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gwon의 건축가 | 호미파이 & homify

2 건축가 in 창원

서비스 지역

창원시의 특징에 따른 건축

창원은 경상남도 중부 남단에 위치하여 있다. 원래는 창원으로만 구성되었으나 2010년에 창원시와 마산, 진해시가 통합하여 거대 기초 자치단체로 재편되었다. 행정구역으로는 의창구, 성산구, 마산합포구, 마산회원구, 진해구로 5개 구에 2읍 6면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동쪽으로는 부산과 연결되어 있으며 남쪽으로는 거제시를 마주보고 있다. 서쪽에는 진주시, 북쪽으로는 밀양시로 뻗어 나갈 수 있다.

창원이 통합됨에 따라 면적이 넓어져서 많은 건축을 새로 짓는 경우도 많아지고 상업 건물 역시도 많이 들어서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창원은 계속해서 발달하는 도시 중 하나이기에 앞으로도 많은 거주지 및 상업 빌딩이 건축되어질 확률이 매우 높다.

창원은 산업 경제가 지속적으로 발달한 도시이다. 경상남도 중부 지역에서는 그 중추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옛날 창원지역에 창원 국가 산업 단지를 비롯하여 마산 지역의 마산자유무역지역, 진해 지역의 진해국가산업단지가 있어서 경상남도 중부에서는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는 곳 중 하나이다. 3개 시의 통합에 따라서 전국 기초자치 단체 중 최대 규모의 생산량을 차지하였다.

산업 경제가 지속 발달함에 따라 창원에는 젊은 인구가 많이 유입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그에 따라 건축 역시도 젊은 가정들이 선호하는 건축과 리모델링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산업 경제 발달에 따른 빌딩 건축 및 원룸 건물 건축도 종종 이루어지고 있다.

창원의 기후적 특징에 따른 건축

창원은 날씨의 영향을 얼만큼 받을까? 창원은 계절풍의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다. 더위와 추위의 차이가 적으며 쾌청한 날이 많은 사람들이 활동하기 좋은 기후조건을 가지고 있다. 연평균기온은 15도 정도이며 강수량 역시 적절하다. 이러한 기후적 특징에 따라 창원은 건축 시공을 할 경우에도 날씨로 인해서 특별히 주의해야하는 점이 없다. 다만 전국적으로 미세먼지가 강해지는 경향이 있기에 미세먼지로 인한 어려움을 주의하여 그에 따른 건축을 한다면 좋을 것이다.

창원시의 건축 관련 법규

창원시의 일부 대단지 아파트에서 방사성 물질이자 1급 발암 물질에 해당하는 라돈이 발견되었다고 언론에 보도된 적이 있다. 그래서 라돈 관련한 건축자재의 사용을 금지하는 법이 발의되었다. 또한 앞으로도 건축자재 자체에 대한 방사성물질의 기준을 엄격히 진행하도록 하며 그에 따른 많은 개선 방안과 종합적인 대책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원자력의학원에 따르면 라돈의 평균 농도가 ㎥당 100Bq 증가하면 폐암 발병률이 약 16% 높아진다고 보고 있다. 지자체 측정 결과 기준치(200Bq/㎥) 미만이었지만, 입주민이 주장한 기준치 대비 5배에 달하는 1000Bq/㎥ 수치가 논란이 되었던 이유이다. 이로 인해 창원에서는 건축자재에 관련한 법규에 세심하게 신경을 쓰고 있다. 더불어 이와 관련되어 ‘실내공기질 관리법 시행규칙’ 에 따라 많은 화학물질을 검토하고 측정하고 있다. 이 규칙은 오염물질 방출 건축자재 시험기관의 지정 근거를 신설하는 역할을 하고 기준을 초과한 건축자재 등에 대한 확인 취소 및 회수 조치 등에 대한 세부절차등을 규정하는 것이다.

