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gu의 실내 건축가 | homify

3 실내 건축가 in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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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적 특색을 닮은 대구 실내 건축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서울과 부산, 두 도시 사이의 모든 물적·인적자원은 대구를 통해 거쳐간다. 그러한 길목에 위치한 대구는 쉴 새 없이 변화하는 트렌드를 빠르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리적 요건을 지녔다. 때문에 그 어느 지역보다도 세련되고 유연한, 언제나 새로움을 받아들일 자세를 취하고 있는 실내 건축가를 만나볼 수 있다.

대구의 실내 건축가는 단순히 디자인 전문가로 그치지 않는다. 다양한 도시적 맥락과 자연환경을 고려해 세상에서 가장 쾌적한 실내공간을 완성한다. 예를 들어 고밀도 대구 도심에서 문을 열고 들어서면 한적한 마음으로 휴식할 수 있는 카페는 어떨까? 아니면 대구 팔공산 자락에 고즈넉하게 자리를 잡은 집의 인테리어도 좋다. 대구의 실내 건축가가 하는 일이다.

모든 건축물은 건축법과 지방조례를 지켜야 한다. 건물 내부의 용도가 바뀌거나 구조를 변경한다면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까닭이다. 대구의 실내 건축가는 지역에 적용되는 조례를 꼼꼼하게 검토하고, 건축가와 함께 의논하며 프로젝트를 이끌어간다. 대구의 실내 건축가는 실제 건물을 사용하는 데 있어 법적으로도 문제가 없는 공간을 완성하는 현실 속의 전문가다. 이와 더불어 대구의 실내 건축가는 세련된 감각의 현대건축 실내공간부터 전통 한옥의 실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대의 건축물을 다루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프로젝트의 성격과 기능에 따라 특화된 실내 건축가를 찾아보자. 언제 어디서든 우리를 도와줄 수 있는 전문가가 대구에 있다. 지금 homify에서 그들과 만나보자.

기온의 연교차가 심한 대구의 기후를 고려한 실내건축

대구는 사방이 산지로 둘러싸여 있어 분지 기후를 이룬다. 산을 건너 수분을 머금은 바다 구름이 올라올 수가 없어 대체로 비가 적고 매우 건조하다. 여름은 무덥고 겨울은 추운 지역으로 기온의 연교차가 심하다 볼 수 있다.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는 온도 17° C 이상 28° C 이하, 상대습도는 40% 이상 70% 이하가 되어야 쾌적한 실내 환경이라 느낄 수 있다. 좀 더 정확하게는 여름철 외부와의 기온차는 5~6℃, 실내 온도 25~29℃, 습도 60~70%, 겨울철에는 실내 온도 18~21℃, 습도 55~70% 정도가 좋다.

하지만 대구에서는 여름엔 대지로 내리쬐는 뜨거운 복사열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해 매우 덥다. 한마디로 쾌적한 실내환경을 유지하기 상당히 힘든 기후적, 지리적 조건이다. 여기서 대구 지역의 실내건축에서 냉난방이 중요한 이유를 찾아볼 수 있다.

대구의 실내 건축 프로젝트에서 알아두면 좋을 냉방 설계 팁

여름 철 도로 위 아스팔트에 계란 프라이를 할 수 있다는 대구에서 더위를 나기 위해서는 실내 에어컨은 필수적이다. 똑똑하게 에어컨을 선택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거실이 있는 아파트일 경우 집 면적의 절반의 크기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30평대의 집에서는 15평형의 제품을 선택하자. 참고로 주택의 경우는 조금 더 큰 용량이 좋다. 벽걸이 형보다는 스탠드 형이 냉방 효율과 성능이 뛰어나다. 

하지만 어느 공간에서나 통하는 무조건적인 것은 없다. 원룸이나 안방과 같은 7평 이하의 공간에서 사용하기엔 벽걸이 형이 효율적이다. 크지 않은 공간이기에 1등급과 5등급의 차이도 느낄 수 없을 만큼 작다. 참고해서 공간에 맞는 크기와 형태를 선택하도록 하자. 

실내 전기세를 결정하는 요인

전기세를 결정하는 요인은 냉방능력과 냉방 효율, 소비전력의 삼박자로 나눠볼 수 있다. 냉방능력과 소비전력은 반비례의 관계가 있으니 같은 냉방능력일 때는 더 작은 소비전력 제품을 선택하자. 에너지 소비 효율 등급은 1등급에 가까울수록 에너지 효율이 높다. 보통 스탠드형은 소비전력이 1kW, 벽걸이 형은 650W로 생각하면 된다.

그렇다면 에너지 소비 효율 등급의 1등급과 5등급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운영하는 방식으로 접근해보자. 1등급은 처음에 강하고 빠르게 차갑게 만든 후 천천히 일정 수준을 유지하는 반면 5등급은 일정 온도에 맞춰 꺼졌다가 켜지기를 반복한다. 1등급 소비 전력량은 5등급보다 30~50% 정도 낮다. 

