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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건축가 in 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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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의 지리적 조건

천안은 충청남도 최대 도시이다. 동쪽으로는 청주시와 서쪽으로는 아산시, 남쪽으로는 세종시, 공주와 북쪽으로는 경기도 평택시, 안성시와 접하고 있다. 또한 광덕산, 성거산, 태조산, 흑성산을 만나볼 수 있는 천안은 낮은 지형의 산들이 넓게 분포한다.

천안은 경부선을 기점으로 동부에서 서부로 발전 중심지가 이동하게 된다. 때문에 낙후된 동부지역과 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서부 지역을 크게 나눠볼 수 있다. 노후화된 지역의 반대말은 유구한 역사를 지녔다는 말이 아닐까. 그 말을 뒷받침이라도 하듯 천안에서 가장 큰 번화가인 천안종합 터미널은 동남구에 소재한다.

충청남도 최대의 도시 천안

천안은 지리적으로 경기도와 가까운 데다가 수도권으로 이어지는 교통 편도 활발하기 때문에 도시가 적극 발전할 수 있었다. 때문에 천안으로는 다양한 연령층을 수용할 수 있는 많은 대학이나 공장이 자리한다. 경기도와 비슷하지만 엄연히 충청남도이기에 까다로운 경기도의 행정 규제에 제약받지 않는다는 점도 도시 발전에 한몫하고 있다.

인구는 도시 경쟁력에 지대한 영향력을 미친다. 인구도 충청남도 최대이다. 2018년을 기준으로 충청남도 전체 인구 212만 명 중 약 30%인 646,075명이 천안시에 살고 있다. 서북구에는 총 388,097명, 동남구에는 총 257,978명으로 대부분의 인구가 서북구에 몰려있다.

천안 재건축에 필요한 법적 조건

재건축 연한은 30년 이상 된 아파트를 기준으로 논의된다.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 도정법에서는 준공 후 20년 이상~30년 이하의 건축물을 노후불량 건축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지은 지 30년이 넘은 건축물은 재건축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때문에 동부 쪽으로 치우친 천안시의 재건축이 심심치 않게 들리는 이유를 여기서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2018년 국토교통부는 구조 안전성의 문제가 없음에도 사업 이익을 얻기 위해 사회적 자원을 낭비한다는 문제 제기에 따라 안전진단 요건을 강화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정상화 방안'을 더욱 강화했다.

구조 안전성 비중을 20%에서 50%로 크게 높였고 대신 주거환경은 40%에서 15%로, 시설노후도는 30%에서 25%로 낮췄다. 비용분석은 10% 비중을 차지한다. 다만 주차공간이 매우 부족하거나 층간 소음이 심각한 상태라면 구조적으로 안전해도 재건축할 수 있도록 예외 항목을 정의하고 있다. 주거환경 항목에서 과락인 E를 받게 되면 다른 평가 항목과 상관없이 바로 재건축할 수 있다고 규정한 것이 바로 그것이다. 재건축 안전진단 결과 100점 만점에 30점 이하이면 재건축, 30~55점은 조건부 재건축, 55점 초과는 재건축 불가 판정을 받는다는 것도 유념해두자.

천안 지역의 재개발·재건축 사업

동부지역을 분류되는 구도심은 한창 재건축·재개발의 바람을 입고 있다. 1만 6529㎡ 부지에 1500병상 규모의 순천향대 2병원을 시작으로 도시정비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사실 구도심 지역은 교통과 편의시설이 풍부하지만 그동안 불당지구를 비롯한 신규 택지지구를 중심으로 공급이 이뤄지면서 구도심은 상대적으로 외면을 받아 왔다. 천안지역 도시·주거환경 정비 사업은 재개발 25곳, 재건축 5곳, 도시환경 4곳, 주거환경개선 2곳으로 총 36곳에 달하고 있다.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주택재개발지구

'2020 천안시 도시·주거환경 정비 기본계획'에는 정비 구역이 모두 40개에 나뉘어 분류되어 있다. 이 중에서도 주택재개발지구는 27개소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문성·원성 구역을 비롯해 봉명 2구역, 부창 구역, 문화 3·성황 구역 등이 해당되니 만일 이 지역으로 주택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 건축주가 있다면 참고해보자.

하지만 신부 3구역, 문성·월성 구역, 다가동 공무원 아파트 등으로 대부분 2000년대 중반부터 추진돼왔지만, 현재까지 행정절차도 거치지 못한 지역도 꽤 많다. 이중 착공에 들어간 곳은 극히 적으며 그나마 사업시행 중이거나 인가를 받은 곳도 몇 곳에 그치고 있다는 사실도 꼭 염두해두자.

