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크고 작은 행복을 주는 창문가 공간 디자인 15

견적 요청하기

잘못된 정보입니다. 국가번호 및 전화번호를 다시 확인 해 주세요
보내기' 버튼을 클릭함으로써 개인 정책에 동의하며 요청 수행을 위한 개인 정보 수집 및 활용을 허락합니다.
참고: 개인 정보 폐기는 privacy@homify.com을 통해 상시 요청 가능합니다.

일상 속 크고 작은 행복을 주는 창문가 공간 디자인 15

J. Kuhn J. Kuhn
百玥空間設計의  다이닝 룸, 에클레틱 (Eclectic)
Loading admin actions …

창문가는 공간이 제한적이며 모서리가 있는 경우가 많다. 동선이 제한적이며 벽면을 강제적으로 여백으로 둬야 하기 때문에 다양하게 활용하기가 어려운 틈새 공간 중 하나다. 하지만 그곳이기에 오히려 가치가 높아지는, 그곳이어야만 제대로 빛을 발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어떨까. 오늘은 창문이 있기에 완성되는 알파룸, 햇빛과 넓게 트인 시야가 인테리어의 8할을 책임지는 다양한 공간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머릿속을 완전히 비우고 사색에 잠길 수 있는 아늑한 휴식 공간이거나 음료와 간식을 즐길 수 있는 작은 바가 되기도 하며, 편안하게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서재가 되기도 한다. 국내외를 넘나드는 다양한 전문가들의 아이디어 속, 당신에게 딱 맞는 공간을 찾아 응용해 보자.

1. 도시 경관을 바라보는 휴식처

두 개면에 걸쳐 넓게 설계한 탁 트인 파노라마창은 과감한 도시 경관과 기대 이상의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여기에 벤치 역할을 하는 구조물과 방석 하나면 당신만의 멋진 전망대를 완성할 수 있다.

2. 피부로 느끼는 아늑함

표면이 좀 더 넓은 우드 가구는 평상같은 느낌의 넓은 휴식 공간을 마련해 주기에 충분하다. 풍성한 햇빛과 탁 트인 전망을 즐길 수 있는 아늑한 쉼터를 감상해 보자.

3. 로맨틱한 분위기, 기울어진 창가

천장이 기울어진 창문가는 상대적으로 더욱 활용하기 어려운 자투리 공간이다. 하지만 아늑한 소파와 테이블만 제대로 배치한다면 더욱 부드럽고 깊숙하게 들어오는 햇빛을 만끽할 수 있는 알짜 공간이 되기도 한다.

4. 산뜻한 프렌치 창문가

로맨틱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프렌치 창문가, 하늘색 의자와 테이블이 산뜻한 매력을 더 한다.

5. 고즈넉한 일광욕 시간

고즈넉한 휴식 시간을 즐기고 싶다면 이런 창문가 가구는 어떨까. 창문을 따라 길게 배치한 의자와 트레이로 편안하게 햇빛을 즐길 수 있는 휴식처를 마련했다.

6. 햇빛이 가득 차는 포켓룸

원 포인트로 20년된 20평대 아파트 리모델링 하기: Atelier J의  아기 방,북유럽 우드 우드 그레인
Atelier J

원 포인트로 20년된 20평대 아파트 리모델링 하기

Atelier J

창문가 전체를 포켓룸으로 설계한 인테리어 사례다. 바닥에 평상 구조물을 설치한 것은 다른 사례와 큰 차이가 없지만, 지붕 모양의 부분 벽을 설치함으로써 확실하게 독립된 공간감을 추가했다.

사진 아파트는 서울의 인테리어 디자이너 ATELIER J에서 리모델링한 프로젝트다.

7. 사방으로 쏟아지는 햇빛

작은 바닥 단 차이로 만든 오픈형 서재 인테리어다. 햇빛이 쏟아져 들어오는 창문가는 1인용 안락 의자와 발 받침을 배치해 휴식은 물론 음악이나 독서 등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8. 푹신한 쿠션과 함께

부드러운 햇빛과 푹신한 쿠션만 있다면 언제든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고 나른한 시간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거창한 가구나 소품 없이도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즐길 수 있는 당신 만의 휴식처를 만들어 보자.

9. 카페 분위기를 내는 인테리어

카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레이아웃이지만 개인 정원이나 중정 등, 외부에 노출될 걱정만 없다면 가정집에서 활용해 보는 것도 충분히 가능한 아이디어다.

10. 가족 모두를 위한 공간

통유리 창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과감한 레이아웃을 일반 주택에 활용한 사례다. 어른과 아이 모두가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높이에 차이를 둔 가구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11. 창가 다이닝룸

창가에 꾸민 다이닝룸은 카페에 와 있는 듯한 세련된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 두 면으로 대형 창문이 이어지기 때문에 맑은 공기와 탁 트인 전망, 풍부한 햇빛 모두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12. 계단 밑 책상

계단 밑 데드 스페이스는 주로 수납용이나 장식을 두는 정도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시야를 넓혀주고 햇빛을 유도하는 창문만 있다면, 폐쇄적인 느낌 없이 아늑한 서재를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죽은 공간 되살리기. 계단 밑 공간 활용 아이디어 15가지를 여기에서 소개하고 있다.

13. 창문을 마주하는 책상

창문을 마주하고 있는 책상은 수시로 시야를 멀리 내맡겨 눈의 피로를 풀어 주기도, 잠시 편안한 휴식 시간을 보내기에도 이상적이다.

14. 평화로운 분위기를 즐기는 공간

이 창문가에 앉아 있다보면 누구나 몽상가가 되지 않을까. 고요하고 평화로운 분위기 그 자체를 마음껏 즐기고 싶다면 이 느낌을 기억해 두자.

15. 들판 한 가운데서

오고 가는 와중에도 가볍게 걸터앉아 망중한을 즐길 수 있는 의자다. 프레임을 인지하기 힘들 정도로 넓은 시야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마치 들판 한 가운데 앉아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마음에 드는 기사였나요? 리뷰를 남겨주세요.
Casas inHAUS의  주택, 모던

건축/인테리어 전문가를 찾고 계시나요 ?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적합한 전문가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 드리겠습니다.

당신에게 딱 맞는 디자인을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