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heon의 아티스트 및 장인 추천 | 호미파이 & homify

4991 아티스트 및 장인 in Incheon

DESIGN BY STEEL BOX
STEEL BOX Chief designer  :  Gong joo seok  ,  Ko kyung seon
윤상혁
 우연적이면서 필연적인, 순수한 물성에 바탕을 둔 여러 기법적인 효과가 제작자의 두 손에 의해 드러납니다. 제 성질을 한껏 드러내어 거칠게 느껴지는 흙 덩어리를 옷감을 누비듯, 조심스레 달래어가며 이어붙입니다. 그리고
흔적찾기 프로젝트
기억하는 이들이 사라진 다음, 무엇이 남을까?시간 속에서는 모든 것이 사라진다. 500년 1000년이 지나고 남는 것은 그때 사용했던 물건에 남겨진 사람의 흔적뿐이다. 개개인은 사라질지 몰라도 사람의 따스함은 바래지
Serah Oh
SERAH OH(오세라) Painter, Vocalist(Zen;eda)   1987.1.2 INTP Art student league of New york (뉴욕 아트스튜던트 리그 오브 뉴욕 수료)  홍익대학교
Haing-studio
조각과 설치미술 위주로 작업하는 작가입니다.
seung yun.J
Jeong seung yun*Artist StatementThe ‘hormone’ I express is the crystal of small cells pursuing good world and a ‘delicate
Kim Na Hyun 김나현
뿌리는 나 자신의 표상이며 치유의 대상이다. 마음이 힘들 때 산에 오르면 맑은 하늘을 바라볼 수 없어서 땅만 쳐다보고 걸었던 적이 많았다. 땅속에 있지 못하고 튀어나와 껍질이 다 까진 뿌리가 많이 보였다. 뿌리가 세상
NANAL
정지숙(Jung Jisook)2012 국민대 조형대학 도자공예학과 졸업2014 국민대 일반대학원 도예과 졸업 수상2014 공예트렌드페어 올해의작가 원장상2014 대한민국 도예공모전 입선2012 서울현대도예 공모전 입선2012
artist bomin
김보민 (KIM BO MIN)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과 재학숙명여자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졸업          작품 소장 서울시립미술관 외교통상부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주)피알원 (주)에버리치홀딩스(호텔에버리치)(주
이사하는 정원
식물이 아프거나 힘들어 할 때,식물에 대한 모든 걱정과 관심을 같이 염려하고 고민 하고자하는 공공 미술 프로젝트 <이사하는 정원> 입니다.
메이앤 공방
nature + pattern 자연의 패턴을 컨셉으로한 메이앤의 작품은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하지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것들에 대한 이미지를 디자인의 모티브로 삼고 표현 함으로서 딱딱한 도시 생활 속에서
Design group / 505
Open Space 505는 1999년부터 시작된 디자인 그룹으로, 홍익대학교 목조형가구학과 소모임입니다.학교에서의 배움을 토대로 다양한 활동과 새로운 시도를 하기 위해 모인 학생들이 학교 밖으로 나아가 더 재미있고
Shin's style
'shin's style' creates a culture through the traditional values.
INCLEAR
inclear는 리빙공간에 활력을 주는 세라믹 테이블웨어를 제작하는 개인 스튜디오입니다. 작가는 관객과 소통할수 있는 친밀한 테마를 세라믹에 접목하여 작업을 진행합니다.      기업의 생산 제품과는 또다르게.친밀한
PLAYT
PLAYT= PLAY + EAT + PARTY파티에 사용할 수 있는 도자 플레이트 및 인테리어 소품 브랜드, 플레잇트.일상에서도 특별함을 느끼도록.- PLAYT makes your regular life  special
CHO-MIN AH
The Korean artists.The progress of the task-oriented flat-screen painting.Drawing and painting, mix media being used.And
ByungheeSung
그녀가 그리는 인간들은 늘 불안과 상처로 쫒기는 불안의 눈빛을 하고,외부의 강압으로 침묵을 강요 당하거나 ,자신 스스로 만들어 낸 허무에 다시 잠식 당하는불완전한 인간들을 표현해 왔다.그들은 타인이자, 자기 자신이며
라예선(Rha Yesun)
라예선 도자에서는 사람, 음식, 흙이 어우러지는 일상생활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고자 합니다.쓰임에 있어 사용하기 좋고, 바라봄에 있어 아름다움이 묻어나고, 사용자에게 있어 기쁨을 전달하며, 만드는 이가 행복한 공예품을
김세현
책상,협탁,,, 테이블과 선반에 놓이는 도자기 소품제작.제품이기도 하지만 작품이 될수 있는 도자기.작업들의 주제는 -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