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과 건강을 헤치는 잘못된 청소법 고치기!

Jinsol Lee Jinsol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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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규칙적인 청소와 관리이다. 아무리 돈을 들이고 시간을 들인 공간이라고 해도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지속적인 관리가 매우 중요한 것이다. 그러나 일상에서 당연히 여기며 청소를 하고 관리하는 방법 중에 잘못된 방법이 있다. 이러한 청소 방법을 잘못된 줄 모르고 계속하게 되면 우리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칠 뿐만 아니라 애써 공들인 인테리어, 전자제품 등에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지속적인 관리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방법의 관리도 중요한 것이다. 오늘은 잘못된 청소법에 대해 알아보고 작은 부분의 관리까지도 함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려 한다. 잘못된 청소법을 고치고, 잊고 있던 부분까지도 말끔하게 관리해 보자.

화장실 – 락스

Ceramika Paradyż의  욕실
Ceramika Paradyż

Kolekcja Tigua

Ceramika Paradyż

높은 세정력으로 락스는 대부분의 가정에서 가지고 있는 세제이다. 습기로 인한 곰팡이, 물때, 찌든 때에 강한 락스는 화장실에서 주요 사용되는 세제이기도 하다. 그러나 락스는 우리가 당연히 사용하고 있지만 특별히 주의해서 사용해야 하는 세제이다. 우리가 잘 모르고 있지만 매년 락스 사고는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락스는 차염소산나트륨이라는 강한 산화제이다. 물과 혼합하게 되면 염소 성분을 유발하게 되는데, 그러므로 밀폐된 공간에서 락스를 사용하게 될 경우 건강에 매우 좋지 않다. 그러므로 충분히 환기되지 않은 상태에서 락스를 사용하게 되면 숨쉬기도 힘들고 신경계, 눈에도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또 락스는 전기기구들을 쉽게 부식시킨다. 전자제품에 락스의 성분인 염소가 증발되고 스며들어 전자제품에 부식을 일으키는 것이다. 또 직접 닿지 않더라도 휘발성분만으로도 충분히 제품에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그러므로 락스를 사용할 때는 용법에 맞게 희석하여 사용하고 사용방법과 보관 방법을 꼭 치키는 것이 중요하다. 강한 독성만큼 뛰어난 살균 효과를 가졌기 때문에 특별히 주의하여 사용하여야 한다.

나무 바닥

거실에 고급스러움과 아늑함을 연출하기 좋아 많이 사용하는 바닥재는 바로 나무 바닥이다. 나무 바닥은 빠지지 않은 인테리어 요소이지만 그만큼 손이 많이 가는 부분이기도 하다. 나무 바닥은 나무의 소재, 상태에 따라 잘못 청소하면 부식, 마모, 휨 등 다양한 손상이 생기기 쉽다. 무엇보다 물에 약하기 때문에 일상적인 물걸레 청소는 나무 바닥에 손상을 일으키기 쉽다. 그러므로 나무 바닥을 청소할 때는 창문을 열어 충분히 환기 시키면서 닦아줘야 한다. 습기와 물기에 약하기 때문에 나무 마루 바닥을 닦을 때 습기가 생기지 않고 물기가 빨리 마를 수 있게 해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나무 마루의 수명이 단축될 수 있다. 나무 마루 바닥을 쉽게 청소하고 싶다면 코팅을 하여 관리하여도 좋다. 마루 전용 코팅제를 사용하면 습기에 걱정 없이 청소하고 관리할 수 있다. 또 건조가 빠른 구연산(식초)를 사용하여 나무 마루를 청소해도 좋다. 하지만 직접적인 나무 바닥에 분사는 피하고 걸레에 묻혀 사용해야 한다. 또 나무 바닥을 잘 유지하기 위해 사진 속 회사 ATELIER FB가 연출한 것처럼 러그를 활용하는 것도 매우 좋다. 러그나 카펫을 활용하면 나무 바닥의 큰 손상을 피할 수 있다.

주방

주방은 불을 다루고 기름, 많은 요리 재료를 사용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특별히 자주 관리하고 청소해야 한다.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을 만드는 공간인 만큼 우리의 건강과 직결되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눈에 잘 보이지 않거나 잊고 있는 곳을 신경 써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스레인지 후드 같은 곳이 그 예이다. 가스레인지 후드 같은 경우는 주기적인 관리가 어려운 곳이다. 그래서 많은 기름때와 찌든 때가 있는 곳이다. 우리는 대부분 건강을 해치지 않는 방법으로 청소하기 위해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사용하여 천연 세제를 만들어 세제를 사용하곤 한다. 그러나 기름때가 오랫동안 있던 곳 같은 경우에는 이 두 가지만으로는 역부족일 때가 있다. 그러므로 주방의 때가 오래 있는 곳 같은 경우에는 전용 세제를 적절히 용법에 맞춰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주방 청소의 핵심은 주기적인 관리이다. 주기적으로 관리하면 찌든 때 없이 그때그때 청결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 다양한 주방 청소법이 궁금하다면 여기를 눌러보자.