라돈에 안전한 건축 및 인테리어 자재

라돈이란 방사선을 내는 원소이다. 색이나 냄새로 구분할 수 없어서 더욱 무서운 원소이다. 라돈은 주로 기체이지만 공기보다는 8배 무겁다고 한다. 이것은 지구상 어디에나 존재하는 원소이기는 하지만 그 수치가 높아졌을 경우 인간에게 해롭다. 특히나 거주하는 건축자재에서 발견되었을 경우 교체가 쉽지 않아서 더욱 위험하다. 실제로 건축자재에서 라돈이 발견된 경우가 생긴 이후로 건축자재를 평가하는 심의 기준이 높아지고 까다로워짐으로 라돈이 발견된 건축자재를 쓰지 않도록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주자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우려가 많이 되는 부분이다. 그렇다면 라돈에 안전한 건축 및 인테리어 자재는 어떤 것들이 있는 지 알아보자. 라돈은 화강석이라는 화강암의 일종이다. 즉, 화강석 중에서도 관리되지 않은 화강암이나 상태나 질이 좋지 않은 석재에서 나온다. 대부분 석재를 통해 나오기에 라돈에 안전한 건축, 인테리어 자재는 목재로 된 것을 생각해볼 수 있다. 목재로 지은 주택, 원목을 사용한 인테리어가 라돈에 안전하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요즘에는 이러한 사태를 대비하기 위해 평가를 여러번 받은 천연 대리석을 찾기도 한다.

친환경 건축

그렇다면 환경에 좋은 친환경 건축에 대해서 알아보자. 친환경 건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많은 친환경 건물들이 있다. 그 중에서도 몇가지를 살펴보자면 주택의 경우, 태양열판을 이용한 지붕이나 녹색지붕을 생각해볼 수 있다. 태양열판 지붕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아는 내용인데, 태양열을 에너지로 받아서 쓰는 개념이다. 그렇다면 녹색지붕은 무엇일까? 녹색 지붕은 건물 지붕을 나무와 꽃 등의 식물로 꾸민 것이다. 외관적으로 아름다울뿐 아니라 에너지 효율도 높여주는 장점이 있다. 예를 들어, 여름에는 온도를 낮추어주고 반대로 겨울에는 실내 열기를 유지시켜주어서 실제로 냉난방비용을 60%까지 줄일 수 있다. 더불어 대기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신선한 공기를 제공해준다. 창원에 주택 건축을 고려하고 있다면 이러한 친환경 건축에도 관심을 가져보자.

창원시 건축 비용

창원시 건축을 할 때에 다가구 주택을 생각할 경우 대략적인 비용은 평당 350만원 에서 400만원 정도를 생각하면 좋다. 다가구 주택의 경우 임대를 목적으로 하여 지을 경우에 드는 예산안이다. 일반 주택의 경우 평당 400만원 이상으로 예산을 잡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더하여 설계 비용의 경우는 공사비용에서 5%-10%정도, 전기, 가스 등 기타 비용은 10%정도로 예산을 두는 것이 좋다. 그러나 대부분 위치와 대지 상황과 목적에 따라 가격은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음으로 정확한 건축 예산을 잡고 싶다면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창원시에서 추구하는 건축 스타일

창원시의 환경과 여건에 따라 요즘에는 심미성이 드러나면서도 환경적인 건축이 각광받고 있다. 그만큼 건축 자재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졌다. 이에 따라 패시브 하우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패시브 하우스란 쉽게 말하면 에너지원을 잘 활용되도록 디자인 된 특수 주택을 이야기한다. 구체적인 예를 통해 이해해보자면 패시브 주택의 경우 열회수 환기 장치가 필수 설비가 되어서 창문을 열어 환기를 하더라도 방안에서 모든 열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도와준다. 그래서 창문을 열어 환기를 하고 난 뒤에도 너무 춥지 않도록 에너지를 보존해주는 것이다. 패시브 하우스의는 태양열이 차지하는 비율이 커서 환경적으로도 좋다. 패시브 하우스를 보는 바와 같이 요즘 창원시에서는 아름다우면서도 환경적인 건축들이 많이 사랑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창원에서 나만의 하우스 짓기

창원시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이유로 건축을 고려한다. 혹자는 투자성 있는 상가주택이나 임대를 줄 수 있는 다가구 주택의 건축을 고려하기도 하며 어떤 이들은 안락하고 윤택한 삶을영위하기 위한 일반주택 건축을 고려한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주거의 부분은 너무나도 중요한 부분이다. 나만의 하우스를 짓고 내가 원하는 목적에 맞는 하우스를 건축하려면 사전에 많은 정보와 자료가 필요로 하다. 거기에다가 많은 전문가와의 상담도 필요로 할 것이다. 창원에서 나만의 하우스를 짓기를 원한다면 지금 homify에서 창원 건축가에 대해 검색해보자. 많은 사진 자료와 더불어 내가 원하는 전문가와 무료상담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비슷한 사진 검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