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위한 예쁜 컴퓨터책상

Jeehye Hong Jeehye 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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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컴퓨터 사용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 컴퓨터 책상은 집 안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필요한 가구 중 하나이다. 오랜 시간 앉아 있어야 하므로 인체에도 물론 편리한 제품이 단연 좋지만, 디자인도 그만큼 중요하다. 예전에는 단순히 수납의 기능이나 내구성을 중요하게 여겼다면, 요즘에는 내구성은 물론 다양한 디자인이 많이 나와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좁은 집을 위한 작은 맞춤형 책상부터 오브제 기능까지 하는 독특한 디자인까지 다양하다. 기본 실내인테리어를 중심으로 어떤 책상이 어울릴지 정하고, 편리하게 장시간 앉을 수 있는지 살펴보면 구매방법은 어렵지 않다.

서재나 사무실을 위한 포인트 소품으로 컴퓨터를 위한 예쁜 책상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하다면, 오늘의 기사를 주목하자. 

빈티지한 올리브 그린이 눈에 띄는 컴퓨터책상

Olive green desk: Design-namu의  서재/사무실
Design-namu

Olive green desk

Design-namu

국내회사 DESIGN-NAMU의 제품으로 빈티지한 올리브그린과 차분한 월넛의 색감이 너무도 예쁜 컴퓨터 책상이다. 슬림하게 빠진 사선의 각 다리와 빈티지한 주물 손잡이가 포인트로 왼쪽 서랍은 키보드를 매입할 수 있는 슬라이더로 제작하고, 일반적인 딱딱한 컴퓨터 책상에서 벗어나 내츄럴한 원목 가구로 방안 분위기를 편안한 느낌으로 만드는 아이템이다. 기본 화이트 인테리어와 목재 바닥재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감성적인 컴퓨터 책상을 내 방에 놓아보면 어떨까? 

정성이 담신 컴퓨터 책상

상처의 미: 박하수의  서재/사무실
박하수

상처의 미

박하수

이 테이블은 국내 회사 박하수의 제품으로 황색과 적색이 적당히 어우러진 좋은 질감과 역동적인 무늬가 제대로 표현된 원목 책상이다. 디자이너의 정성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오랜 세월 삶의 흔적들을 테이블 상판에 역동적인 나이테의 강한 대비로 집성하여 표현하고, 다리 부분의 상처로 삶의 고단함을 작품에 표현했다. 모든 작업은 쌍장부촉 맞춤으로 제작되었다. 이 책상은 단순해 보일지라도 알고보면 정성이 가득담긴 컴퓨터책상이다. 특별한 디자인은 없지만 자연적인소재를 최대한 자연스럽게 살려 집 안을 내추럴하고 안정감 있게 만든다. 

심플한 원목책상

국내 회사 쿼드 데스크의 제품으로 자연적인 원목의 물성에 쿼드만의 절제된 선(line)을 사용해 디자인한 세련되고 모던한 책상이다. 책상의 앞면은 다양한 폭의 서랍들로 실용적이며, 뒷면은 북케이스나 장식이 가능한 공간으로 디자인되어 어느 곳에 두어도 자체만으로도 디스플레이의 효과가 있어, 책상에 기본 장식요소를 개성 있게 추가할 수 있다. 조형적으로는 묵직한 양감을 갖는 일체화되어 보이는 앞 면과 공간을 분할하는 라인으로 개방감을 느끼는 뒷면이 대조적이어서 앞, 뒤, 옆에서 달리 보이는 재미를 준다.

부드러운 라인이 돋보이는 책상

독일회사 BYRNSTRÖM MÖBELBAU의 제품으로 고도의 집중을 위한 옛날 책상을 새로운 형태로 새롭게 디자인한 부드러운 라인이 돋보이는 책상이다. 자연적인 소재인 원목으로 만들어져 내추럴함을 주고, 부드러운 라인이 공간에 잘 어울린다. 책상의 부피도 크지않아 1인가구나 작은 집을 위해 맞춤형 아이템이다. 특별히 수납공간은 없지만 작은 노트북을 올려놓고 깔끔하게 사용하면 좋은 책상이다. 간단한 소품을 올려놓으면 아기자기함을 줄 수 있다. 

