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판자의 화려한 변신- 나무판자를 활용한 인테리어

Jinsol Lee Jinsol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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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소재를 활용한 빈티지 스타일의 인테리어와 분위기 있는 인테리어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집 안 전체 인테리어 콘셉트를 원목으로 잡아, 원목 식탁이나 의자, 테이블 등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또 오래 사용하는 가구에는 돈을 들여 좋은 재질의 원목 가구를 선택하는 것이다. 이러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를 도와주는 또 다른 소품은 바로 나무판자이다. 나무판자를 여러 가지 용도로 다양하게 활용하면, 집 안에 통일감 있는 분위기를 더해주고, 비싸지 않은 가격으로 나무판자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그러나 원목 분위기의 인테리어에만 나무판자가 적합한 것은 아니다. 사실 시중에 다양한 가격의 다양한 나무판자가 나와 있기 때문에, 나무판자를 사용하여 집 안에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다.

최근 셀프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나무판자를 활용하여 셀프 인테리어를 시작해볼 수 있다. 집 전체를 직접 꾸미는 준전문가인 사람도 많이 있지만, 사실 인테리어 초보가 처음부터 집 안 전체를 직접 인테리어 하는 것은 쉽지 않다. 크고 작은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한 부분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무판자를 활용하 초보자들도 쉽게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해볼 수 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 외의 낮은 가격으로 나무판자를 활용하여 다양한 소품을 만들 수 있다. 오늘은 나 판자의 화려한 변신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평범한 나무판자가 어떻게 변신하는지 함께 알아보자.

발코니 테이블, 의자

ECOdECO Mobiliario의  정원
ECOdECO Mobiliario

MULHACÉN mesa palets. 120x80cm, 2 alturas

ECOdECO Mobiliario

나 판자의 모양과 결을 그대로 살려서 만들기 좋은 가구는 바로 테이블이다. 특히 발코니 테이블의 소재로써 매우 적합하다. 싼 나무판자를 사용할 때는 자주 사용하지는 않지만, 가끔 필요한 발코니 테이블이 좋다. 발코니 테이블을 그리 넓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초보자가 어렵지 않게 도전할 수 있다. 하지만 나무판자의 날카로운 면을 제대로 정리하여 다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발코니 테이블과 함께 그에 맞는 나무판자 의자를 함께 사용하면 좋다. 잘 어울리는 한 쌍의 발코니 테이블과 의자로 발코니를 꾸며보자.

벽 데코

빈티지 빠렛트 와이드 선반: Gemma Art Company의  거실
Gemma Art Company

빈티지 빠렛트 와이드 선반

Gemma Art Company

심심한 벽을 꾸미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나무판자를 활용하면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한쪽 벽 전체에 나 판자를 붙여 빈티지 하지만 분위기 있는 인테리어를 시도해 보자. 그 위에 그림이나 원하는 글자를 그리기도 좋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더해 심심한 벽을 꾸밀 수 있다. 벽의 한 부분만 독특한 모양으로 나무판자를 붙여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사진 속 한국 회사 Gemma Art Company가 연출한 것처럼 독특한 컬러의 나무판자를 활용하여 벽을 꾸미면 독특한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빈 벽을 꾸미는 다양한 방법이 궁금하다면 여기를 눌러보자.

집 외부 나무판자 벽

그뿐만 아니라 집 외부 전체를 나무판자로 덮을 수도 있다. 독특한 나무집이 되는 것이다. 콘크리트 벽보다는
딱딱하지 않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야외와 연결하여 나무판자 의자나 사진처럼 넓은 나무판자 마루도 만들 수 있다.

가벽

주방과 거실을 분리하거나, 주방을 작게 나누고, 방 안 곳곳 공간을 분리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가벽이다. 하지만 가벽은 답답한 느낌을 주기 쉬우므로 콘크리트 등을 활용하여 시공된 가벽이 아닌 다른 가구를 활용하여 공간을 분리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마땅한 가구를 찾기가 쉽지는 않다. 이럴 때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나무판자이다. 가벽이 필요한 곳에 얇은 기둥을 먼저 세우고 그곳에 알맞게 나 판자를 붙이는 것이다. 나무판자 사이에 적절하게 빈 공간을 만들어 붙인다면 답답한 느낌 없이 완벽한 가벽을 만들 수 있다. 또 나무판자 위에 행거를 걸어서 필요한 물건을 걸기도 좋다. 나무판자 가벽은 집 안뿐만 아니라 발코니 등에서도 꽃이나 화분과 함께 배치하면 자연스럽고 그 활용도가 높아질 수 있다. 자연스러운 느낌의 가벽을 나무판자를 활용하여 만들어 보자.

