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의 건축가 추천 | 호미파이 & homify

50330 건축가 in Seoul

위드하임
전원주택, 목조주택,철콘주택 설계/시공을 진행하는 전문 건설업체입니다. 회사내 설계사무소와 인테리어팀, 시공팀을 주축으로  건축주와 설계부터 시공까지 함께 합니다.행복한 집짓기는 위드하임의 건축전문가와 함께 하세요.http
지오아키텍처
Great Ordinariness  / '위대한 일상성, 일상의 위대함'지오아키텍처 (G/O Architecture)는 도시, 건축, 인테리어, 그래픽 등 다양한 스케일과 분야의 생각을 디자인을 통해 현실에서 실천하는
(주)건축사사무소 예인그룹
(주)건축사사무소 예인그룹은 2004년 설립되었으며, 그동안 국내외 주거시설, 전시시설, 상업시설, 리조트 등의 건축설계 및 인테리어설계를 수행해 왔습니다. 완공된 멋진 건축물을 지향하기보다는 건축주와 사용자 입장에서의
서인건축
서인건축은 인간과 자연, 미래를 위한 건축을 실현해 갑니다.서인건축의 철학은 인간의 감성을 어루만지고 인간을 포용할 수 있는 건축,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자연과 상생하는 건축, 시간을 뛰어넘어 미래에도 가치있는 건축을
서가 건축사사무소
서가 건축은 경복궁 서측, 인왕산 밑의 유서 깊은 서촌에서 우리의 도시와 건축의 지속성에 대해 고민하는 젊은 건축가들의 집단입니다. 집에 대한 실험적 사고를 바탕으로 건축공간디자인, 커뮤니티와 네트워크 구축에 대한
ISON ARCHITECTS
SON ARCHITECTS last 18 years since 1997, founded by I Min and Son Jin, studied and worked in Italy.  ISON focused on the
에이오에이 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 (aoa architects)
에이오에이 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 (aoa architects)는 서재원과 이의행에 의해 2013년에 설립된 설계사무소이다. 건축을 둘러싼 거대담론 보다는 건축 자체의 의미와 구축에 관심을 가지고 건축과 사회가 소통할
건축공방  'ArchiWorkshop'
일상의 건축을 생각하고, 짓고, 누리고, 공유하는 건축가들입니다.‘건축공방’이라는 이름은 두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하나는 ‘공예가의 작업실(Workshop)’이라는 의미이고, 다른 하나는 ‘서로 공격하고 방어하는
위즈스케일디자인
Wizscale Design(위즈스케일 디자인)은 어떠한 장소와 환경에서도 ‘머무르고 싶은 곳’을 구현다는 공간에 대한 본질적인 가치추구에 대한 신념으로 출발하였다. 수행하는 모든 프로젝트는 일상과 관계라는 삶의 방식의
TODOT
TODOT의 지향점은 건축가로서의 전략적 직관을 통해 통찰과 창의가 발휘되는 건축이다. 2014년에 시작하여 봉구네, 자경채, 삼남매집, 중정삼대, 바라봄, 밭은집, 고독한집 등의 단독, 소형공동주택 등을 작업하였다
designband YOAP
●●디자인밴드 요앞은 건축/ 인테리어/ 아이템을 기획, 설계, 판매하는 디자인 집단입니다.  건축적 상상을 건물에 한정짓지 않고 다양한 디자인 분야로 이어나가 아이템으로 생산해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구름집 02-338-6835
http://goodruum.com 02-338-6835 맥락, 장소, 생태, 건축, 미술 을 모토로 사회적으로 합당한 건축을 목표로 설립되었습니다. 생활의 즐거움을 주는 장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gooruum
D.P.J & Partners
디피제이파트너즈㈜는 프랑스 건축사 (D.P.L.G)인 David-Pierre JALICON에 의해 (서울), 프랑스(파리) 양 국가에 설립된 건축사 사무소로서 아시아전역에서의 다수 프로젝트들을 통해 그 영역을 확장하고
atelier longo 아뜰리에 롱고
'시간이 공간에 담길 때, 더 오랜시간 동안 의미있어지는 공간을 만들겠다는 의미'인 롱고는 2015년에 설립된 건축, 인테리어 디자인 회사입니다. 공간의 구성, 브랜드의 정체성 및 고객의 리즈를 조화롭게 구현해, 고객과
(주)건축사사무소 코비
코비건축은 옛것과 새것, 도시와 건축, 사람과 사물이 함께(co) 어우러지는(be) 관계(;)에 대한 고민을 공유하는 3인의 건축가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때문에 코비건축은 영어 co;be architects 로
LOW CREATORs
LOW CREATORs새로운 일상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atelierBASEMENT
아틀리에베이스먼트는 '삶'을 연구하는 건축설계/인테리어디자인 사무실입니다.'삶'이란 다양성을 내포하고 있는 단어로 획일적일 수 없으며 정답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아틀리에 베이스먼트는 끊임없이 느끼며 기록하고
디자인랩 소소 건축사사무소
건축을 하는 우리는 늘 우리가 머무는 일상과 일상의 작고 큰 공간들을 두루 고민합니다.늘 처음의 마음과 젊은 열정으로 가까이서 함께 고민하겠습니다.디자인랩 소소는 아주 특별한 보통의 것을 통해 자그마한 웃음을 지을
studio FOAM Architects
FOAM: Formable Objectives in Architectonic Momentum건축사무소 스튜디오 폼 아키텍츠(studio FOAM Architects)는 서울 서초구에 위치하고 도시, 건축설계, 인테리어

