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gu의 실내 장식 & 인테리어 디자이너 추천 | 호미파이 & homify

12 실내 장식 & 인테리어 디자이너 in 대구

대구 지리적, 기후적 상황을 반영한 실내 장식

대구는 경상북도 남부 중앙에 있는 도시이다. 대구 지형을 살펴보면 높은 산으로 둘러싸인 지역으로 산 안쪽으로 넓은 들판에 자리를 잡은 분지로 구성되어 있음을 확인해 볼 수 있다. 그래서 기후적 특색을 살펴보면 대체로 비가 적고 매우 건조한 기후를 가지고 있다. 특히나 여름은 무더위로 가장 유명하다.

대구의 지리적인 면이나 기후적 면을 생각했을 때 어떤 디자인이 대구에 가장 잘 어울릴까? 기후적인 면에서 강한 더위를 가진 지역이 대구라는 것을 떠올려보면 대구에는 전체적으로 통풍이 잘 되고 그늘이 쉽게 만들어지는 형식의 실내 디자인이 어울릴 것이다. 대구의 여름은  무덥기 때문에 사람들의 정서를 고려하여 시원한 색감을 사용하여 준다면 대구 기후를 잘 반영한 디자인이 될 것이다. 그리고 기후적 상황이 반영된 색상 선택은 사람들의 정서를 편안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반대로 대구의 겨울에 대하여 생각해 보자. 대구의 겨울은 어떤 변화를 가져다 주며, 어떤 측면에서 실내 장식을 할 수 있도록 접근하는 것이 좋을까? 사실 대구는 연 기온차가 가장 큰 지역이다. 이 말은 대구 지역의 겨울은 여름과 다르게 강한 추위를 보인다는 것이다. 그래서 대구 인테리어를 할 때에는 특히나 계절성을 잘 고려해야 할 것이다. 전체적인 인테리어 색상을 시원한 색을 중심으로 했다면 소품은 따스한 색상으로 준비하는 것도 방법이다. 시원한 전체 색상에 따뜻한 소품들이 포인트가 되어준다면 여름에도 겨울에도 매력넘치는 인테리어가 될 것이다. 또는 기온차가 크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중성적인 색감을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색감으로 나타내는 대구지역 인테리어 포인트

대구 지역은 기후적 측면으로 인해서 색감을 이용한 인테리어로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실제로 사람마다 선호하는 색상이 다 다르지만 색상의 특징을 잘 알고 파악한다면 지역별, 계절별 좋은 색감으로 인테리어를 할 수 있다.

예컨대 핑크 계열의 색상은 마음을 안정시켜 주며 감성을 풍부해지도록 도와준다. 실제로 핑크 색상의 인테리어를 사용할 경우 폭력 사고가 줄기도 한다는 심리학적 결과가 있다. 카페나 레스토랑 창업 시 핑크색을 사용하여 인테리어를 한다면 미각을 자극해서 달콤함과 기분 좋음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특히 대구 지역은 여름이 되면 날씨로 인한 사람들의 스트레스가 더욱 높아지므로 부드러운 색감의 파스텔 톤 인테리어를 통해 안정감을 선사할 수 있다.

사람마다 개인의 취향이 있다. 그래서 혹자는 아무리 마음의 안정을 주더라도 핑크 계열의 색상 인테리어를 원치 않는다고 이야기한다. 그런 이들에게는 파란색 계열의 블루 인테리어도 좋은 방안이 될 수 있다. 파란색은 긴장이나 불안감을 가라앉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그리고 신선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다만 주의해야 할 점은 채도를 잘 활용해야 과하지 않은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대구의 겨울은 너무 춥기 때문에 과감하게 파란 계통을 사용할 경우 여름에는 시원한 효과가 있더라도, 겨울 시즌에는 차가운 이미지를 줄 수 있다. 이러한 경우엔 파란색 중에서도 따뜻함을 주는 파란 계열의 톤들을 이용하는 방법을 고민해보자. 스마트 블루나 프러시안 블루 등의 따듯한 계열색을 잘 활용하면 파란색이지만 따스한 느낌이 들도록 연출할 수 있다. 

세 번째는 그린 계열의 색상을 사용하는 방법이다. 녹청색, 그린 어스 베로나 그린, 코발트그린, 에메랄드 색상, 올리브에 이르기까지 그린 계열에도 다양하게 세분화되어 있으니 인테리어 시에 참고해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컬러를 활용한 컬러 인테리어에 대한 구체적인 팁은 링크를 통해 확인하자. 

