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san의 건축가 추천 | 호미파이 & homify

6 건축가 in 울산

알아두면 좋은 울산의 지리적 특징

울산은 공업 도시이자 생태 도시이다. 산업과 자연이라는 이질적인 두 요소가 맞물려 돌아간다. 동구와 온산공단으로 펼쳐진 넓은 산업단지 옆으로는 신불산, 가지산과 같은 높은 산과 울산 시민들에게 소박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아름다운 태화강이 위치한다.

또한 울산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면적이 넓은 광역시이다. 하지만 인구는 가장 적어 인구 밀도는 낮다. 덕분에 남구와 중구로 몰려 있는 도심만 벗어나면 꽤나 고요히 흘러가는, 도시민의 여유로운 모습을 느낄 수 있다. 바닷가와 연결되는 항만 시설과 공업 시설이 차지하는 면적 비율, 그리고 울산의 가장 넓은 지역을 차지하는 울주군에 자리한 가지산도립공원을 개발하기 힘들다는 점도 인구밀도를 낮추는 데 한몫하고 있다.

지역적 핵심을 파악하는 울산 건축가

울산에서 항만을 빼놓고 설명할 수가 없다. 울산항은 한반도의 전통까지 녹아 있다. 천년의 나라, 신라시대 수도였던 경주와 가까운 덕분에 당대 최고의 무역항으로써 이름을 알릴 수 있었다. 이 명성이 현대로까지 이어져 현재에도 국내에서 가장 많은 화물을 다루고 있는 공업항으로 상당한 규모의 항구를 자랑한다. 그 자리에 위치한 조선소나 자동차, 테크노산업단지, 석유 화학을 비롯한 많은 공단은 산업도시로서의 면모를 가감 없이 증명해낸다. 울산의 정치, 경제, 문화 중심에는 항구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때문에 길고 긴 아산로를 거쳐 들어서야만 갈 수 있는, 외딴 섬같은 동구로도 많은 울산 건축가가 활동하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homify에서 울산 건축가를 만나보자. 지역의 특성을 가장 잘 이해하는 전문가를 만나볼 수 있다.

울산의 특징을 파악한 대지 선정

울산은 남구, 중구, 북구, 동구의 4군과 1개의 울주군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중에서도 단연 울산의 중심지는 도심의 구심점 역할을 해내고 있는 남구라 할 수 있다. 무거동과 옥동을 거쳐 삼산동으로 이어지는 시원한 길에는 울산대학교를 비롯한 교육기관과 백화점과 같은 굵직한 상업시설이 들어서 있다. 다른 지역과 연결되는 교통수단인 태화강역이나 시외버스터미널도 남구에 위치한다.

주목할 점은 울산의 옛 중심지였던 중구로 근로복지공단, 한국석유공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을 포함한 상당히 많은 공공기관이 함께 북부순환도로를 따라 우정혁신도시가 들어섰다는 것이다. 인구의 증가는 그에 따른 많은 의식주를 필요로 한다. 다시 새롭게 재단장하고 있는, 새롭게 떠오로는 중구를 보다 다채롭게 만드는 사회 기반 시설과 건축물이 함께 건설되고 있다. 울산의 구심점을 다시 중구로 옮겨갈 번영을 다시금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주위 환경은 집을 결정하기에 앞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이러한 다양한 상황을 참고해 건축할 대지를 선정해보자. 여러 조건을 따져 결정하기가 어렵다면 homify의 전문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은 어떨까.  

울산 지역의 건축 비용

그렇다면 울산 지역의 건축 비용은 대략 얼마 정도로 예산을 잡을 수 있을까? 실제로 울산지역에 지어진 근린 생활 건축물이나 다가구 주택 시공사례를 살펴보면서 대략적인 비용을 파악해보자. 