대도시 서울에서 아름다운 보금자리를 완성하기

누구나 서울을 생각하면 번잡한 도시의 풍경과 붐비는 인파를 떠올린다. 실제로 서울은 수도의 위상에 걸맞게 천만 명에 가까운 인구가 함께 살아가는 공간이다. 서울에는 도시 곳곳을 핏줄처럼 연결하는 대중교통과 도로망, 조금만 발걸음을 옮겨도 만날 수 있는 문화시설, 언제든 도움이 필요하면 쉽게 방문하는 행정시설 등 우리의 일상을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공간이 가득하다. 그뿐만 아니라 서울을 가로지르는 한강과 도시를 감싸는 산은 도심에서 자연의 싱그러운 기운을 느끼게 한다. 

대도시 서울에서 나와 가족을 위한 아름다운 보금자리를 꿈꾸는 예비 건축주라면 서울의 건축가를 만나보자. 대도시의 일상과 도시인의 꿈을 담아내는 아름다운 공간을 만들어보자. 아래에서 안내하는 서울 건축가의 특징과 장점을 살펴보고 몇 가지 주의사항을 확인하는 건 어떨까? 다양한 주택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homify에서 소개하는 서울의 건축가에게 직접 질문하고 상담을 받을 수도 있다. 

서울의 건축가와 건축사무소가 가진 특징과 장점은?

그럼 서울의 건축가와 건축사무소는 다른 지역과 어떤 점이 다를까? 먼저 한 지역의 건축가는 그 지역의 전문가임을 알아두자. 따라서 서울의 건축가는 누구보다 풍부한 감성과 냉철한 이성으로 서울의 도시공간을 바라보는 사람이다. 작은 규모의 주택부터 고층 마천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각으로 아름다운 공간을 만들어낸다. 기능과 아름다움의 균형을 맞추고, 오랜 시간 많은 이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공간을 빚어낸다. 

서울의 건축가는 도시적인 감각과 자연의 기운을 담아낸다. 그리고 대도시의 바쁜 일상 속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쉴 수 있는 생활공간을 만든다. 또한, 아파트가 많은 서울의 주거환경을 고려해 거주자의 개성과 취향을 반영해 실내공간을 디자인한다. 여기에 더해 지역마다 다르게 적용되는 지방 조례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에 맞춰 경제성과 심미안을 동시에 고려해 공간을 완성한다. 