화분 선반

ECOdECO Mobiliario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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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BARRÓ jardinera palets. 120x47cm, 2 altu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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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평한 나무판자는 그 위에 물건을 세우고 여러 층의 보관함으로 만들기 좋다. 그 재질이 나무인 만큼 특히 다른 화분이나 꽃과 함께할 때 그 아름다움이 더 돋보이게 된다. 발코니에 화분을 위한 선반이 필요하다면 나무판자를 이용해보자. 나무판자를 여러 개 활용하여 2층 3층의 화분 선반을 만들면 좋다. 그저 화분을 일렬로 새우는 것보다는 층층이 올려세우면 보기도 좋고, 작은 공간에 사용하기도 좋다. 또 나무판자를 다양한 색으로 페인트칠 하거나, 물감으로 꾸미면 더 독특하고 개성 있는 화분 선반을 완성할 수 있다. 간단하지만 큰 효과를 주는 나무판자를 활용하여 발코니와 화분을 더 아름답게 보관해보자.

발코니 천장

테라스 또는 발코니에 적절한 햇빛 가리개가 필요하다면 나무판자를 활용해 보자. 사진처럼 나무판자를 활용하면 빈틈으로 적절히 햇빛이 들어오고 따뜻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발코니를 완성할 수 있다. 뻥 뚫린 심심한 발코니가 아니라 적당히 해도 쬐고, 바람도 막아주는 나무판자는 발코니에서 활용도가 높다. 단순히 천을 활용하거나, 파라솔을 사용하지 말고 나무판자를 사용하여 분위기 있게 발코니를 꾸며보자.

가구-테이블

ECOdECO Mobiliario의  가정 용품
ECOdECO Mobiliario

MULHACÉN mesa palets. 120x80cm, 1 alt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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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판자의 진정한 변신이 보고 싶다면, 나무판자로 테이블을 만들어보자. 작은 커피 테이블이나, 빈 공간을 채우는 테이블로 완벽하다. 높이와 길이, 크기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원하는 색으로 칠할 수 있다. 나무색을 그대로 사용할 수도 있고, 하얀색이나 파란색 등 좋아하는 색으로 아름답게 꾸밀 수 있다. 하지만 뾰족한 부분이 없게 사포질로 잘 마무리해줘야 한다. 나무판자를 그대로 사용할 수도 있지만, 그 위에 작은 천을 덧입혀 독특하게 연출할 수도 있다. 또 테이블 밑에 판자를 하나 더 설치하면, 작은 소품도 보관할 수 있고,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나무판자를 활용하여 다양한 색, 다양한 모양으로 꾸미고, 아무도 가지고 있지 않은 나만의 테이블을 완성해보자.

데코레이션

스틸선반_블랙: 럼버잭의  주방
럼버잭

스틸선반_블랙

럼버잭

주방이나 거실, 침실에 심심한 공간을 나무판자를 활용하여 꾸며보자. 먼저 나무판자는 선반으로 활용하기 좋다. 빈 벽에 구멍을 뚫고 나무 선반을 달면 향초나 작은 소품들을 올려두고 데코레이션 하기 좋다. 심플하게 꾸미기 좋고, 원하는 색을 칠해 꾸밀 수도 있다. 또 주방에 가리고 싶은 것이 있다면 나무판자를 뚜껑이나 가리개로 사용하여 전체 인테리어 분위기를 해치지 않는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 화장실의 휴지통 보관함이나, 방의 수납 상자를 나무판자를 활용하여 만들면 센스 있는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또 간이책장이나 선반으로 만들기에 안성맞춤이고 그리 어렵지 않기 때문에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다. 이처럼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나무판자는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역할을 해낸다. 평범한 나무판자를 사용하여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소품으로 바꿔보자. 많은 가격을 들이지 않고 아름다운 가구나 선반을 완성할 수 있다. 나무판자를 활용하여 집 안 곳곳을 알차게 꾸며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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