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웃음과 여유가 넘쳐나는 집, 신수동 다가구주택 ‘소유재’

‘웃음과 넉넉한 여유로움이 넘쳐나라’라는 따뜻한 의미를 가진 집 '소유재'. 오늘은 가족 간의 정이 담뿍 묻어나는 도심 속 단독 주택 소유재를 만나보자. 각각 가정을 꾸린 자매와 그 부모님까지, 3세대 2가구가 함께 살아가는 다가구 주택이 오늘 기사의 주인공이다. 1층은 근린 생활 시설을 포함하고 있으며 2층부터 4층, 그리고 다락방을 포함한 거주 공간을 3세대가 생활하기에 불편함 없는 아늑한 주택으로 계획했다.

2019년 02월 14일

경량목구조의 담백함을 담아낸 경기도 양주시 단독주택

단독주택을 계획하는 건축가라면 형태와 면적이 주어진 대지에 최상의 집을 짓기 위해 노력한다. 방향과 풍향을 읽고 더 나아가 지역의 특색까지 고려해낸다. 더욱이 비정형 형태나 좁은 대지라면 건축가의 능력이 더욱 중요해진다. 오늘은 하우스톡에서 선보이는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단독주택에 대해 알아보자. 연면적 115.59 ㎡(34.96평)에 지어진 오늘의 단독주택은 심플한 매력을 자랑한다.

2019년 02월 11일

자연의 풍부한 빛을 받아들이는 친환경 저에너지 주택

화석연료는 고갈된다. 그리고 연료의 무분별한 사용은 지구온난화라는, 우리가 안고 가야 할 또 다른 문제를 만들어냈다. 하루 종일 해를 받을 수 있는 남향으로 건축물을 짓거나 단열층의 두께를 높이고, 태양광 발전을 사용한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하는 주택을 계획해보자.친환경 저에너지를 기준으로 지어진 오늘의 주택은 245㎡(74평)의 대지에 지어졌다.

2019년 02월 10일

작은 부지의 단점을 디자인으로 극복해낸 용인의 단독주택

제한된 부지면적에서 건축주의 모든 니즈를 충족시키며 완공된 주택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오늘 기사에서는 서울의 건축 사무소 홈스타일토토에서 진행한 주택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이 주택은 비교적 협소한 대지 조건을 뛰어난 디자인으로 극복해낸 좋은 사례를 보여준다. 제한된 부지에서도 건축주의 니즈를 포기하지 않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적용해, 가족들이 꿈꾸던 이상적인 공간을 마련한 전문가의 노련함이 특히 돋보인다.

2019년 01월 28일

바람길이 있는 집. 경상남도 산청군 주택 모형 및 계획안

오랜 세월 집약된 삶의 지혜가 깃든 한옥. 기후와 날씨에 순응하며 어느 상황에서도 쾌적한 생활 환경을 유지하는 한옥의 비밀은 바로 '바람길'에 있다고 한다. 바람이 들어와 온 집 안을 돌고 돌아 다시 나가는 원리를 이용해 사람이 살기에 편안하고 건강하며, 위생적인 환경을 만드는 것이 기본 원리다.서울시 강남구의 건축가 위즈스케일디자인에서 완성한 경상남도 산청군의 단독 주택은 바로 이런 '바람 길'이 있는 집이다.

2019년 01월 28일

모형과 렌더링 이미지로 만나는 드림하우스, 경기도 용인 타운하우스

건축가가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과 도구는 다양하다. 예컨대 도면은 2차원의 평면 위에 입체적인 형태를 보여주는 방식이다. 또한, 건축가의 깊은 손맛을 담은 스케치도 공간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방법이다. 이와 더불어 모형도 빼놓을 수 없다. 일정한 축척에 맞춰 축소한 모형은 건물의 입체적인 형태와 공간의 분위기를 전달한다.

2019년 01월 23일

넓은 공간에서 아늑한 분위기를 누리다, 논현동 아파트 인테리어

과거에는 한동안 짙은 체리색 몰딩과 문이 주택 시장에서 인기를 끌었다. 물론 지을 당시에는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냈지만, 유행이 지나간 요즘은 촌스럽고 우중충한 분위기로 다가온다. 바로 이번 기사에서 소개하는 아파트 인테리어도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건축가는 기존의 붉은 기운을 모두 지우고 밝은 색조로 긍정적인 기운을 불어넣었다. 또한, 넓은 공간의 장점을 활용해 개방적인 실내를 구성한 점도 돋보인다.

2019년 01월 21일

가족을 위한 공간 설계, 모던한 개성을 담은 양평군 전원주택

이미 짜인 구조에 거주자가 맞춰가야 한다. 아파트를 주거 공간으로 선택했을 때 우리가 해야 될 일이다. 하지만 일률화된 혹은 획일화된 모습이 아니라 가족의 생활 습관에 맞춘 공간을 새롭게 창조해내고 싶다면 위드하임에서 선보이는 전원주택에 집중해보자. 양평에 위치한 오늘의 주택은 시원하게 펼쳐진 전망과 모던한 외관이 모던한 외관을 특징으로 한다.

2019년 01월 21일

30년의 역사를 담아내다. 서울 건축가가 제안하는 노후를 위한 단독주택

시기에 맞는 공간의 변화는 필요하다. 아기자기한 신혼부부의 집은 자녀의 탄생으로 인해 일차적으로 새롭게 변화하게 되고, 시간이 흐른 뒤 자녀가 모두 출가한 후에는 부부만을 위한 다시 공간을 재정비할 시기를 필연적으로 맞이하게 된다. 이러한 관점을 염두에 두고 오유에이에서 선보이는 단독주택에 대해 살펴보자. 오늘의 집은 서초동의 조용한 주택가 삼거리에 위치한다. 30년 가까이 된 건축주의 집은 그간의 역사를 고스란히 기억하고 있다.

2019년 01월 19일

가족의 여유로운 일상을 위한 집, 경기도 시흥시 배곧신도시 단독주택

대개 넓은 면적의 단독주택에서는 작은 부분을 놓치기 쉽다. 예컨대 가족의 일상을 꼼꼼하게 반영하지 않은 집은 금세 불편하고 어색한 공간이 될 수 있다. 방과 방 사이를 오가는 동선, 가족의 사생활을 고려한 공간배치 등이 중요한 이유다. 그런 점에서 이번 기사를 통해 만나는 경기도 시흥시 배곧신도시의 단독주택은 섬세한 디자인 아이디어와 건축가의 세심한 손길이 돋보이는 집이다.

2019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