 위한 식탁과 의자는 기존의 밝은 톤을 다운시켜주기 위해 블랙컬러를 사용해 무게감을 주었다. 전체적으로 조화로운 색의 조화로 안정감을 준다. 

그린컬러가 들어간 패브릭으로 포인트 주기

dwarf의  침실

그린컬러를 벽면이나 가구로 포인트주기가 힘들거나 부담스럽다면,  패브릭으로 간단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그린컬러는 심리적으로 편안함을 주는 우리에게 익숙한 컬러지만, 컬러감이 강해 자칫 인테리어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이때는 한톤 다운된 그린을 선택하고, 사진 속 인테리어와 같이 카펫트나 침대베딩세트에 포인트로 자연스럽게 화사한 공간을 연출할 수있다. 이때, 사진 속 침실과 같이 나무바닥재를 내추럴한 다크톤의 브라운계열을 사용하면 아늑한 침실을 만들어내 자연 색체에 대한 그리움을 만족하게 해준다.

다이닝룸에 화이트&그린

전체적으로 모던하고 깔끔하게 꾸며진 다이닝룸에 메인가구인 식탁과 의자에 컬러포인트를 주었다. 전체기본컬러는 화이트로 마무리하고, 바닥재는 연한우드 바닥재를 시공했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인테리어에 식탁과 의자에 들어간 화이트와 그린컬러의 매치로 환한 다이닝룸으로 만들어냈다. 또한, 다이닝룸 조명으로 브라운계열의 커다란 팬던트조명을 달아 유니크한 공간으로 꾸몄다.

유니크한 모던하우스

Ayuko Studio 의  다이닝 룸
Ayuko Studio

Minimalist, simple lake house design by OIKOI

Ayuko Studio

전체적으로 기본컬러를 화이트로 통일하고, 가구와 소품은 목재를 사용해 전체적으로 아늑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의 공간으로 연출했다. 일단 거실의 메인가구인 소파는 벨벳소재의 올리브그린컬러라 들어간 제품을 선택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차가운 화이트 공간에 따뜻한 분위기를 주고, 주변 소가구들은 나무로 목재를 사용해 조화로운 인테리어로 마무리했다. 바닥재도 화이트목재를 시공해, 기본 가구소재와 통일감을 주었다. 자칫 차가울뻔한 인테리어에 목재소재를 사용해 따뜻함과 아늑한 실내공간으로 만들어냈다. 

커튼과 쿠션으로 포인트

경기도 과천시 원문동 삼성래미안 슈르아파트 50평형: MID 먹줄의  거실
MID 먹줄

경기도 과천시 원문동 삼성래미안 슈르아파트 50평형

MID 먹줄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최소한의 가구로만 꾸민 거실에 포인트를 주기 위해 그린컬러가 들어간 패브릭제품을 믹스매치했다. 일단 기본인테리어 컬러는 화이트로 매치하고, 바닥재는 내추럴한 나무바닥재를 시공했다. 이때, 공간을 컬러감을 주기위해 커다란 베란다 창문에는 그린과 화이트컬러를 믹스매치하고, 같은 계열의 그린컬러를 소파 위에 쿠션으로 레이어링해 통일감을 주는 인테리어로 마무리했다. 

아늑한 개인공간에 그린인테리어

서재나 개인을 위한 공간에 자신이 좋아하는 컬러나 안정감을 주는 컬러로 꾸미면 좀더 특별한 인테리어로 만들어낼 수 있다. 사진 속 인테리어는 화이트 소파를 기준으로 그린으로 포인트를 주어 유니크한 공간으로 만들어냈다. 소파 뒤 벽면에는 숲속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일러스트가 들어간 포인트 벽지를 시공하고, 한쪽 벽면에는 단색의 그린컬러를 시공했다. 이때 통일감을 주기위해 같은 계열의 그린을 패브릭 소품으로 매치해 안정감있는 인테리어로 마무리했다.  

그린 가구로 포인트준 거실

전체적으로 모던한 인테리어에 밝은 그린컬러라 들어간 가죽소파를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밝은 느낌의 거실로 만들어 냈다. 기본 인테리어는 화이트와 다크소재의 목재를 사용해 전체적으로 어두운 느낌을 주지만, 주변 소가구와 소품을 컬러감이 들어간 제품을 선택해 밝은 느낌을 살려냈다. 그린컬러는 목재소재와 조화롭게 잘 어울려 그린컬러를 포인트로 주고싶다면, 내추럴한 목재소재는 좋은아이템이다. 

거실에 메인가구 소파로 포인트 주기

사진 속 인테리어는 모던한 화이트 거실에 화려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그린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 바닥재와 기본 벽면 시공은 목재와 벽돌도 시공하고, 천장을 시멘트 천장으로 시공해 내추럴하면서도 인더스트리얼풍의 느낌으로 연출했다. 자칫 차가울 뻔한 인테리어에 밝은 그린컬러를 매치해 공간에 화려함을 주었다. 전체적으로 아늑한 느낌으로 연출하기위해 탁자와 바닥재는 내추럴할 목재를 사용하고, 그레이 컬러의 러그를 깔아 따뜻한 거실공간으로 만들어 냈다. 

패턴이 들어간 그린컬러

단조로운 기본인테리어에 그린컬러와 다양한 패턴이 들어간 패브릭소품을 매치에 공간에 화려함을 불어넣었다. 기본가구는 목재를 선택해 내추럴함을 유지하고, 거실의 메인가구인 소파는 패브릭제품으로 연한 파스텔톤컬러를 선택했다. 소파 위에는 그린컬러의 쿠션을 레이어링해 풍성함을 주고 식탁과 거실바닥에도 같은 컬러감의 그린으로 통일감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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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s inHAUS의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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