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wangju의 아티스트 및 장인 추천 | 호미파이 & homify

4450 아티스트 및 장인 in Gwangju

JEONG-AH  ​ZHANG   장정아
그림하는 그림자,  화가 장정아 Artist  JEONG-AH  ZHANG Korean artist. Majored in sculpture and painting at Ewha Womans University
Oh, Hwajin
작가 ‘오화진’은 드로잉, 페인팅 등 평면 작업 부터 입체조형작업,  오브제에 운명적인 스토리를 접목시키는 작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표현방식으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작업을 진행할 때 계획하지 않고 무작위적 창작을
Design group / 505
Open Space 505는 1999년부터 시작된 디자인 그룹으로, 홍익대학교 목조형가구학과 소모임입니다. 학교에서의 배움을 토대로 다양한 활동과 새로운 시도를 하기 위해 모인 학생들이 학교 밖으로 나아가 더 재미있고
다우리공방
다우리공방은 자연에 살며 가죽공예와 자연과 어울리는 집짓는 일을 합니다. 
DESIGN BY STEEL BOX
STEEL BOX Chief designer  :  Gong joo seok  ,  Ko kyung seon
SMIN
스민은 콘크리트를 사용하여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좋은 물건을 만드는 스튜디오 입니다. 우리의 일상을 이루고 있는 콘크리트에 대해 재발견하여 콘크리트가 가진 중성적인 회색 도시적인 느낌, 모던하고 심플한 아름다움을
이호기
가구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사람들과 교감하고 생각의 일치를 통해 조화와 협력을 이끌어 낸다. I believe that people continuously communicate each other based on the
박수진Artist Minky Park
contemporary art, painting , drawing, photograph
CHO-MIN AH
The Korean artists. The progress of the task-oriented flat-screen painting. Drawing and painting, mix media being used.
JIYE YUN
인간과 실존적 장면들 :저는 인간의 삶에 대한 관심을 우리와 가장 친숙한 사람의 형상과, 함축적인 몸짓을 통해 표현하는 장신구를 만들고 있습니다. 담담하게 이런저런 모습으로 실존하고 있는 일상을 묘사한 장신구는 마치
Daom
자연을 담은 도자기 다옴입니다.
메이앤 공방
nature + pattern 자연의 패턴을 컨셉으로한 메이앤의 작품은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하지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것들에 대한 이미지를 디자인의 모티브로 삼고 표현 함으로서 딱딱한 도시 생활 속에서
비비스토리
비비스토리는 한국공예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자 하는 기업입니다. 비비스토리의 제품은 한국적 디자인, 천연재료, 핸드메이드 이 3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NOO는 한국적 도자기 형태의 향초 제품을
Kim Na Hyun 김나현
뿌리는 나 자신의 표상이며 치유의 대상이다. 마음이 힘들 때 산에 오르면 맑은 하늘을 바라볼 수 없어서 땅만 쳐다보고 걸었던 적이 많았다. 땅속에 있지 못하고 튀어나와 껍질이 다 까진 뿌리가 많이 보였다. 뿌리가 세상
모리공방
'색실공 temari ball' 작업을 하는 '모리공방' 입니다. '색실공 temari ball'은 중국에서 한국과 일본에 전해진 전통공예입니다. 옛 전통공예로서의 색실공이 현재에 이르러 다양한 재료와 기하학의 접목으로
ByungheeSung
그녀가 그리는 인간들은 늘 불안과 상처로 쫒기는 불안의 눈빛을 하고, 외부의 강압으로 침묵을 강요 당하거나 ,자신 스스로 만들어 낸 허무에 다시 잠식 당하는 불완전한 인간들을 표현해 왔다. 그들은 타인이자, 자기 자신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