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을 사고팔 때 절대 놓쳐선 안 될 다섯 가지 주의사항 | 호미파이 & homify

주택을 사고팔 때 절대 놓쳐선 안 될 다섯 가지 주의사항

Juhwan Moon Juhwan Moon
吉田裕一建築設計事務所 목조 주택 돌 화이트
Loading admin actions …

누구나 자신의 주택을 사고팔려는 이들은 모든 과정이 순조롭게 이어지길 바란다. 여기에 더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아름답고 실용적인 주택을 구하거나 팔 수 있다면 더욱 완벽하다. 하지만 종종 주택을 거래하면서 중요한 점을 잊을 때가 있다. 그래서 이번 기사는 주택을 사고팔 때 절대 놓쳐선 안 될 다섯 가지 주의사항을 소개하는 글이다. 물론 homify의 다양한 전문가와 더불어 주택 거래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도 좋다. 주변에 이미 경험이 있는 가족이나 친구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보는 방법도 추천한다. 그럼 자세한 내용을 읽어볼 차례다. 

1. 주택 매매의 정확한 시기를 정하기

성공적인 부동산 거래는 종종 매물 자체보다 사고파는 시기가 중요하다. 예를 들어 새 학기가 시작하는 시기는 학생 자녀를 둔 가정에서 주택을 구매하기에 적절한 시점이 된다. 또한, 집을 파는 사람 입장에서는 실내외 공간이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보여주고 싶어한 다. 이를 통해 집의 가치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정원에 아름답게 꽃이 핀 모습이나 주변의 식물로 싱그러운 분위기를 자아내자.

거시적인 관점에서 가족의 생애 주기를 고려하는 것도 주택 매매의 정확한 시기를 정하는 데 유용하다. 자녀의 독립을 앞둔 집이나 노후를 준비하는 예비 건축주라면 성급하게 주택을 매매하기보다 꼼꼼하게 일정을 계획하는 것이 좋다. 또한, 대출과 함께 집을 구한다면 예산과 함께 상한 계획도 치밀하게 세워야 한다.

2. 주택 거래에서 중요한 서류를 챙기기

homify 모던스타일 주택

주택을 사고팔 때는 여러 가지 서류가 필요하다. 먼저 집을 팔고자 하는 사람은 매도용 인감증명서, 인감도장, 주민등록초본, 등기권리증, 신분증 등이 있어야 한다. 물론 거래하는 건물의 종류와 사고파는 이에 따라 갖춰야 할 서류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부동산 중개사무소에 정확한 서류를 물어보자.

그리고 주택을 사려는 사람은 매매계약서, 주민등록등본, 도장, 신분증 등을 지참한다. 그리고 부동산 중개인은 토지대장, 건축물 관리대장, 토지이용계획 확인원, 등기부 등본 등 여러 서류를 바탕으로 주택 거래를 중개한다. 또한, 허가 도면과 더불어 여러 도면이 있다면 수리와 보수에 도움이 된다.

3. 거래에 앞서 주택을 아름답게 단장하기

앞서 언급한 대로 주택을 아름답게 가꾸는 것도 놓치지 말자. 건물을 팔려는 사람이라면 리모델링으로 집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기존의 낡은 집을 헐값에 파는 것보다, 조금 더 돈을 투자한다면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주택을 수리하는 예산을 계산하고 주택 매매 계획을 세우는 방법은 어떨까?

반대로 주택을 사고 싶은 사람은 오래된 집을 사서 새로 단장할 수도 있다. 과거의 집에 오늘의 생활방식을 담아내는 디자인 아이디어다. 물론 최근 국내 주택시장에서도 낡은 집에 새 숨결을 불어넣는 리모델링이 인기를 끈다. 이를 통해 경제성과 효율성 그리고 지속 가능한 개발을 생각하자. 

그러면 여기 기사에서 소개하는 강화도의 공간을 찾아가보자. 낡은 집을 새로 고쳐 머무름과 어울림 그리고 지역의 가치를 담아내는 게스트하우스를 완성했다.

4. 주택을 직접 찾아갈 때 꼭 살펴볼 몇 가지

homify 전원 주택 철 / 철강 그레이

주택을 단순한 돈벌이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이들은 주거공간의 질에 관해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적어도 나와 가족의 보금자리를 구하려는 사람이라면, 주택을 직접 찾아가서 세세한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먼저 주택을 방문할 날짜와 시간을 정하자. 그리고 실내외 공간을 꼼꼼하게 살펴보자.

주택을 방문할 때는 몇 가지 꼭 살펴볼 것이 있다. 주택이 매물로 나오는 데는 이유가 있다. 집의 자세한 내력을 알아보고 이전 거주자가 어떻게 집을 사용했는지 파악하자. 건물의 상태를 점검하고 소모품을 교체하거나 구조를 보강할 부분은 없는지 살펴보자. 그리고 전체 예산에 이를 포함하는 것이 좋다.

5. 거래를 마무리하기 전 꼭 기억해야 하는 사항

주택 거래를 마무리하기 전이라면 꼭 기억할 사항이 있다. 먼저 집을 파는 사람이 실제 소유자인지 확인하자. 실제 소유자가 아닌 사람과 계약한다면 이는 효력이 없다. 또한, 소유자가 자주 바뀐 주택은 아닌지 알아보자. 토지의 고유번호와 등급을 점검하고, 주변의 도로 상황이나 개발 여부를 살펴보자.

계약금과 수수료 등을 지급할 때는 영수증을 남기고, 약정금, 보증금 등 다양한 명칭과 명목을 자세히 알아두자. 계약서를 여러 번 꼼꼼하게 읽어보고, 특약이나 사소한 부분도 놓치지 말자.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거래를 마무리하기 전에 전문가와 직접 대화하며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완벽한 거래란 안전하고 검증된 거래다.

그럼 예비 건축주는 집에 대해 어떤 점을 알아둘까? 여기 기사에서는 예비 건축주라면 꼭 알아둘 건축도면 일곱 가지를 소개한다.

기사 잘 보셨나요? 여러분의 소중한 리뷰를 남겨주세요! 이곳에서 무료로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Casas inHAUS 모던스타일 주택

건축/인테리어 전문가를 찾고 계시나요 ?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적합한 전문가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 드리겠습니다.

당신에게 딱 맞는 디자인을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