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의 꽃,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실내 장식하기

Jeehye Hong Jeehye 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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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를 위해 많은 돈을 투자하지 않고도 작은 소품의 하나만으로도 큰 변화를 줄 수 있다. 그 만큼 소품의 역할은 인테리어를 위해 중요하다. 요즘에는 각 공간마다 포인트를 주기 위한 소품이 매우 다양한데, 이를테면 조명, 가구, 패브릭, 주방용품 등 인테리어를 위한 예쁜 소품은 생활 곳곳에 매우 다양하게 자리잡고있다. 원하는 컨셉에 따라 제품의 크기와 모양, 색감 등을 선택하고 어떤 공간에 포인트를 줄 것인지 선택하면 어렵지 않게 자신의 취향을 살린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

어떤 소품으로 감각적인 공간연출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오늘의 기사를 주목하자.

공기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있는 미니화분

SMIN Rest collection: SMIN의  가정 용품
SMIN

SMIN Rest collection

SMIN

요즘에는 실내 공간을 위한 작은 다육 식물을 이용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식물은 활용한 데코는 자연스럽게 공기 정화는 물론 집 안 분위기를 개선시키는 효과가 있다. 작은 식물은 일단 무게가 가볍고, 뿌리가 깊지 않아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많이 사용된다.

사진 속 제품은 SMIN 의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작은 사이즈의 화분으로 은은한 회색빛이 실내 분위기와도 잘 어울린다.

향초를 위한 작은 공간

ZetaGlass의  가정 용품
ZetaGlass

Casita de cristal

ZetaGlass

테라리움이란 유리그릇(주로 입구가 좁은 그릇을 이용) 속에 식물을 심어 작은 정원을 꾸미는 것을 말한다.

사진 속 집 모양의 작은 테라리움은 촛불을 넣거나 작은 식물을 보관할 수 있는 소품이다. 형태가 지루하지 않고 귀여운 집 모양으로 만들어 탁자 위나 침실에 옆에 놓으면 포인트 인테리어 소품으로 좋다.

꽃 병을 위한 옷

Knit China: ATELIER JUNNNE의  거실
ATELIER JUNNNE

Knit China

ATELIER JUNNNE

실내 공간을 생기있게 만드는 꽃과 화병. 새로운 화병을 구매하지 않고 재활용 병만 구해 커버만 입히면 귀여운 소품이 탄생한다.

사진 속 제품은 ATELIER JUNNNE 사의 소품으로 빈 페트병이나 유리병을 꽃병으로 아름답게 재활용하도록 디자인된 꽃병 커버이다. 형태는 한국의 도자기와 호리병에서 영감을 받아 꽃을 꽂지 않아도 공간의 리드미컬한 홈 데코가 될 수 있다.

한국의 미가 느껴지는 아름다운 향초

백자청화보상당초문항아리 향초: 비비스토리의  거실
비비스토리

백자청화보상당초문항아리 향초

비비스토리

멀리서 보면 마치 작은 도자기를 진열한 듯한 효과를 지닌 사진 속 제품은 비비스토리의 향초로, 한국의 보물 1448호로 지정된 백자청화 보상 당초문 항아리의 모양을 그대로 재현했다. 한국의 미가 그대로 느껴지고, 그 향은 인공적이지 않고 자연에 가까워 은은하게 공간에 퍼져 자극적이지 않다.  

평범한 초 대신 오브제 역할까지 하는 개성 있는 초를 인테리어를 위해 선택해 보면 어떨까?

옷을 입은 소품

Dress up stool: Studio KANALI의  거실
Studio KANALI

Dress up stool

Studio KANALI

STUDIO KANALI이 제작한 드레스업 스툴은 사용자가 각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링을 하며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의도한 작업이다. 분위기를 쉽게 바꿀 수 없는 가구에 다양한 스타일의 옷을 매치함으로써 여러 변화를 시도해 다양한 인테리어 연출을 할 수 있다. 드레스룸 뿐만 아니라 거실이나 침실에 포인트 소품으로 놓으면 위트있는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코끼리 모양의 귀여운 패브릭 쿠션

Simpapa의  아이 방

아이 방 인테리어에 빠질 수 없는 사랑스러운 디자인의 패브릭 인형. 아이의 장난감으로도 좋고,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좋은 패브릭은 따뜻하게 공간을 연출 하기 위해 좋은 아이템이다. 침대 위 뿐만 아니라 벽면 수납장에 진열해도 좋다.

사진 속 귀여운 코끼리 모양의 패브릭 쿠션은 SIMPAPA 의 제품이다.

거실을 위한 소품 – 고급스러운 칼라의 카페트

화려한 장식과 소품을 하지 않더라도 고상한 멋이 있는 거실카페트 하나만 있으면 집안 분위기가 달라진다.

화이트 인테리어와 어울리는 내추럴하고 고급스러운 칼라가 돋 보이는 원형 카페트는 한진카페트의 제품으로 넓은 거실 중앙에 깔아 공간의 허전함을 메꾸고 고급스럽게 만들었다. 주변가구와도 조화롭게 어울려 거실 분위기를 모던하고 깔끔하게 만들었다.

그릇도 하나의 소품 – 주방을 위한 소품

The New English의  주방
The New English

The London transport

The New English

영국 런던의 모습을 그대로 입은 아기자기한 그릇들. 런던 지하철부터 관광명소까지 그려진 그릇과 컵들은 장난스럽지만, 테두리는 금색으로 마무리해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 식기류도 디자인에 따라 주방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할 수 있다. 예쁜 그릇들은 찬장에 숨기지 말고 오픈 수납장에 진열하면 이국적인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문 손잡이에 포인트를 주자

대부분 문짝에는 귀여운 팻말을 달거나 스티커를 붙이는 스타일링으로 마무리 하는데, 남들과 다른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문 손잡이를 달리하자. 손잡이는 문 중앙에 달려있기 때문에 포인트 소품으로 변화를 주면 주위 시선을 끌기에 좋다. 

사진 속 크리스털 모양의 원형 손잡이는 빈티지한 매력을 풍기면서 고급스러움을 더해 준다.

타이포액자로 꾸며진 벽

벽면에 그림을 놓아도 예쁘지만, 자신의 취향이나 개성이 반영된 타이포액자를 선택하면 남들과 다른 개성 있는 인테리어로 완성된다. 타이포 액자도 하나의 인테리어 액자에 속하기 때문에 요즘에는 집 안 공간이나 회사 벽면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이때 사진 속 공간처럼 작은 선반을 달아 알파벳 모양의 소품을 같이 매치하면 개성 있는 공간이 완성된다. 

기사 속 인테리어 소품에 대한 질문이 있다면, 토론방에 남겨주세요. 전문가의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Casas inHAUS의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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