대구 실내 장식 및 인테리어 디자인의 비용

인테리어 비용을 줄이고자 셀프 인테리어를 시도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손재주가 없어서 셀프 인테리어를 하자니 시작이 어렵고, 그렇다고 공간 전체를 인테리어하자니 비용이 부담된다면 부분 리모델링을 진행해보는 방법도 좋다. 

대구 지역의 일반 아파트의 경우 가장 기본적인 부분만 리모델링한다고 가정한다면, 대략적으로 2000만 원에서 3000만 원 정도를 예상해두자. 하지만, 앞서 언급한 부분 인테리어의 경우 적게는 500만 원 선에서도 진행이 가능하므로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리모델링을 진행하자. 시작이 어렵다면 homify 무료 상담을 통해 견적 정보 등의 다양한 조언을 구해보는 건 어떨까. 

대구 지역의 바닥 마감재에 대하여

인테리어의 8할을 차지하는 마감재 역시 대구의 기후를 고려하여 선택하면 좋다. 그렇다면 대구에서 가장 많이 선호하는 바닥 마감재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첫 번째로 온돌 마루를 예로들 수 있다. 온돌 마루는 수축 팽창이 좋다. 또한 천연 무늬목이 심미성을 뛰어나게 만들어 준다. 특히나 나무질감이 자연스러워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두께가 얇은 천연 합판이어서 열전도율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두 번째는 강화 마루다. 마루 표면에 강화 코팅이 되어있기에 흠집이나 충격에 강한 내구성이 장점이다. 다른 마루에 비해 저렴하게 형성된 단가 또한 강화 마루의 장점이다. 또한, 강화 마루의 경우 조립식으로 시공이 진행되기에 공사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어 좋다. 

세 번째는 강마루다. 강마루는 온돌 마루와 강화 마루의 장점을 접목시킨 마루다. 합판에 원목 무늬 필름을 입힌 마루로, 디자인과 색상이 다양하여 선택의 폭이 넓은 장점이 있다. 온돌 마루에 비해 품질이 다소 저조할 순 있으나, 강화 마루에 비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낼 수 있다. 그렇기에 단가는 강화 마루에 비해 조금 높게 형성되어있다. 

대구에서 인기 있는 인테리어 트렌드

대구에서 인기 있는 인테리어 트렌드는 어떤 것이 있을까? 오늘은 그중에서도 욕실 인테리어 트렌드에 대해 살펴볼까 한다. 사실 집을 볼 때 욕실을 먼저 본다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욕실 인테리어에 관심을 많이 가진다. 또한 어떤 사람들은 욕실 인테리어는 그 집 인테리어의 축소판으로 반영된다고 이야기 하기도 한다. 다시 말해, 그 집의 분위기와 스타일을 알기 위해서는 욕실 인테리어를 보면 한 눈에 파악이 된다는 뜻이다.

대구에서 인기 있는 욕실 인테리어 트렌드는 어떤 것이 있을까? 제일 먼저 대구에서 인기 있는 욕실 타일을 살펴보자. 욕실에서 타일은 가장 많은 면적을 차지한다. 최근에 대구에서 사랑받고 있는 타일 종류는 테라조 타일이다. 테라조 타일은 여러 색의 자갈과 돌 위에 시멘트를 부어 굳히고 표면을 연마한 바닥 마감을 뜻한다. 타일의 사이즈는 어느 정도가 욕실 인테리어시에 가장 예쁠까? 테라조 타일의 경우는 타일의 폭이 큰 것이 인기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테라조 타일의 전체적인 색상은 환하고 밝은 화이트톤이 인기를 꾸준히 얻고 있다고 한다. 타일 뿐 아니라 욕실 인테리어에 있어서 사랑 받는 또 다른 자재들도 많다. 예를 들어 고급스러움을 추구하는 경향이 많은 대구 내 일부 지역에서는 원목을 활용한 욕실도 인기를 얻고 있는 추세이다.

대구 인테리어 디자이너를 찾는 법

대구 지역에서 인테리어를 계획하고 있다면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을 실현시켜줄 인테리어 디자이너를 찾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자신이 원하는 대구지역의 인테리어 디자이너를 찾는다면 homify에서 대구지역 실내 장식 또는 인테리어 디자이너를 검색하여 보자. 다양한 대구지역의 인테리어 디자이너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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