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생활방식에 맞는 주방인테리어로 만들기

Jeehye Hong Jeehye 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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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서는 모든 환경이 건강으로 이루어진 주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좋다.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서 헬스장에 규칙적으로 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머무는 공간에 건강해질 수밖에 없는 요소들로 꾸미게 되면 저절로 몸에 베인 습관 때문에 건강해질 수밖에 없다. 특히나, 건강과 직결되는 주방인테리어는 더욱 심의를 기울여야 한다. 요즘에는 밖에서 사 먹는 것보다 집에서 음식을 스스로 해먹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주방의 인테리어와 소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렇다면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하고 깨끗한 요리과정을 위해서 내 주방을 어떻게 꾸미면 좋을까? 어떤 생활습관과 인테리어가 건강한 생활방식에 맞는 주방인테리어로 만들어주는지 궁금하다면, 오늘의 기사를 주목해보자. 

신선한 허브는 내 손으로 직접!

imoLight의  주방
imoLight

Lampa wisząca Złote Tulipany

imoLight

향은 물론 요리까지 활용이 가능한 허브는 종류에 따라 효능과 기능이 다양하다. 허브에는 기본적으로 탄수화물, 무기질, 비타민, 아미노산, 정유, 지방산 등 다양한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면역기능 강화, 소화제, 강장제, 소염제, 항암제 역할로 질병 치료에도 이용되고 있다. 일단, 허브를 재배하기에 앞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세 가지를 충족시키는 것이다. 첫 번째는 햇빛이 잘들 것. 두 번째는 배수가 잘되는 흙과 마지막은 바람이 잘 통하는 장소다. 이 조건들만 지켜지면 초보자들도 잘 키울 수 있다. 하지만, 마당이 없는 집의 경우는 화분에 심게 되는데, 화분에 심을 경우는 용기 좋은 흙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몇 종류의 흙을 섞어서 보수, 배수, 영양분의 세 가지 조건을 모두 갖춘 흙을 만들어 준 후, 용기는 북풍이 닿지 않도록 따뜻하고 햇빛이 잘 드는 남향에 두어야 한다. 여름과 겨울에는 용기를 흙이나 콘크리트 바로 위에 두면 흙이 메말라 버리거나 얼어버리므로 시중에서 구하기 쉬운 스티로폼 상자 등을 받침대로 사용하면 좋다. 또한, 배수가 아주 중요하다. 물을 많이 주면 향기가 약해지고, 흙이 젖어 있으면 뿌리가 썩어서 쉽게 시들어 버리므로 약간 건조한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일단, 흙 표면이 건조해지면 그때 물을 주며, 물이 용기 밑으로 흘러나올 때까지 주고 밑으로 흘러나온 물은 반드시 버리도록 한다. 주의 할 것은 여름에는 아침, 저녁으로 물을 듬뿍 주고 겨울에는 낮에 소량만 줘야 한다. 

과일과 야채 예쁘게 정리

3TOP의  주방
3TOP

Nowoczesne meble na wymiar do domu

3TOP

피부와 신체의 탄력과 균형을 위해서는 과일과 야채를 많이 먹어, 몸에 부족한 영양소를 점검하여 보충해야 하는 것은 이미 많이 알고있는 사실이다. 맛도 좋은 과일을 보기 좋게 정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대충 놓고 먹으면 되지'라는 생각보다는, 예쁜 자연의 색을 가지고 있는 야채와 과일도 보기좋게 주방에 정리해 놓으면, 인테리어 소품의 효과까지 볼 수 있다. 시중에서 값싸게 구할 수 있는 과일 바구니를 구매해, 과일과 채소를 종류별로 정리해 놓고, 쉽게 꺼내 먹을 수 있도록 하면 하루 권장 야채와 과일을 까먹지 않고 섭취할 수 있다. 하지만 이때 과일마다 성분이 다르므로 몇 가지는 주의를 기울여 보관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면, 요즘의 제철인 딸기의 경우는 꼭지를 떼면 수분이 증발하기 때문에 꼭지와 함께 보관하는 것이 좋다. 또한, 사과의 경우 타 과일과 보관하게 되면 다른 과일이 변질될 수 있으니, 사과는 비닐봉지에 묶어서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요리하는 동안에 음악은 필수

하루 평균 4시간 주방에 머무르고, 이 가운데 2/3가 주방에서 음악과 라디오를 들으며 요리하는 시간과 식사시간을 즐긴다. 간편한 요리를 하더라도, 정적이 흐르는 주방은 왠지 모르게 심심하다. 그래서 요즘에는 냉장고에 스피커를 달아 주방에서 음악을 들으며 즐겁게 요리를 할 수 있도록 한 제품도 있으며, 또는 간단하게 외장스피커만 구매하면 핸드폰으로 음악이 작동되니, 음식을 하는 동안에 음악과 라디오재생은 생각보다 어려운 것이 아니다. 또한, 사진 속 인테리어와 같이 주방인테리어를 구상할 때, 미리 벽면에 벽걸이 TV를 설치하고, TV 시청이 편리하도록 아일랜드바 식탁을 설치하면, 혼자 하는 식사시간도 외롭지 않게 만들어준다. 

