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ong Ju의 건축가 | homify

3 건축가 in 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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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적 조건을 고려한 건축물 설계

대지의 위치, 지리적 요건, 시가지의 조례와 국가적 차원의 제도 등 건축물을 계획하는 데는 많은 요소들이 있다. 그중에서도 먼저 온도와 습도, 일사량과 연간 강우·강설량을 파악한 건축물의 기후 조건에 포커스를 맞춰보자. 집은 추위와 더위, 비바람 등의 외부 조건에서 거주자를 보호해준다. 때문에 건축물은 지역의 기후적 단점을 파악해 거주자의 삶의 질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야 한다. 지역의 날씨와 맞지 않는 부재의 사용은 건축물 변형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도 유념해두자.

청주시의 기후적 조건

그렇다면 청주 지역의 기후 조건은 어떨까? 청주의 여름은 덥고 겨울의 청주는 충청북도 내에서 따뜻한 편에 속한다. 산으로 둘러싸인 넓은 평지에 비해 도심을 지나는 하천은 작기 때문에 더운 여름에는 열섬 현상까지 감당해야 한다. 겨울 또한 충청북도의 다른 지역에 비해 따뜻하다고는 하나 충청북도 자체가 강원도와 소백산맥이 통과하는 산간 지방이라 춥기는 매한가지이니 기후적 조건을 파악해 건축물을 계획하자. 청주시의 열섬현상을 극복할 수 있는 건축가를 homify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지역적 기후를 완전히 파악한 전문가를 함께 찾아보자.

청주시의 열섬 현상을 고려한 건축 설계

청주의 열섬 현상의 원인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열섬 현상은 보통 산업화를 동력으로 살아가는 현대사회에서는 도심에서 뿜어져 나오는 아스팔트의 열기와 인구 밀도로 인한 틈 하나 없이 빽빽하게 들어선 도시화에서 찾아볼 수 있다. 여기에 산으로 싸인 청주의 분지 지형까지 겹쳐 청주 지역에서는 다른 지역보다 도심지의 온도가 높게 나타난다. 열섬 현상은 시간이 지날수록 도시민들의 생활을 더욱더 힘들게 만든다. 녹색건축물이 정부적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것 또한 여기서 찾아볼 수 있다.

열섬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시가지 차원에서 하천 주변으로 고층 건물을 제한하고 부족한 녹지의 면적을 확대해야 한다. 청주에 건축물을 짓고자 하는 여러분은 이러한 지역적 특징을 고려해 건축가와 함께 미래지향적인 도시설계에 앞장서보자.

참고로 신축 건물에는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건축물의 에너지 절약 설계 기준에 따라 앞으로 건축물을 짓게 된다면 건물의 외벽과 지붕, 바닥, 창의 단열기준은 독일의 패시브 하우스 수준으로 강화해야 한다. 에너지절약계획서에 LED 조명을 설치 시 배점이 추가로 강화해 고효율 발광 다이오드의 확대를 유도하고 있다는 점도 기억해두자.

청주 지역의 지리적 특징

다음은 지리적 특징에서 청주시에 접근해보자. 청주는 어느 지역으로든 반나절이면 도착할 수 있다. 대한민국의 중심에 위치한 청주는 접근성이 뛰어나다. 대한민국을 가로지는 중부와 경부 고속도로와 인접해있고 오송역과 청주공항이 자리해 교통질서도 꽤나 풍부하다 볼 수 있다.

도심을 중심으로 산과 금강 상류를 끼고 있는 남쪽과 우암산, 백족산 등의 산이 둘러싸고 있는 동쪽을 제외하고 낮은 산과 평야가 자리한 북쪽과 서쪽으로 시가지를 뻗어나가고 있다. 때문에 테크노폴리스 단지가 연구용역 중이고, 완성된다면 오창지역과 연결되어 청주의 시가지는 더 넓어질 예정이다.

테크노폴리스로 성장하는 청주시

청주시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외곽으로 자리한 테크노폴리스이다. 테크노폴리스는 지방에서 성장하는 기술 중시의 도시를 지칭하는데 지방을 중심으로 하는 산업과 관련한 기술의 연구를 지원하면서 문화와 교육, 복지 등의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해낸다. 대도시와는 구분되는 지역의 특색을 살리면서 다량의 인구 유입과 일거리로 인해 지방의 경제 활성화를 꾀하는 데에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청주는 테크노폴리스의 도시이다. 현재 오송생명과학 단지(국가산업단지), 청주 일반산업단지, 현도 일반산업단지, 오창과학 산업단지, 오창제2산업단지, 옥산산업단지(이상 일반산업단지), 내수 농공단지, 현도 농공단지 등 8개 산업단지가 운영 중에 있으며 청주테크노폴리스, 청주 오창테크노폴리스를 포함한 6곳은 현재 조성 중이다. 이 밖에도 이런 상황에서 북이 산업단지, 옥산제2산업단지, 남청주현도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한 13개의 산업단지가 추진 계획 중에 있다.

인구증가가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문화시설

지역의 발전적인 산업 인프라 구축은 주거 생활의 다양한 변화도 가져온다. 실제로 청주테크노폴리스 산업 단지 내 들어서 아파트의 입주가 시작되면서 청주시 흥덕구 강서 2동 인구는 급격하게 증가되고 있다. 특히 기존 132명에서 10배 이상 증가한 아동의 인구는 각종 놀이터와 유치원, 어린이집과 같은 아이들과 관련된 건축물의 수요를 불러일으키고, 30대 젊은 층으로 크게 늘어난 인구 또한 워 라벨에 사회 풍조에 힘입어 다양한 문화기반 시설로 인한 도심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이다.

청주의 도시재생 사업

청주는 청주시의 지역 특성을 고려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에도 적극적이다. 역사와 문화를 엮은 동부창고, 청주 국립현대미술관의 문화 사이 옛 연초제조창 일대에 조성되고 있는 경제 기반형 도시재생사업을 예로 들 수 있다. 또한 문화도시 시범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국가적인 차원에서 운영되는 운청동, 우암동 내덕1동으로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선정해 청주시만의 고유의 색을 넣은 특색을 살릴 예정이다.

미래를 선도하는 첨단 도시의 활력에 입힘은 homify 무료상담 코너를 통해 청주 건축가와 함께 소통해보자. 어느 지역 건축가보다 뛰어난 친환경적이고 고효율에 포커스를 맞춘 건축물을 완성해볼 수 있다.

청주시에 건축물을 지을 때 필요한 예산

그렇다면 청주시에 건축물을 짓게 된다면 비용은 얼마 정도로 잡아볼 수 있을까. 건축물은 건축물의 자재를 기준으로 평당(3.3m²) 200~400만 원 정도 예측할 수 있다. 하지만 이외에 발생하는 부대비용으로 정확히 예측하기엔 무리가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파악하자. 실제로 설계된 충북 청주시 흥덕구에 위치한 지상 4층에 옥탑이 포함된 근린생활시설은 공사면적 885.33㎡ (267.81평)의 건축물은 8~10억 사이의 예산으로 지어졌다.

homify와 함께 하는 청주 건축가

미래형 첨단 도시의 성장이 기대되는 대한민국의 산업 중심지인 청주는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그곳에 집을 집고, 삶의 터전을 꾸리기를 기대하고 있다면 homify에서 그 길의 첫발을 떼어보자. 지역의 특색을 잘 이해하고 새롭게 떠오르는 도시의 행보에 맞는, 친환경적인 건축물 설계의 기술을 지닌 건축가와 소통할 수 있다. 여러분과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는 청주 건축가를 지금, 만나볼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