울산 남구 달동에 위치한 다가구 근린생활시설은 지상 1층 근린생활시설 205.49㎡ (62.27평), 지상 2층 근린생활시설 205.49㎡ (62.27평), 지상 3층 다가구 204.65㎡ (62.02평), 지상 4층 다가구 168.60㎡ (51.09평)으로 총 784.23㎡ (237.23평)의 4층의 규모로 지어져 852,660,000원으로 시공되었다.

비슷한 면적으로 지어진 울산 남구 무거동에 위치한 다가구 주택도 살펴보자. 총 4층 758.97㎡ (229.59평)으로 지상 1층은 127.71㎡(38.70평)으로 계단실과 필로티가 위치하고 지상 2, 3, 4층은 다 가 구세대로 각각 232.87㎡ (70.57평) 6가구, 232.87㎡ (70.57평) 6가구, 165.52㎡ (50.16평) 1가구로 구성되어 655,150,000원에 시공되었다.

울산 중구에 지어진 지상 3층과 옥탑으로 이루어진 528.66㎡ (159.92평)의 다가구 근생 건물은 519,020,000원~589,650,000원까지 시공비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도 참고하자.

울산광역시의 건축가

공업 도시라는 특징으로 울산의 건축가는 크게는 산업단지부터 작게는 실내 거주지까지 아우를 수 있는 스펙트럼이 넓다. 그뿐만 아니라 대구, 경주, 밀양, 청도, 양산, 부산으로 이어지는 경상남도와 경상북도를 아우르는 폭넓은 반경을 지녔기 때문에 어느 지역보다도 주변 소도시로의 활동이 활발하다. 

다양한 경험은 보다 더 많이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된다. 푸른 자연과 함께하는 청도나 밀양으로 멋진 단독주택을 짓거나 큰 규모로 계획된  양산 신도시의 프로젝트를 기획한 건축가를 만나볼 수도 있다. 다양한 환경에서 경험을 기술을 쌓은 울산 건축가를 homify에서  찾아보자.

울산 건축가를 만나기 전 유의사항

건축가를 만나기 전 나름대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가자. 우리가 원하는 건축물을 완성해내기 위해서는 가고자 전문가와 소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건물을 지을 것이라면 대략적으로 용도와 형태, 디자인까지 그려보자. 더 나아가 건물 구조와 원하는 스타일의 인테리어 기획도 건축가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지인을 통해 건축가를 만나볼 수도 있고 시공사례가 소개되어 있는 블로그나 신정동에 위치한 울산광역시 건축사회, 혹은 직접 발품을 팔아 자신과 맞는 전문가를 찾아볼 수도 있다. homify에서는 클릭 한 번으로 울산 건축가와 소통할 수 있다. homify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울산 건축가를 찾아보자.

법과 함께 하는 울산 지역의 건축

대한민국 대지 위에 지어지는 모든 건축물은 건축법의 테두리 안에서 관리된다. 법의 통과 없이 건축물을 지을 수는 없다. 대지는 주거지역, 상업지역, 공업지역, 녹지지역 등으로 모두 체계적으로 나눠져있다. 여기에 건폐율과 용적률에 따라, 또한 가로구역별 건축물의 높이 제한, 도로사선, 일조 등의 확보를 위한 건축물의 높이 제한 등에 따라 건물의 전체적인 규모를 결정할 수 있다. 

시공뿐만 아니라 사용승인이 나기 전까지의 행정과정도 꽤나 복잡한 편이다. 개인이 이런 일련의 과정을 모두 책임지기엔 버거운 것이 사실이다. 준비해야하는 낯선 서류도 많으니 전문가의 힘을 빌려서 꼼꼼히 계획하도록 하자. 

homify에서 찾는 울산 건축가

건축가는 사회 전반적인 요소들을 취합해 건축물을 짓는다. 바다와 강, 산으로 둘러싸인 여유와 함께 미래를 선도하는 최첨단의 기술이 흐르는 도시, 울산에서 우리가 꿈꾸는 멋진 건축물을 함께 만들어보자. 나와 가장 잘 맞는, 또한 지역의 특성을 완벽히 이해한 건축가를 찾는, 여정의 첫걸음을 homify와 함께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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