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Top 5 아이디어 북

Miyoung Miyoung
Loading admin actions …

라이프 스타일이 다양해지면서 주택은 더 이상 단순한 주거공간이 아닌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공간, 스트레스를 치유하는 힐링 공간,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추억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한 주간 가장 많은 사람이 읽은 Top 5 아이디어 북에서 다양한 주택을 소개한다.

1. 15평 대지에 세워진 주택

많은 인구가 집중되어 있는 도시의 땅값은 많은 사람이 원하는 만큼 점점 높아만 지는 추세이다. 이런 와중에 도심에 주택을 짓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바로 협소 주택의 등장이다. 협소 주택이란 좁은 대지에 세우는 주택을 일컬으며 대부분의 협소 주택은 15평 이하의 면적을 활용하고 있다. 오늘 Top 1에 링크된 주택은 설계가 들어가기 전 대부분의 사람은 이곳에 집을 짓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고 하니, 그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눌러 알아보자.

2. 평창동 2세대 주택

한 지붕 아래 두가족이 생활한다. 평창동에서 20년 이상을 산 건축주는 딸 내외와 함께 살 목적으로 집을 처분하고 인근에 2세대가 함께 살아갈 주택을 새로 마련한 이야기이다.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간, 개인 생활을 하는 공간, 모든 공간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가족이 모이는 거실만큼은 크게 설계한 이 주택의 내부는 여기를 눌러 볼 수 있다.

3. 비밀 정원이 있는 집

bandesign의  주택
bandesign

Secret Garden

bandesign

언뜻 보면 터널이 땅을 뚫고 지나간 듯한 사진은 사실 주거가 가능한 주택과 생활의 여유를 가져오는 정원의 모습이다. 건립 대지 사각형을 대각선으로 분리하여 주택과 정원은 각각 삼각형 모양을 하고 있다. 외관으로 볼 수 없는 깔끔한 실내 인테리어는 여기를 눌러 볼 수 있다.

4. 운서동 앵두집

앵두집 (Cherry House): 삼간일목 (Samganilmok)의  주택
삼간일목 (Samganilmok)

앵두집 (Cherry House)

삼간일목 (Samganilmok)

30대 젊은 부부와 새로 태어난 아이가 함께 사는 세 가족의 집, 운서동 앵두집을 소개한다. 이 단독주택은 크진 않지만, 본동과 별동으로 공간의 기능이 구분되고, 차고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는 아기자기한 하우스이다. 가족 웃음소리가 떠나지 않을 것 같은 주택의 내부는 여기를 눌러 볼 수 있다. 

5. 도심 속 주택

이번 주택 프로젝트의 키워드는 ’사생활을 보호받되, 개방적인 공간’을 만들어, 도심 속 작은 자연을 집 안으로 불러들이는 것이다. 과연 어떻게 '자연'이라는 단어가 이 집에 어울리는지, 그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눌러 볼 수 있다.

기사의 어떤 내용이 도움이 되셨나요? 리뷰를 남겨주세요.
Casas inHAUS의  주택

건축/인테리어 전문가를 찾고 계시나요 ?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적합한 전문가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 드리겠습니다.

당신에게 딱 맞는 디자인을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