本[bon].집2: aapa건축사사무소의 거실 | 호미파이 & homi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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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bon].집2: AAPA건축사사무소의  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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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의 본질적인 기능 추구와 그 형태. 사이좋은 3가족 그들만의 집.

3가족이 한 땅을 분할하여 그들만의 터전을 마련했다. 조심스러운 시도였고. 두려운 도전이었으나. 함께해서 더욱 좋아보이는 그들이었다. 아이들도, 애완견도, 본인들도 행복해 하는 공간이 생겼다. 공간에 대해 과하게 욕심내지도 않았으며. 자신들의 필요에 적합한 크기를 찾아가며. 집의 볼륨을 정했다. 그들은 '무지'를 좋아했다. 기능에 무엇보다 충실한 최소의 디자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설계를 하면서 내내 '집다운 집'에대해 생각했다. 단순하게 생각했고 깊게 생각했다. 갖고 있는 가구의 사이즈를 일일히 측정하고 그에 맞는 실 크기들을 찾아갔다. 그래서 생긴 本[bon].집. 이 이름은 '본질에 충실한 집'이라는 뜻도 갖고 있으며, bon(불어로 좋은이라는 뜻)을 써서 '좋은 집'이라는 뜻도 갖고 있다. 우리가 짓고도 집과 너무 잘어울리는 이름이다. (후일담으로, 어느 시공사가 이름을 쓰겠다고도 했다는.)

다가구주택 이야기_
3가족중 두가족이 머물게 될 본집. 1층은 언니부부가 2층은 동생부부가 사는 집. 아이들을 위한 모래놀이터와 이동식 수영장 등이 있어. 집이라는 공간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YANGJU / SITE. 250M2 / AREA. 156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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