건강한 음식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이용

핸드폰거치대 연필꽂이 Venti (Desk Organizer Venti): Orange Wood의
Orange Wood

핸드폰거치대 연필꽂이 Venti (Desk Organizer Venti)

Orange Wood

요리가 미숙해 자신이 없거나, 특별한 건강식이나 다이어트 음식을 해먹고 싶을 때, 우리는 인터넷에 의존하게 된다. 간단한 검색만으로도 내가 원하는 레시피를 손쉽게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에는 인터넷 검색이 아닌 간단한 애플리케이션만으로 더욱 정보추출이 빨라졌다. 끼니마다 어떤 밥상을 차릴지 고민하는 가정주부나, 혼자서 타지생활을 해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하는 자취생들에게 정말 좋은 아이템이다. 어플을 실행시키면 오늘의 추천 메뉴와 새롭게 레시피가 올라온 음식, 그리고 어플 사용자들이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Best 메뉴가 있으며, 원하는 메뉴가 있을 경우 바로 선택해 조리법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내 몸무게와 키 등의 설문조사를 작성하면 나에게 맞는 맞춤 다이어트 식단과 운동법 등이 제공되는 어플도 있다. 혼자 건강을 챙기기 힘들다면, 이런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건강한 몸을 만들어보자. 

사진 속 제품은 국내 회사 ORANGE WOOD.

주방 식재료 정리를 통해 해로운 음식은 숨기거나 버리기

장을 보다 보면, 냉장고 속에 어떤 재료가 있는지 모르고 살 때가 많다. 이렇게 되면 재료 낭비는 물론 음식물쓰레기까지 생기기 때문에 일주일에 한 번은 주방에 음식재료를 정리하는 것이 좋다. 어떤 음식이 상했는지, 어떤 재료가 아직 남아있고 쓸만한지 등 미리 점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또한, 매번 다이어트와 전쟁 중인 사람들은 주방에 다양한 군것질을 사다 놓고, 배고플 때마다 꺼내 먹는 습관을 가지고있다. 숨겨진 달콤한 유혹에 어쩔 수 없이, '다이어트는 내일부터'라고 마음가짐을 먹게 되니 다이어트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지금 당장 주방으로 달려가서 몸에 좋은 건강한 식재료와 내 몸을 망가뜨리는 달콤한 유혹은 없는지 살펴보고 건강한 주방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 정리된 주방을 통해서 다이어트를 시작할 수 있으니 말이다. 

적당량을 음식 섭취를 위한 작은 그릇, 계량기 구입

킨포크 스타일 Kitchen : ACACIA의  주방
ACACIA

킨포크 스타일 Kitchen

ACACIA

혼자 살다 보면 음식의 양을 조절하지 못해 버리거나, 과식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는 과감히 건강한 식탁을 위해 1인 식판과 계량기를 구입을 투자를 해보자. 음식물 쓰레기를 적게 버리기 위한 대안으로 요즘은 가정에서도 식판을 많이 활용한다. 일반적으로 편식하는 아이를 위해 적당량의 밥과 찬을 놓아주고, 깨끗이 다 먹도록 교육을 시키기 위해 식판이 사용되었는데, 요즘에는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식판을 사용하며, 심지어 식당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 그릇에 적당량을 덜어놓고 먹는 습관은 몸에 배는 것이 중요하다. 귀찮다는 이유로 모든 반찬을 죄다 꺼내어 먹게 되면, 음식이 쉽게 상하는 것은 물론이며, 의도치 않게 많이 먹게 되기 때문이다. 1인 식판의 경우는 우리가 어렸을 때, 학교급식에서 사용했던 투박한 형태가 아닌 디자인이 다양한 식판이 많기 때문에, 고르는 재미까지 쏠쏠하다. 

식후 정리정돈은 필수

Olivier Olindo Architecte의  주방
Olivier Olindo Architecte

Nouvelle cuisine – Vue d'ensemble 01

Olivier Olindo Architecte

요리가 끝난 후, 뒷정리를 바로 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먹고 나면 배가 불러 한 두 시간 정리시간을 미루게 된다. 이러다 보면 내일 아침을 맞이해, 지저분한 주방을 보게 되는데, 눈으로도 지저분한 주방이지만 냄새까지 나는 최악의 주방으로 만들 수 있다. 일단 밥을 먹고 난 후, 바로 정리를 도울 수 있는 여건이 마련돼있는 것이 좋다. 우선 요리를 하다 보면 필요한 주방용품들이 참 많이 있다. 반면에 수납코너는 한정되어 있어, 주방용품들을 제대로 정리해야 하는데 생각처럼 쉽지가 않다. 어떻게 하면 주방정리를 손쉽고 빠르게 할 수 있을까? 사실 주방이라는 곳은 나만의 개인 요리공간이기 때문에, 타인에 치우친 정리정돈방법보다는 나에게 맞춰 이동성이 편리하도록 계획하는 것이 좋다. 그다음에 정리정돈을 위한 수납장을 구입해 양념장과 식기 도구 등을 정리하는 것이다. 또한, 보이는 수납과 숨기는 수납을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관건이다. 가장 많이 쓰이는 칼같은 위험한 도구는 꺼내기 쉽기 위해, 주방에 그대로 보이는 수납으로 정리할 때가 많다. 하지만 이는 보기에도 좋지 않고, 위험하니 서랍장을 구입해 넣어두어 정리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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