정확한 수치 파악을 위해 에너지관리공단 자료를 살펴보자. 59㎡(18평) 형 스탠드 에어컨 기준 매일 4시간씩 30일을 사용할 경우 1등급의 전기 요금은 11만 2천330원이다. 하지만 5등급은 13만 5천240원으로 1등급의 경우와 비교해 2만 3천 원가량이 차이 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참고로 에너지소비효율등급 1등급 제품 간에도 냉방 효율의 차이는 있다.효율을 바탕으로 본체의 가격과 사용할 공간의 크기, 소비 전력을 모두 고려해 우리 집에 맞는 제품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염두해두. 전기료를 아끼고 싶다면 필터 청소를 자주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냉방 효율이 올라가면서 낭비 없이 전력을 사용할 수 있다.

쾌적한 실내를 위한 공기 조화 시스템 이용 

또한 공조기만 잘 활용해도 아파트 결로와 곰팡이 문제를 상당수 해결할 수 있다. 특히나 갓 지어진 새 아파트의 경우 결로가 발생한다면 콘크리트에서 뿜어내는 습기가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아무리 환기를 시켜준다 한들 쉽게 해결되지 않아 골머리를 앓을 수 있다. 그렇다면 공조기를 적극 활용해보자.

공조기는 실내에서 공기를 적합한 상태로 유지시키는 역할을 한다. 법적으로 설치하도록 의무화되어있지만 아직은 대다수의 아파트 거주자들은 우리 집에 공기조화기가 설치돼있는지도 잘 모른다. 이제는 추운 겨울 자연 환기를 한다고 30분씩 문을 열어놓지 말자. 입주하기 전 천장에 설치된 공기조화기를 확인하고 사용하기 전에는 깨끗하게 필터를 갈아주면 된다. 참고로 자주 공조기를 사용한다면 3~6개월에 한 번씩 필터를 갈아주는 것이 좋다.

대구 주거 공간에서 가구를 관리 하는 법

습기와 건기를 지속적으로 관리해줘야 하는 대구 지역의 경우 실내 공간에 가구를 선택하고 관리하는 요령도 중요하다. 특히나 원목가구는 습기를 머금으면 형태가 뒤틀어질 수도 있으니 이럴 땐 단단하고 뒤틀림이 적은 활엽수와 같은 하드 우드로 만들어진 원목 가구를 선택해보는 것은 어떨까. 표면에 칠하는 마감재가 꼼꼼히 잘 발렸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이다.

가구를 배치할 때는 벽면에서 살짝 띄워 위치시키자. 사이로 바람이 통하지 않으면 벽면을 타고 곰팡이가 생길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  가구와 벽체 사이에 제습제를 놓아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수납장이라면 문을 자주 열어줘서 환기를 시켜줘야 한다. 서랍 안이 꽉 차있다면 통풍이 안될 가능성이 놓으니 사이사이 신문지를 넣어주는 센스도 발휘해보자.

대구 실내 건축가를 만나기 전 알아둬야 할 것

연교차가 심한 대구의 기후적 조건 때문에 대구 실내 건축가들은 특히나 더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을 쓰고 있다. 때문에 생각지도 못한 유익한 정보도 얻을 수 있고 빠르고 간결하게 멋진 공간을 완성해낼 수 있다. 인테리어하기에 앞서 원하는 디자인이 있다면 정보를 모아 건축가와 함께 소통해보자. 손으로 그린 스케치나 모형, 혹은 사진과 같은 이미지도 좋다.

만일 건축물의 용도를 바꿀 계획이라면 건축법을 고려해야 한다. 건축물은 건축법 시행령 별표 1에 따라 용도에 의해 분류되어있다.  해당 대지가 속한 지구에 따라 건축할 수 있는 법에 따라 이미 지어진 건물이기에 건물의 용도를 변경할 경우 변경하려는 용도의 건축기준에 적합해야 한다. 행정적인 절차나 법 관계 또한 꽤 복잡하니 전문가의 힘을 빌려 안전하게 일을 진행해보자. 중요한 핵심은 자신의 의견을 제대로 실내 건축가에게 전달하는 일이다. homify의 전문가와 함께 소통해보자.

homify에서 소통하는 대구 실내 건축가

바닥과 벽, 지붕의 합작으로 만들어지는 공간은 외부의 유해 물체로 부터 우리를 보호해준다. 뿐만 아니라 각자의 개성을 통해 꾸며진 내부 공간은 심미적인 부분까지 충족시켜낸다. homify에서는 아파트 주거공간부터 초대형 상업공간까지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대구 실내 건축가를 만나볼 수 있다. 지역적 특색을 완전히 파악한 실내 건축가를 만나보고 싶다면 지금 homify에서 전문가를 찾아보자. 홈페이지를 둘러보고 마음에 드는 공간이 있다면 아이디어 북에 저장할 수도 있다. 이제, 우리의 드림 하우스를 함께 만들어갈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