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함에 매료되다 – 팬시 차고 인테리어

Miyoung Mi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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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이 소유한 차를 전시하고, 각종 용품을 가지런히 정리할 공간을 갖고 싶은 것은 기본 욕구 같은 것이다. 하지만 대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이런 '개라지 라이프'를 누리지 못한다. 아파트에 딸린 공용 주차장이나 집 앞에 주차하는 것 조차 힘든 도심의 주택단지에서 자신만을 위한 특별한 공간을 갖는다는 것은 어렵다. 

이런 이유에서 최근 개인 차고가 딸린 고급 아파트와 전원주택이 전 세계에 속속 등장하고 있다. 오늘의 homify에서는 차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상상해봤을 만한, 팬시 차고 인테리어를 소개한다

트로피같은 존재감

거실과 차고를 유리 한 장으로 구분한 구조이다. 자동차 배기가스가 실내로 들어오는 것을 막고, 차고 주변의 청결을 그대로 유지한다. 일본의 페라리 차주는 주택의 특성을 살려 거실형 차고를 구축했다. 차주의 라이프 스타일까지 반영한 주택 프로젝트의 나머지 사진은 여기를 눌러 볼 수 있다.

Black or white?

한 대도 아닌, 두 대의 포르쉐가 있다니, 최고의 관건은 주차와 관리이다. 사진처럼 차고의 공간이 한정되었다면, 유압 자동차 리프트를 이용할 수 있다. 포르투갈에 있는 차주의 최고 고민은 매일 아침 자동차의 색상을 선택하는 것이 아닐까!

자동차 런웨이

Tobias Link Lichtplanung의  차고
Tobias Link Lichtplanung

Private Garage and party room

Tobias Link Lichtplanung

스위스의 한 주택에는 주차와 파티를 할 수 있는 모던한 공간이 있다. 설치된 LED 조명은 마치 공간에 숨결을 불어넣은 듯, 자동차만의 런웨이 스테이지를 만들고 있다.

클래식 + 모던

Kabaz의  차고
Kabaz

Porsche 911 Turbo

Kabaz

목재와 짚으로 만든 초가지붕 밑에 마련된 주차공간, 네덜란드의 클래식풍 주택과 21세기의 보안 시스템을 결합하여 완성된 모던 차고의 모습이다. 차고 문이 완전히 닫히면 지나가는 사람은 그 내부를 전혀 볼 수 없다.

Wow 컬렉션!

엄청난 규모의 세련된 회색 주차장은 레드 페라리 컬렉션을 위해 존재한다. 천장을 특별히 디자인하고, 포인트 조명을 사용하여 낮에는 자연광, 밤에는 실내조명이 교차하여 차를 비추도록 했다.

one for 바이크

homify의  차고

'개라지 라이프'를 즐기는 사람들은 자신이 소유하는 자동차나 바이크가 더욱 돋보일 수 있는 인테리어 요소뿐만 아니라 어떠한 위험요소에도 노출되지 않기를 바란다. 사진은 안전하게 바이크를 지킬 수 있는, 딱 바이크 한대만을 위한 공간을 만들었다. 벽돌 벽은 터프한 바이크 이미지에 잘 매치되며, 깔끔하게 달아놓은 조명 또한 바이크가 주인공임을 강조한다.

아트 컬렉션

주택 내부 인테리어를 예술품, 액자, 인테리어 소품 등으로 꾸민 차주는 그 개념을 그대로 주차장에 도입했다. 아트 컬렉션으로 주차장 벽을 채우고,  드라이빙 웨이에 품격을 더했다. 집 안으로 들어오면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여유를 부려볼 공간이다.

이 외에 또 다른 매력의 차고 인테리어는 여기를 눌러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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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s inHAUS의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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