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시선을 가진 Grey house_잠실 33평 아파트리모델링: (주)바오미다의  다이닝 룸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인테리어 팁

Jeehye Hong Jeehye Hong
Loading admin actions …

나만의 공간에 이것저것 사들이고 꾸미는 것은 당연하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세련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만들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은 내 집, 내 공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하게 느낄 것이다. 하지만 오히려 자질구레한 소품과 다양한 컬러조합은 생각했던 멋진 인테리어와는 다른 방향으로 갈 수 있기때문에, 적당한 소품과 컬러 조합으로 깔끔하게 꾸미는 것이 좀 더 세련되고 모던한 공간을 만들 수 있다. 

다양한 패턴과 컬러, 소품 등으로 꾸며진 인테리어에 지루함을 느꼈다면, 최소한의 컬러와 소품만으로 인테리어를 해보면 어떨까? 

절제된 인테리어는 보는 이로 하여금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집 안을 연출할 수 있다. 깔끔한 인테리어는 어렵지 않게 전체인테리어컬러에 어울리는 포인트 컬러를 정하고, 어떤 소품으로 깔끔하게 멋을 낼 것인지 신중히 결정하고 공간을 꾸며나가야 한다. 과감한 패턴이 들어가 있어도 톤다운된 컬러를 선택하면 과하지 않고 오히려 포인트가 되어 밋밋한 공간에 깔끔하게 연출할 수 있다. 평소 쓰지 않았던 컬러를 어두운 컬러와 믹스매치해 부분 인테리어 소품으로 선택하면 무거웠던 분위기를 산뜻하게 연출할 수 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꾸미는 인테리어가 궁금하다면 오늘의 기사를 주목하자.

깔끔한 복층구조 인테리어

다이닝룸 위에 놓인 작은 다락방을 재미있는 구조로 깔끔하게 마무리 했다.블랙과 화이트로 두 공간을 구분하고 재미있는 라인으로 천장을 꾸며 조형미가 돋보인다. 일단 다이닝룸은 깔끔하게 블랙컬러와 내추럴한 소재인 목재컬러를 서로 믹스매치해 자연스럽고 편안한 식사공간을 만들고 벽면에 매립식 수납공간을 만들어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꾸며냈다. 천장에는 북카페를 연상시키는 아늑한 다락방이 보이고 벽면에 나무판자를 다락방 위까지 연결해 귀여운 계단을 만들어 센스가 돋보인다. 다락방에 놓인 화이트 수납장은 앞뒤가 뚫려 깔끔하게 정리된 책이 한눈에 보이고 공간을 더욱 시원하게 만든다. 아기자기한 다락방에 컬러풀한 소품들로 한껏 꾸며 귀여운 분위기로 연출했다.

내추럴하게 꾸민 깔끔한 다이닝룸

흐르는 시선을 가진 Grey house_잠실 33평 아파트리모델링: (주)바오미다의  다이닝 룸
(주)바오미다

흐르는 시선을 가진 Grey house_잠실 33평 아파트리모델링

(주)바오미다

사진 속 스타일링은 국내 회사 (주)바오미다의 주방인테리어로 주방과 다이닝룸 사이 흰색 벽면을 세우고, 그 사이를 뚫어 검은 프레임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전체 벽면에는 크게 수납장을 넣어, 자질구레한 그릇과 소품 등으로 수납공간이 필요한 주방에 편리함을 가져다 주었다. 차가워 보일 수 있는 전체인테리어 분위기에 각각 다양한 스타일의 팬던트 조명 3개를  달아 공간에 따뜻함을 주었다. 조명은 바닥에 깔린 다채로운 패턴과 조화롭게 잘 어울리고, 타일마다 다른 디자인을 전체적으로 톤을 비슷하게 맞추어 하나의 분위기로 공간으로 만들어냈다.다이닝룸의 기본 가구는 질감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나무 식탁과 의자를 선택해 주방의 공간에 따뜻하고 내추럴한 느낌을 준다. 

좁은 공간을 좀 더 깔끔하고 효율적으로 만든 인테리어

깔끔해 보이는 전체화이트인테리어는 작은 거실을 좀 더 넓게 보이는 효과를 만들어 냈다. 거실이라는 한 공간에 서재까지 갖추어야 하니 수납장과 책상, 의자 등 필요한 가구들을 적절히 알맞은 공간에 배치해 좁거나 답답해 보이지 않고 오히려 깔끔한 인테리어로 완성했다. 한쪽 벽면에는 전체적으로 크게 딱 맞춘 수납장을 짜 넣고 책상과 TV 받침대를 넣어 서재와 거실 공간을 구분하고, 수납장의 상단에는 책, 파일 등 을 보관할 수 있도록 넓은 수납공간을 만들었다. 책상이 들어간 서재 공간에는 깔끔하게 노트북과 조명스탠드를 올려놓았다. 수납장은 깔끔한 흰색으로 처리했지만,  수납장이 기댄 벽면의 색을 연한 파스텔계열의 하늘색으로 처리해 화사한 느낌을 더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침실

homify의  침실

(주)바오미다의 침실 인테리어로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스타일링했다. 침실 벽면에는 화이트 컬러와 쿨그레이 컬러를 적절히 사용해 모던하게 꾸미고, 디테일 없이 놓인 화이트 톤의 침대는 단순한 침실을 만들었지만 호텔식 베딩의 느낌으로 살려냈다. 침실의 공기정화를 위해 선택한 큰 화분과 목재소재로 만든 작은 소품을 같이 배치해 내추럴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만들어 냈다. 침실 양옆에는 따뜻한 메탈소재의 조명을 달아 허전한 벽면에 포인트를 주었다. 이 침실에 포인트는 여닫는 병풍형식으로 구성된 큰 베란다 창문이 아닐까 싶다. 크게 들어오는 은은한 빛으로 넓은 공간을 더 넓고 따뜻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따뜻하게 꾸며진 주방