TV

거실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가전제품 중 하나는 바로 텔레비전이다. 거실 중앙에 위치하여 인테리어 소품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가족들을 거실로 모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함께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가족들이 많이 왔다 갔다 하는 거실에 있으면 텔레비전은 많은 먼지를 뒤집어쓰기 마련이다. 또 손때가 묻기 쉽다. 텔레비전은 성능이 많은 전자제품이기 때문에 특별히 관리해야 한다. 다른 제품들처럼 관리하면 제품이 손상을 입기 쉽다. 대부분은 물걸레를 활용하여 텔레비전을 닦는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청소법이다. 텔레비전을 청소할 때는 먼저 전원을 빼고 전용 천을 활용하여 닦아야 한다. 극세사 천을 활용하여 닦아도 좋다. 너무 세지 않게 살살 닦아 줘야 하고 잘 없어지지 않는 얼룩이 있다면 물을 묻히고 물기를 꼭 짜낸 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전자제품은 물에 닿으면 안 되기 때문에 청소할 때도 특별히 신경 써야 한다.

세탁기

세탁기는 주기적인 관리가 어려운 제품 중 하나이다. 복잡하고 큰 부피를 가지고 있고 전문 세척이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 그저 바쁜 생활에 치여 청소하는 것을 잊기 쉽다. 그러나 주기적으로 관리해 주지 않으면 곰팡이가 생기고 그 곰팡이가 옷에 보이지 않게 영향을 미치기 쉽다. 그러므로 건강이 특히 예민한 사람이라면 세탁기도 잊지 말고 관리해야 한다. 꼭 전문 업체를 부를 필요 없이 간단하게 청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식초와 베이킹 소다를 물 한 컵에 희석해 세탁조에 부은 다음 헹굼으로 돌리는 것이다. 식초의 성분은 세탁조 내부를 살균해주며 베이킹소다는 이물질을 제거해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손쉽게 세탁기를 세척할 수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평소에 관리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세탁조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세제통을 열어두고 세탁기 도어도 활짝 열어두는 것이 좋다. 습기가 차면 곰팡이가 생기고 곰팡이가 균의 원인이기 때문이다. 주기적인 관리와 함께 평소에 작은 습관을 통해 잘 관리하는 것이 좋다.

창문

08023 Architects의  창문
08023 Architects

Estudio y Jardín | Casa A

08023 Architects

창문은 그저 보이는 것 이상으로 많은 먼지가 쌓이는 공간이다. 그러므로 잊고 지내기 쉽지만 가끔씩 관리를 해줘야 한다. 대부분 창문은 물을 이용하여 청소하려는 경우가 많다. 그저 따뜻한 물을 사용하면 먼지가 걷힌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물론 물을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물만 사용한다면 창문의 먼지와 때, 얼룩 등은 제거하기 쉽지 않다. 그러므로 전용세제를 사용하는 것 외로 신문지를 사용하거나 식초, 쌀뜨물 등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식초를 물과 2:8의 비율로 섞어 분무기 넣고 유리창에 뿌리거나 쌀뜨물도 분무기에 넣어 유리창에 뿌리고 수건이나 헝겊, 신문지 등으로 닦으면 된다. 쌀뜨물에 있는 유분이 광택을 내고, 유리의 때를 벗기는 데 효과적이라고 한다. 이처럼 단순히 물만 사용하지 말고 여러 방법을 함께 사용하여 효과적으로 때를 벗기는 것이 좋다.

구석구석 청소하기

Casas inHAUS의  침실
Casas inHAUS

Dormitorio modelo Chipiona de Casas inHaus

Casas inHAUS

오늘 소개한 청소법을 통해 나의 잘못된 청소 방법을 돌아보고 집을 더 깨끗하고 쾌적하게 유지 하기 위해 몇 가치 청소 팁을 함께 알아보자. 식초와 소금, 베이킹소다는 좋은 천연 세제이기 때문에 함께 섞어 사용하면 주방의 오븐이나 냉장고, 거실의 찌든 때는 쉽게 제거할 수 있다. 또 잊어버릴 수 있는 제품을 돌아보는 것도 중요하다. 매일 사용하는 매트리스는 땀이나 각질 등으로 인해 손상되기 쉬운 제품이다. 그러므로 정기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매트리스를 분리하여 방망이로 치거나 햇볕에 살균시키는 것이 좋다. 또 3개월에 한 번씩 좌우로 돌리고, 6개월에 한 번 상하를 뒤집어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쉽게 잊을 수 있는 집 안의 작은 부분들을 돌아보고 잊지 말고 주기적인 청소를 해주면 집을 더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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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s inHAUS의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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