수납장의 모습을 한 아이디어 책상

Stockhausen Fotodesign의  서재/사무실
Stockhausen Fotodesign

Umgestaltung einer Etagenwohnung in HH

Stockhausen Fotodesign

독일회사 STOCKHAUSEN FOTODESIGN의 제품으로 수납장과 연결된 기능성이 돋보이는 편리한 컴퓨터 책상이다. 무거운 컴퓨터는 올려놓기 불편한 디자인이지만 작은 노트북을 올려놓기에 좋은 책상이다. 일단 사용할 때마다 책상 판을 내려 사용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화이트 판을 다시 올려 접으면 마치 책상의 기능이 전혀 없는 수납장의 모습을 한다. 화이트와 그레이를 사용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디자인하고, 포인트 컬러로는 주황색의 폭신한 의자를 매치해 심심한 색상에 컬러감을 주었다. 

집 안에서 효율적으로 공간을 사용하고 싶다면 사진 속 제품처럼 기능성이 있는 제품을 눈여겨보면 어떨까?

네모난 나무상자안 책상

KSL LIVING의  서재/사무실
KSL LIVING

​Petit secrétaire / bureau MY CITY signé MIIING

KSL LIVING

프랑스 회사 KSL LIVING의 제품으로 아무런 장식 없는 비밀의 네모난 상자를 열면 노란컬러가 돋보이는 책상이 나온다. 평상시에는 거실이나 방 한 쪽에 소품을 진열하는 수납공간으로 사용하고, 책상이 필요할 때 나무상자를 열면 작은 테이블이 나온다. 겉면은 원목으로 만들어져 심플한 라인이지만, 안쪽에는 강한 컬러를 입혀 색다른 느낌을 준다.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고, 수납과 책상의 기능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 기능성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안쪽에도 3개의 다양한 사이즈의 수납공간을 만들어 책이나 작은 소품을 넣기 쉽다.

화분까지 생각한 깔끔한 원목 책상

Bee9의  서재/사무실
Bee9

Drop-Leaf Tablet Desk

Bee9

영국회사 BEE9의 제품으로 나무판자를 자유자재로 원하는 목적에 따라 끼워 넣어 사용하는 기능이 돋보이는 책상이다. 일단 전체적으로 노란 테이블 상판은 접이식이여서 공간에 따라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고, 원목 태블릿 판을 수납라인에 원하는 위치에 끼워 넣어 다양한 소품을 진열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심지어 화분을 보유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전자파 차단은 물론 공간에 유니크함을 준다. 원목 소재를 사용해 공간에 내추럴함을 주고, 포인트 컬러를 산뜻한 옐로우를 사용해 따뜻하고 밝은 느낌을 준다.   

깨끗한 느낌의 책상

MEDIUM의  서재/사무실

일본회사 MEDIUM의 제품으로 철로 만든 화이트 뼈대와 원목판으로 만든 기본 책상은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깔끔하다. 책상 아래에는 작은 수납공간을 만들어 책이나 작은 노트북을 넣기에 용이하다. 옆에 같이 놓인 같은 라인의 수납장은 책을 넣기 편하게 큰 공간을 만들어 수납 공간이 거의 없는 책상의 단점을 보완했다. 깔끔하고 깨끗하게 디자인되어 어느 공간에도 조화롭게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빈티지한 패턴과 수납공간이 눈에띄는 책상

Colourform의  서재/사무실
Colourform

Bodennah – Besprechungstisch mit Zementbodenfliesen

Colourform

독일 COLOURFORM사의 제품으로 상판의 빈티지한 패턴과 수납공간이 눈에 띄는 책상이다. 독특한 패턴과 녹색의 책상다리의 빈티지함이 시선이 가고, 상판에 만든 수납공간은, 정사각형이 아닌 마름모형으로 경사가 안쪽으로 기울어 있어 물건을 안쪽으로 안정감 있게 넣을 수 있게 만들었다. 넓은 책상에 넓은 수납공간이 편리함을 주고, 책상다리는 접이식으로 이동이 편하다. 

공간절약을 위한 완벽책상

AMBIVALENZ의  서재/사무실
AMBIVALENZ

Fläpps Sekretär/in – Weiß

AMBIVALENZ

독일 AMBIVALENZ의 제품으로 공간을 최대한 절약하는 완벽한 공간절약형 책상이다. 벽에 간단하게 설치해서 철로 연결된 작은 나무판자를 열고 내리면 작은 책상이 완성된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감쪽같이 벽 속에 숨어있어 재미있는 아이디어 제품이다. 옆에 같이 설치된 같은 형식의 선반은 일정한 라인으로 만들어져 작은 소품을 진열할 수 있다.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가 놀라운 제품이다. 

Casas inHAUS의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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