Markham Stagers의  다이닝 룸
Markham Stagers

Cocina abierta al salón

Markham Stagers

전체적으로 따뜻한 느낌이 살아있는 주방인테리어. 따뜻한 컬러인 베이지와 옐로우 계열을 전체컬러톤으로 사용하고 시원한 블루컬러를 포인트로 사용해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일단 주방은 화이트와 나무 소재를 적절히 사용해 조화롭게 꾸며내고, 식탁은 바 형식의 식탁을 설치해 간단하고 빠르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도왔다. 에스닉한 패턴이 눈에 띄는 카펫 한장으로 거실을 분리했다. 거실 벽면에는 거친 벽돌로 마무리하고, 북유럽 스타일의 가구를 함께 매치해 감각적인 거실 공간을 만들어 냈다. 포인트 노란 원통형 조명은 거실과 주방 사이를 따뜻하고 밝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깔끔한 아이 방 만들기

전체 화이트 컬러 아이 방 한쪽 벽면에 놓인 포인트 벽지가 눈에 거슬리지않고 깔끔하게 포인트로 연출되었다. 작은 아기 북금 곰이 자고 있는 그림위에 놓인 검은 점박이 포인트는 한 쪽 벽면에만 사용해 어지럽지 않고, 오히려 심심하고 차가웠던 아이 방에 디테일을 주었다. 벽면에는 작은 선반을 달아 책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몇 가지 책을 놓을 공간을 만들고, 북금 곰 인테리어 걸맞게 귀여운 일러스트 액자를 침대위에 걸었다. 포인트 컬러가 없는 아이 방에 따뜻한 컬러인 밝은 그린 옷장을 선택해 한결 따뜻한 공간으로 만들어 냈다. 과할 뻔했지만 적당히 패턴과 컬러를 사용해  깔끔하게 아이 방을 연출했다. 

깔끔한 욕실

MADG Architect의  욕실
MADG Architect

Baño de invitados

MADG Architect

별다른 컬러를 사용하지 않고, 욕실에 필요한 컬러인 화이트와 목재 가구를 선택해 최대한 깔끔하게 꾸민 욕실. 내추럴한 느낌을 강조한 이 욕실은 전체 가구를 목재를 사용해 안정감이 느껴지는 욕실로 만들고 세면대와 수납공간을 같이 넣어 수납공간이 부족한 욕실에 적당한 수납공간을 만들어 냈다. 심심한 욕실에 포인트 소품으로 아기자기한 다육식물을 목재 화병에 같이 매치해 통일감을 주었다. 

복층구조의 화이트 인테리어

전체적으로 눈이 확 트이는 깔끔한 화이트 인테리어. 복층 구조지만 복잡해 보이지 않은 이유는 절제된 컬러 조합으로 깔끔하고 안정 감 있게 연출했다. 전체 포인트컬러는 화이트와 베이지로 1층과 2층을 통일된 컬러로 마무리했다. 일단 1층을 살펴보면, 깔끔하게 아일랜드 바 형식으로 마무리된 주방과 화이트 소파로 꾸민 거실에 포인트 소품으로 벽면을 장식하고, 이때 2층을 바라보면 X자형식의 철제라인이 유니크함을 준다. 2층에는 작은 침실을 만들었다. 전체적으로 통일된 컬러와 가구를 선택해 깔끔하게 마무리 했다. 

타일이 눈에 띄는 베란다 인테리어

베란다에 자질구레한 소품으로 꾸미기보다 벽면에 타일을 사용해 사진 속 공간처럼 유니크하게 연출해 보면 어떨까? 붉은 계열의 타일과 화이트 타일의 조화로운 매치로 재미있는 공간을 연출하고, 본래 꽃이나 자질구레한 소품들로 가득 찬 베란다에 주방공간을 만들어 음식 냄새가 많이 나는 요리를 할 때나 바베큐 파티를 할 때 편리한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특별한 소품이 없이도 타일 하나만으로도 깔끔하고 풍성한 공간을 연출해 새롭다.

블랙&옐로우 컬러의 조화로운 깔끔인테리어

거실에 놓인 포인트 네온컬러는 마치 조명이라도 킨 듯 거실을 환히 밝힌다. 이처럼 세련되게 꾸며진 거실에 심심한 느낌이 든다면  과감히 포인트 컬러를 정하고 매치해 보면 어떨까? 고급스러운 벨벳소파 위에 레이어링한 컬러풀한 네온컬러의 쿠션은 공간에 재미를 주고, 이때 같은 계열을 탁자를 한번 더 선택해 통일감있는 인테리어로 연출했다. 블랙과 옐로우 컬러의 탁자는 서로 조화롭게 어울린다. 

기사 속 깔끔인테리어에 대한 질문이 있다면, 토론방에 남겨주세요. 전문가의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Casas inHAUS의  주택

건축/인테리어 전문가를 찾고 계시나요 ?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적합한 전문가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 드리겠습니다.

당신에게 딱 맞는 디자인을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