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싶은 다양한 다이닝룸 한번에 모아보기

Jinsol Lee Jinsol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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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주로 주방과 다이닝룸을 구분하지 않고, 주방에서 식사와 요리를 해결하곤 했다. 그러나 함께 식사를 하는 공간이 요리와 상관없이 여러 목적으로 자유롭게 사용되기 시작하면서 다이닝 룸의 구분이 점점 뚜렷해지고 있다. 최근에 트렌드로써, 주방 근처가 아닌, 거실 중앙 혹은 테라스에 큰 다이닝 테이블이 놓이기 시작하면서 식사 때뿐만 아니라 함께 책을 읽거나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으로써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손님을 대접하기도 쉬울 뿐만 아니라, 다이닝룸의 공간이 따로 있다는 것만으로도 가족이 함께 모이기가 더 쉬워진 것이다. 오늘은 갖고 싶은 다이닝룸의 다양한 인테리어를 알아보고, 우리 집에 꼭 맞는 다이닝 스타일은 어떤 것이 있는지, 얼마나 독특하고 다양한 다이닝룸이 존재하는지 소개하려 한다. 오늘의 기사를 참고하여 완벽한 다이닝룸을 꿈꿔보자.

한국의 유럽감성

소품이 돋보이는 집: 디자인투플라이의  다이닝 룸
디자인투플라이

소품이 돋보이는 집

디자인투플라이

아늑하고 따뜻한 이색적인 느낌의 다이닝룸이 유럽에서만 가능한 것이 아니다. 한국에서도 충분히 개성 넘치고 독특한 다이닝룸을 시도할 수 있다. 사진 속 회사 디자인투플라이가 연출한 주방은, 한쪽 벽면을 벽돌로 설계하여 따뜻하고 이색적인 다이닝룸을 완성하였다. 외국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물씬 풍길 뿐만 아니라, 계속 머물고 싶은 다이닝룸을 연출하였다. 로맨틱하고 따뜻한 조명이 더해져서 다이닝 룸의 고유한 느낌을 더 살려주었고, 조금 높은 높이의 테이블을 사용하여 바처럼 이용할 수도 있게 . 이처럼 다양한 아이디어가 더해지면, 고유한 자신만의 독특한 공간을 가질 수 있다.

트렌드 스타일1

염창동 아파트: dip chroma의  다이닝 룸
dip chroma

염창동 아파트

dip chroma

최근에는 식사를 하는 공간이자, 차를 마시고 책을 읽는 등의 여유 공간을 위해 다이닝룸을 따로 구분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사진처럼 거실의 테라스, 베란다를 트고 그곳에 큰 다이닝 테이블을 두는 것이 트렌드 중 하나이다. 넓은 거실을 가지고 있을 경우에 남는 공간을 새롭게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거실을 소파만이 아닌 다른 테이블로 충분히 꾸밀 수 있는 것이다. 전체적으로 가구의 색이나 재질을 맞춰 통일감을 주면 좀 더 쉽게 거실과 다이닝룸을 완성할 수 있다.

트렌드 스타일2

염창동 아파트: dip chroma의  다이닝 룸
dip chroma

염창동 아파트

dip chroma

적당한 크기의 테이블과 함께 독특한 모양의 디자인 의자, 조명이 함께하면 공간은 좀 더 특별하게 변한다. 평범한 백색 조명이 아니라, 카페에서만 볼 법한 조명을 활용하는 것이 공간을 꾸미는 제일 좋은 팁 중 하나이다. 식사를 즐기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가족에게 집중하는 좋은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심플한 스타일

내추럴한 분위기의 34py 아파트 인테리어 : 홍예디자인의  다이닝 룸
홍예디자인

내추럴한 분위기의 34py 아파트 인테리어

홍예디자인

심플하고 깨끗한 것을 좋아한다면 사진처럼 다이닝룸을 꾸며보자. 주방과 가깝기 때문에 실용적일 뿐만 아니라, 주방, 다이닝룸을 조명과 테이블, 의자가 한껏 멋지게 바꿔줄 수 있다. 라운드 모양의 테이블과 함께, 카페에서나 볼 법한 의자, 조명이 함께 더해져, 심플하고 모던한 주방, 다이닝룸이 완성되었다. 이처럼 조명, 테이블, 의자에만 신경을 잘 써줘도 쉽게 원하는 스타일의 다이닝룸을 연출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같은 색으로 통일하고 디자인에만 포인트를 주어도 좋다.