서울의 건축가를 선택해야 하는 몇 가지 이유

이미 앞서 언급한 것으로도 서울의 건축가를 선택해야 할 이유는 충분하다. 하지만 여기 서울의 건축가가 중요한 몇 가지 이유가 있다. 먼저 지역의 전문가는 다양한 맥락에서 도시공간을 분석한다. 대지 주변의 인문환경과 자연환경을 꼼꼼히 살펴보고, 이를 반영해 편안하고 아름다운 생활환경을 조성한다. 예컨대 자연경관이나 멋진 야경이 펼쳐지는 곳이라면, 언제든 바깥의 풍경을 담아내는 커다란 창문을 낼 것이다. 더 나아가 계절마다 다른 날씨와 지역의 기후를 고려해 편안한 실내환경을 만들어낸다. 

또한, 서울의 건축가는 도시의 역사적인 배경을 알고 있는 사람이다. 마을이 지닌 크고 작은 이야기를 귀담아듣고, 새로운 공간에서 살아갈 거주자의 디자인 요구를 받아들인다. 한 자리를 오랜 시간 지켜온 나무도 존중하고, 사람과 사람의 만남도 함께 생각한다. 그만큼 서울에 집을 짓고 싶은 예비 건축주라면 서울의 건축가와 깊은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이 좋다. 

서울에 집을 지을 때는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까?

서울은 높은 땅값과 인구밀도로 유명하다. 그만큼 고밀도의 주거환경에서 편안한 생활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다. 여기에 더해 경제성도 함께 챙긴다면 더욱 좋다. 그런 점에서 서울에 집을 지을 때는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 첫 번째는 고밀도 도심에서 흔히 발생하는 사생활 문제다. 예컨대 집과 집이 다닥다닥 붙은 도심에서는 사생활을 보호하는 입면을 계획하자. 그리고 다세대 주택과 다가구 주택에서는 층간소음 문제나 현관의 보안 등을 세심하게 다루는 것이 중요하다.

두 번째는 경사진 지형에 맞춘 주거공간이다. 서울은 크게 네 개의 산이 감싸는 도시다. 그만큼 곳곳에서 경사진 땅을 찾아보기 쉽다. 한 대지에 높낮이 차이가 수 미터씩 나는 일도 허다하다. 그만큼 서울에 건물을 계획할 때는 땅의 형태를 자세히 알아둬야 한다. 이를 통해 경사진 대지의 단점을 장점으로 극복할 수도 있다. 멀리 아름다운 전망을 담아내고 주변의 시선을 적절히 차단하는 방법도 좋다.

마지막은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하는 것이다. 현대인의 일상에서 자동차는 빠질 수 없이 중요한 필수품이다. 물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접근성이 높은 지역에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편이 좋다. 그렇지 않다면 자가용과 이를 주차할 공간을 꼭 고려하자. 도심 주택가에서는 주차 문제가 흔히 발생한다. 상황에 맞춰 가족의 여가활동에도 활용하고, 평소에는 차를 안전하게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준비하자.

서울의 건축가와 함께하는 프로젝트의 예산은?

건물을 일반적인 재화와 달리 큰 노력과 예산이 필요하다. 그만큼 많은 이들이 건축가와 함께하는 프로젝트의 예산을 고민한다. 그럼 서울의 건축가에게 프로젝트를 맡긴다면 얼마나 예산을 확보해야 할까? 물론 건축가의 능력, 설계의 난이도, 작업의 복잡도 등에 따라 설계비가 바뀌게 마련이다. 여기에 더해 건축가의 지역도 설계비에 영향을 준다. 

최근 기사에 따르면 서울은 3.3㎡당 약 449만 원의 공사비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다른 지역보다 50만 원 이상의 차이를 보인다. 대부분 설계비는 전체 공사비에 대한 일정 비율로 정하거나, 프로젝트에 참여한 인원의 업무 범위와 능력 그리고 시간을 계산하는 식이다. 이를 두고 전자를 공사비요율방식, 후자를 실비정액가산식이라고 한다.

