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실 : 정확하게 모노톤을 배분해 단정하고, 리듬감있게: The livingfactory의  복도 & 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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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전체의 인상을 결정하는 전실에는 타일을 크기와 색상을 다르게 배치하여 리듬감을 살리고,

모노톤으로 정리해서 단정하고 깔끔한 클라이언트의 취향을 적극 반영했다. 벽, 바닥, 천정으로 넘어가는 컬러톤이 자로 잰 듯 정확하게 달라져, 세련된 느낌을 준다. 자전거를 수납할 수 있도록 공간을 넉넉하게 뺐고, 신발장은 그레이 톤으로 리모델링했다. 컬러가 강한 그림과 Kartell의 의자, 파란 손잡이로 스타일링해서 위트를 잃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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