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5분으로 바꾸는 나와 내 공간. 5분 정리의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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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으로 바꾸는 나와 내 공간. 5분 정리의 마법

J. Kuhn J. Kuhn
Steven Romsits - 3D Visualisierung의  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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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무료해지고 의욕이 감퇴해 몸이 무겁게 늘어지는 것 같다면 주변 정리부터 시작해 보자. 긴장감과 피로가 쌓이면 가장 먼저 주변 환경에서부터 티가 나기 시작한다. 집이 뒤죽박죽 어질러져 물건이 제 자리를 찾지 못해 어수선한 상태이거나 버려야 할 것도 버젓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는 않은가. '몸이 힘들다'라는 변명은 오히려 악순환의 고리만 그려낼 뿐이다. 어수선하고 지저분한 생활 환경은 의욕을 더욱 낮추고 몸을 나태하게 만들어 상황을 점점 악화시킬 수 있으니 경계하는 것이 좋다. 눈으로 보이는 모든 정보는 뇌와 심장으로 연결되어있기 때문에 정리를 일상화하는 것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의 안정을 찾는 지름길이기도 하다. 자, 그렇다면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될까. 지금부터 차근차근 습관화할 수 있는 작은 실천 목록들을 정리해 보자.

1. 어질러진 물건 구분하기


정리되어 있지 않은 물건은 둘 중 하나다. '필요한 것'과 '버려야 할 것'. 당신도 모르는 새에 물건들이 어질러져 있다면 모든 물건을 이 두 가지로 분리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자. 

예를 들어, 물건을 사고 남은 쇼핑백이 있다면 우선 이것이 필요한 것인지부터 고민하라. 재활용하고 싶다면 '필요한 것'으로 분리해 정해진 장소에 보관하면 되겠지만, 다시 사용할 계획이 없다면 방치해 두지 말고 즉시 버려라. 거실 테이블 위, 선반 위, 침대 위 등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오는 것부터 시작하면 훨씬 수월하다.

2. 단시간에 효과를 볼 수 있는 5분 정리법


시간을 끌수록 꼬리에 꼬리를 물 듯 일이 더 커지는 것들이 있다. 무엇인가를 마쳤으면 틈을 주지 말고 5분 이내에 정리를 마무리하는 것을 습관화하라.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효과를 볼 수 있는 정리법이다. 

예를 들어, 귀가한 후 무심코 소파에 던져두었던 가방을 떠올려 보자. 내용물 중에서 1. 내일 사용할 것과 2. 언제 사용할지 모르겠는 것, 3. 사용하지 않을 물건이나 쓰레기를 분리하면 된다. 이 중 1번에 해당하는 물건은 가방에 다시 넣고, 2번에 해당하는 것은 언제, 어디에 사용할 것인지를 구체화한 후 가방에 둘지, 집에 정리할지 결정한다. 3번에 해당하는 것은 망설이지 말고 바로 버려라. 가방에 넣어두고 3일 이상 안 꺼낸 것이 있다면 더 이상 가방에 넣어두지 않는 등의 개인적인 규칙을 세워두는 것도 좋다. 가방 속 물건을 정리했다면 겉옷과 함께 가방이 원래 있어야 할 자리에 보관하는 것으로 5분 정리가 끝난다.

정리된 집의 가치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은 외출 후 집에 돌아왔을 때다. 여행지에서 깨끗하게 정돈된 호텔 방에 막 들어섰을 때 느끼던 기분을 떠올려 보라. 반대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들어와 문을 여는 순간, 지저분한 집을 마주했을 때의 기분과 비교해 보자. 

잘 정돈되고 깨끗한 생활 공간은 생활의 피로를 풀어주고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안식처가 된다. 집을 정리하고 청소할 의욕이 생기지 않을 때 이 느낌을 떠올려 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정리의 달인이 말하는 환절기 옷장 정리법. 여기에서 자세한 내용을 설명한다.


4. 내가 호흡하는 내 공간

청소가 되어있지 않은 방은 공기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고 널브러진 물건들 사이에 먼지가 켜켜이 쌓여 비위생적이다. 제때 버리지 못한 쓰레기 역시 공기의 질을 낮추고 건강까지 위협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불필요한 것은 버리고 줄이며, 정리함으로써 공간을 확보하는 것만으로도 쓸고 닦는 등의 청소는 쉬워진다. 호흡기 건강을 위해서라도 매일 5분씩 창문을 열고 버릴 것과 필요한 것을 구분해 모든 물건의 자리를 찾는 습관을 들이는 것을 추천한다.

마리에 곤도, 당신의 인생을 바꿔줄 마법의 정리법 8가지를 여기에서 소개한다.

5. 물건을 찾을 필요가 없어진다.

물건들을 잘 정리만 해두어도 머릿속에 내비게이션이 생긴 듯 어떤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수월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된다. 평소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고 여기저기 찾아 헤매는 사람이라면 물건을 정리하는 습관부터 들이는 것이 현명하다. 반복적으로 물건을 찾아 헤매다 보면 기분이 쉽게 동요되어 좌절하거나 스스로를 한심하게 여기는 등 자존감이 낮아질 위험이 있으니 개선하도록 하라. 찾아야 할 물건이 없어지면 시각적인 여유가 생기고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다는 점도 정리정돈을 해야 하는 좋은 모티브가 될 것이다.

6. 성취감을 느껴라

homify의  거실

정리는 스스로가 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성공 체험이다. 일상 중에 습관화된 작은 정리 정돈에서부터 주말에 따로 시간을 내 범위를 넓힌 대청소에 이르기까지. 스스로 몸을 움직여 필요한 것과 필요하지 않은 것을 구분하고 자신만의 원칙을 세워 공간을 재구성해나가는 작업이다. 머리가 복잡할 때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바쁘게 몸을 움직여 주변의 문제를 해결하고 정리해 나가며 성취감을 느껴보자. 스스로의 만족감을 높이고 쾌적한 공간을 완성하는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이다.

가전제품을 깔끔하게 수납 정리 하는 비결 8가지는 무엇일까. 여기에서 자세한 내용을 배워보자.

7. 가사가 편리해지는 습관


할 일을 미루지 않고 틈틈이 정돈하는 것은 모든 가사를 수월하게 해준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요리나 세탁 등 매일 하는 집안일에는 준비와 뒷정리 등의 부가적인 수고가 뒤따른다. 그러나 평소에 잘 정돈된 집은 모든 과정을 최소화해주는 바탕이 된다. 깨끗하게 정돈된 상태에서 쓰레기가 없는 주방은 요리를 바로 시작하기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준비된 주방'이다. 간단하고 기술이 필요하지 않아 누구나 할 수 있는 정리 정돈. 남녀노소 상관없이 온 가족이 함께 가사를 해결해 나가는 시작 단계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작은 일부터 함께 실천해 보자.

당신이 몰랐던 주방 정리 꿀팁 7가지가 궁금하다면 여기를 클릭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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