아파트와 단독주택 사이에서 고민하는 당신이라면?

서울의 수많은 예비 건축주가 아파트와 단독주택 사이에서 고민한다. 이때 자신과 가족의 생활방식이 어느 공간에 어울리는지 살펴본다면 도움이 된다. 단독주택은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 주거유형이다. 별도의 관리자가 없다면, 스스로 집 안팎을 정리하고 수시로 가꿔야 한다. 하지만 이러한 일상이 때로는 누군가에게 큰 즐거움으로 다가간다. 작은 마당에 텃밭을 마련하고 가족의 건강한 밥상을 준비하는 것도 기쁜 일이다. 또한, 한가한 오후에 마당에서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시간도 좋다.

반대로 아파트는 여러 사람이 함께 사는 공간인 만큼 조심할 점이 많다. 층간소음 문제나 사생활 침해를 특히 주의하자. 그리고 획일적인 평면도 아파트의 치명적인 단점으로 여겨진다. 물론 멋진 디자인 아이디어를 더해 세상에서 가장 아늑하고 편안한 공간을 꾸밀 수도 있다. 더 나아가 아파트에서는 엘리베이터, 복도, 계단 등 공용공간을 개인이 관리하지 않아도 되므로 편리하다.

최근 국내 주택시장에서는 비좁은 도심 주거환경에 맞춘 땅콩집이나 듀플렉스 하우스가 인기를 끈다. 아파트, 다세대 주택, 다가구 주택의 장점을 모은 주거형식인데, 도시인의 일상에 맞춘 한 가지 좋은 대안으로 떠오른다. 따라서 아파트와 단독주택 사이에서 고민하는 이라면 한 번쯤 전문가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추천한다. 또는, 아파트와 주택의 장점을 모두 담은 펜트하우스와 같은 이색적인 주거형식은 어떨까? 

서울의 건축가와 건축사무소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그럼 서울의 건축가와 건축사무소는 어떻게 찾을까? 먼저 주변에 집을 지어본 경험이 있는 사람에게 건축가를 소개받자. 건축가의 실제 시공 사례를 확인하는 것도 빼놓지 말자. 이처럼 믿을만한 전문가와 함께 작업한다면 더욱더 멋진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인터넷 포털이나 지역 광고에서 건축가를 찾아보는 방법도 좋다. 아니면 직접 발품을 팔아 건축가를 찾아가는 것도 가치 있는 일이다.

그러나 가장 간단한 방법은 homify를 통해 전문가를 찾아보고 직접 연락하는 것이다. 지금 이곳에서 누구나 서울의 건축가를 찾아볼 수 있다. 원하는 전문가의 카테고리를 선택하고 서울을 기준으로 분류하자. 그리고 마음에 드는 사진으로 작품을 둘러보자. 더 나아가 전문가의 사무실 위치를 알아보고, 연락처를 바탕으로 전화와 메일을 보낼 수도 있다.

서울의 건축가를 만나기 전에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까?

건축가를 만나기 전에는 자신이 원하는 공간을 다시 한번 생각하자. 명확하게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없다면, 조금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운 뒤 건축가를 만나는 것이 좋다. 또한, 건축가를 만나기 전에 이전 작품을 확인하고, 내가 추구하는 디자인의 방향과 비교하는 방법도 추천한다. 이미 같은 유형의 건물을 다뤄본 적 있는 건축가라면 더 수월하게 아름답고 편안한 공간을 만들 수 있다.

간단하게 마음속의 이미지를 그림으로 그려보자. 물론 homify에서 멋진 주택을 발견했다면 나만의 아이디어 북을 만들고 저장할 수도 있다. 사진마다 떠오르는 생각을 짧은 글로 남기고, 아이디어 북의 링크를 건축가에게 보내주자. 다른 이의 아이디어 북을 내가 확인한 것처럼, 내 아이디어 북이 다른 이에겐 좋은 영감의 원천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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