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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을 사로잡을 컬러 트렌드

GEONYOUNG LEE GEONYOU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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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첫 장이 시작되는 이 시점, 올해에는 어떤 인테리어 트렌드가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궁금해지기 마련이다. 인테리어를 완성하는 수많은 요소 중에서도 오늘은 공간의 분위기를 크게 좌우하고 거주자의 심리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컬러’에 관한 얘기를 나눠보고자 한다. 2018년엔 어떤 컬러들이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 나갈까? 인테리어 전문가는 올해엔 차분한 계열의 블랙&화이트나 내추럴 컬러보다도 활력 있고 과감한 컬러들이 주목받을 것이라 예상한다. 새해맞이 우리 집 새 단장을 준비하고 있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2018년을 사로잡을 컬러 트렌드를 지금부터 소개한다.

1. 올해의 컬러: 울트라 바이올렛, Ultra Violet

세계적인 색채 연구소, 팬톤이 선정한 2018년 올해의 컬러. 그 영광의 자리는 울트라 바이올렛(Ultra Violet, PANTONE 18-3838)이 차지했다. 파란색을 기반으로 한 보라색인 울트라 바이올렛은 영롱하게 빛나는 신비로운 밤하늘의 은하수처럼 영적이며 고귀한 느낌을 선사한다. 한때 벨벳 소재와 조합되면서 부의 상징으로 자리 잡아 키치하거나 부담스럽다고 여겨졌던 보라색이, 2018년엔 블루가 가미된 울트라 바이올렛으로 재조명을 받을 것이라 예상된다.

2. 활력을 더해줄 그린 계열의 컬러

Pixers의  침실
Pixers

TURQUOISE SLEEP

Pixers

킨포크, 휘게, 라곰. 2017년엔 차분한 컬러로 연출된 느림의 미학이 담긴 인테리어가 트렌드를 이끌었다면, 올해엔 활력과 싱그러움을 선사할 컬러에 주목해보라 전문가는 조언한다. 커다란 잎을 가진 관엽식물을 연상시키는 그린 계열의 컬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평온한 보태니컬 가든, 혹은 모험적인 야생의 정글의 느낌을 재현해보는 건 어떨까.

그린 계열의 컬러와 어울리는 식물 스타일링 아이디어는 여기를 참고하자.

3. 싱그러움이 묻어나는 컬러

Pyram의  주방
Pyram

White, black, stainless steel and a vibrant splash of yellow.

Pyram

시선을 사로잡는 포인트 컬러는 무미건조한 공간에 개성과 감각을 불어 넣는다. 2018년엔 싱그럽고 새그러운 포인트 컬러에 주목해보자. 팬톤은 봄날의 싱그러움을 닮은 컬러로  미니언 옐로우(Minion Yellow), 라임 팝시클(Lime Popsicle), 그린 플래쉬(Green Flash) 등을 제안했다.

포인트 컬러를 활용한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자세히 살펴보고 싶다면 여기의 기사를 클릭하자.

4. 기품과 감각을 동시에, 뉴트럴 메탈릭

Heritage Bathrooms의  화장실
Heritage Bathrooms

Holywell metallic effect acrylic bath

Heritage Bathrooms

밤하늘에 잔잔하게 깔린 은하수처럼 은은하게 빛나는 메탈릭 컬러는 도시적이고 감각적인 공간 분위기를 자아낸다. 지난 시간 동안 골드나 실버가 기반이 된 메탈릭 컬러가 트렌드를 이끌었다면, 올해엔 중성색을 일컫는 뉴트럴 톤을 바탕으로 한 메탈릭 컬러가 새로운 트렌드를 제안한다. 메탈릭 컬러뿐만 아니라 메탈릭 소재 역시 2018 인테리어 트렌드가 주목하는 또 다른 주인공이다. 

2018년 인테리어 트렌드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여기의 기사를 통해 만나보자.

5. 영원함이 깃든 클래식 컬러

‘클래식 불변의 법칙’. 클래식의 가장 큰 가치는 해마다 바뀌는 트렌드의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래도록 질리지 않는 인테리어를 완성하고 싶다면 2018년에 주목해야 할 클래식 컬러로 팬톤은 세일러 블루(Sailor Blue), 하버 미스트(Harbor Mist), 웜 샌드(Warm Sand), 코코넛 밀크(Coconut Milk)를 제안한다.

6. 예상치 못한 컬러의 조합

VINTAGENCY 의  거실
VINTAGENCY

colorful mid century style living room

VINTAGENCY

때로는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컬러의 조합이 뜻밖의 그림을 그려내기도 한다. 2018년엔 경계를 허문 예상치 못한 충돌적이고 과감한 컬러 조합을 통해 더욱 다채로운 공간을 연출해보는 건 어떨까.

7. 감각을 자극하는 딥 포인트 컬러

감각을 자극하는 딥 포인트 컬러를 활용하면 매혹적이고 고혹한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 팬톤은 2018을 위한 딥 컬러로 울트라 바이올렛, 칠리 오일 등을 손꼽았고, 페인트 회사 벤자민 무어는 뜨거운 열정을 상징하는 컬러인 칼리엔테(Caliente AF-290)를, 베어는 차분한 블루 계열의 소울 서치(Soul Search T18-14)를 주목해야 할 딥 포인트 컬러로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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