이러한 지역적 이슈를 통한 건축학적 흐름은 천안 건축가의 도움을 받아 읽어낼 수 있다. homify에서 천안시를 꿰뚫어 보고 있는 지역 건축가를 만나보자.

천안시에서 건축물을 지을 시 예상할 수 있는 비용

건축 설계 시 비용은 자재비를 포함한 여러 요소들을 통해 가격이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다.  대략적으로 구조재를 기준으로 평당 가격을 알아보자. 단독주택을 기준으로 조립식 주택은 평당 200-300만 원, 목조주택과 조적조는 300-400만 원, 철근콘크리트 주택과 스틸하우스는 350-430만 원 정도로 예상해볼 수 있다. 하지만 구조재뿐만 아니라 외장재와 내장재, 바닥재, 창호와 기타 많은 선택지로 인해 건축비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참고용으로 사용해보자.

실제로 천안시에 지어진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지상 4층 708.37㎡ (214.28평) 다락으로 이루어진 주택은 238만 원 ~ 313만 원으로 총 5억 6천만 원에 시공되었다. 필로티 주차장과 계단실로 이루어진 지상 1층은 106.84㎡ (32.38평), 다가구 주택인 지상 2,3층은 191.76㎡ (58.11평), 마찬가지로 다가구 주택 지상 4층 168.90㎡ (51.18평), 누다락 49.11㎡ (14.88평)으로 설계되었다.

천안에서의 여러 가지 건축 방법

건축은 먼저 땅 구입에서부터 시작한다. 그 후 설계 후 허가를 받고 견적을 낸 다음 시공, 준공 순으로 이루어진다. 건축을 하는 데는 어떤 방법이 있을 수 있을까? 규모가 작은 경우 건축주가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겠지만 아무리 작다 해도 그러기엔 넘어야 할 산이 너무도 많다. 

그렇다면 설계에서부터 시공까지 모두 일괄로 맡기는 턴키를 생각해볼 수 있다. 건물이 완공되면 키만 받으면 되는 형식이다. 하지만 무턱대고 맡기기엔 위험부담이 크다는 단점이 있다. 건축에 대한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는 정말 믿을 수 있는 건축가를 선택해야 한다. 땅 구입에서부터 들어오는 편리함의 유혹은 후에 후회의 결과를 낳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건축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이상 이 방법은 신중히 고려해보는 것이 좋다. 

 그 대체안으로  CM(Construction Management)을 생각해볼 수 있다. 건설사업관리로 건축계 전문지식이 없는 건축주를 대신해 시공, 관리하는 업체인데 이경우도 어느 정도 건물의 규모가 있어야 가능하니다는 것을 참고해두자. 

천안 건축가를 만날 수 있는 방법

지역에서 활동하는 건축가는 많은 듯하다. 하지만 막상 건축물을 지으려고 하면 건축가를 어디에서 만나야 하는지 막막하다. 이미 건물을 지어본 경험이 있는 지인의 소개를 받거나 인터넷으로 소개된 건축가의 실제 시공사례를 통해 건축가와 접촉할 수도 있고, 직접 사무실을 방문해 발품을 팔아 만나볼 수도 있다. 하지만 가장 빠른 방법은 homify에 등록된 34.000명 이상의 건축가와 바로 소통하는 것이다. 또는, homify 무료 상담을 통해 예상 견적을 비롯하여  전문가의 여러 조언을 받아보는 방법도 좋다. 

건축가를 만나기 전 기본적인 정보는 파악하고 것이 좋다. 대지의 위치에 따른 용도와 짓고자 하는 목적을 뚜렷이 밝히고 최대한 많은 정보를 전해주는 것이 완성도 있는 건축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지름길인 것을 꼭 기억해두자.

homify에서 만나는 천안 건축가

천안은 지리적으로 수원시에 더 가깝고 도시권역과 수도권 전철이 연결되어 있어 대전광역시 보다 훨씬 가깝게 느껴진다. 때문에 서울특별시와 교류도 상당히 많은 편이다. 흐르는 물은 썩지 않듯이, 다른 지역과 문화와 사상을 서로 주고받는 적극적인 흐름은 도시 전체를 생기있게 만들어낸다. homify에서 천안 건축가와 함께 소통해보자. 또한, 천안 건축가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디자이너를 비롯한 다양한 전문가와 함께 나의 드림 하우스를 완성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