작은 소품 신경쓰기

YAM Studios의  다이닝 룸
YAM Studios

Battersea Pied-à-terre 02

YAM Studios

조명, 테이블 등으로 다이닝룸을 꾸몄다면, 이번에는 또 다른 작은 소품을 활용하여 공간을 채워보자. 먼저 사진처럼 흰색의 가구에 검은색의 포인트 디자인 의자를 배치하면 손쉽게 시크하면서도 모던한 다이닝룸을 완성할 수 있다. 또 주변에 선반을 배치하여 작은 소품, 화분 등을 배치하여도 좋다. 깔끔한 인테리어를 원한다면 복잡하지 않게 포인트 소품 몇 개만 적절히 활용하면 된다. 더 다양한 다이닝룸 꾸미기 팁이 궁금하다면 여기를 눌러보자.

거실을 카페처럼

망포마을 망포자이 55평: JMdesign 의  다이닝 룸
JMdesign

망포마을 망포자이 55평

JMdesign

더 이상 한 공간이 제한적인 한가지의 역할만을 하지는 않는다.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과 인테리어 취향에 맞게 공간이 적절하게 변화하고 있다. 거실이 그저 소파가 있고 텔레비전이 있는 휴식 공간이 아니라, 카페처럼 다양하게 사용되곤 한다. 거실에 테이블이 놓이게 되면서 식사, 공부, 여유를 즐기는 여러 공간으로 변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미니 다이닝룸

다이닝룸을 거창하고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그저 작은 식탁, 의자만 놓이면 그곳이 언제든 다이닝룸으로 변신할 수 있다. 혼자 살고 있거나, 신혼부부라면 특별히 큰 다이닝룸이 아니라 작은 테이블만을 활용하여도 좋다. 사진처럼 테이블과 함께 포인트 의자, 화분, 조명을 활용하면 더 좋다. 심플하고 모던한 느낌을 잘 표현한 미니 다이닝룸 사진이다.

생동감 넘치는 다이닝 룸

색을 잘 활용하면 평범하지 않지만 과하지 않은 다이닝 룸을 완성할 수 있다. 또 주방과 거실을 적절히 구분해주는 역할로써 다이닝룸을 활용할 수 있다. 사진 속 집은 식탁을 활용하여 적절히 주방과 거실을 구분하였고, 독특한 색을 잘 활용하여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고, 독특한 주방을 완성하였다. 역시나 다이닝룸의 필수 요소로써, 테이블, 의자, 조명이 포인트로 사용되었다.

거실과 다이닝룸을 한번에

거실의 여유 공간과 다이닝룸이 함께하여 독특하고 새로운 분위기의 공간이 탄생하였다. 좁다고 느낄 수 있지만, 큰 거실을 잘 활용하여 충분히 시도해볼 만한 거실을 완성하였다. 전체적으로 원목 가구를 잘 활용하여, 아늑하고 독특한 스타일을 시도하였다. 다른 특별한 소품 없이 가구를 활용하여 거실을 채웠기 때문에, 답답하거나 지저분한 느낌 역시 들지 않는다.

개성 있는 다이닝룸

전체적으로 콘셉트를 잡고 다이닝룸을 계획하면 좀 더 쉽게 개성 있는 나만의 공간을 완성할 수 있다. 사진처럼 노란색을 포인트 컬러로 잡으면, 가구를 선택할 때 좀 더 수월하고 쉽게 원하는 스타일을 꾸밀 수 있다. 조명, 선반, 의자가 잘 조화를 이뤄 깔끔하지만 독특한 공간이 탄생한 것이다. 이처럼 다이닝룸은 따로 특별한 공간을 가질 수도 있지만, 집의 크기, 모양에 맞춰 적절하게 설계하고 꾸밀 수 있다. 더 다양한 사진을 참고하여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공간을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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