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yang의 주방 디자이너 추천 | 호미파이 & homify

5 주방 디자이너 in 안양

안양의 지리적, 기후적 특징

안양은 도시 전체가 동서남북 과천, 군포, 광명, 안산, 의왕 등 경기의 여러 도시와 접하고 있고, 북쪽으로는 서울과 접하고 있는 경기도 중부를 대표하는 도시이다. 도시 전반에 걸쳐 수리산, 수암봉, 관악산, 삼성산 등의 산계가 발달해 있고 불규칙하지만 학의천과 안양천 등의 수계도 발달해있다. 산지와 하천 퇴적지형 사이의 기복이 꽤 큰 편이라 안양 최고점인 관악산 정상과 최저점 안양천 하상의 고도차는 600m 이상에 이른다.

연평균 기온 12.2도로 경기 북부 지역의 10.9도보다 약 1도 이상 높지만 지형적인 특성 탓에 한서차가 크다. 시베리아 기단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겨울과 장마전선의 북상에 따라 형성된 여름간의 구별이 뚜렷하며 이에 따라 연교차도 31.3도로 큰 편이다. 연간 강수량은 1,198mm 인데  강수량의 대부분은 여름철에 집중하여 6-8월간 강수량이 연간 강수량의 65%를 웃돈다.

중앙은 낮고 평탄하여 타원형의 분지형태를 이루고 있는데 이 중앙 평야 지대에 인구의 대부분이 몰려 있는 편이다. 특히 총 면적이 58.46km2이지만 이 중 녹지 지역이 60%가 넘는36.40km2 이고 개발 제한 구역은 51.6%를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수치상으로 2005년을 기점으로 안양의 인구수는 줄어들고 있고 인구밀도도 10,336명/㎢으로 다른 경기도권 도시에 비해 낮다 하더라도 안양 면적의 절반 이상이 개발 불가능한 녹지인 까닭에 체감 인구밀도는 높은 편이다. 안양의 주거 지역과 상업지역이 따로 구분되지 않고 한 곳에서 함께 발달한 배경이기도 하다. 

주방 디자이너가 하는 일

이제 더이상 먹는 것은 허기를 채우고 생명활동을 유지하는 것에 만족하는 선에서 끝나지 않는다.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음식을 먹는 행위를 놓고 어떤 음식을 어떻게, 누구와, 어떤 곳에서, 무엇을 하며 일명 육하원칙에 따라 규정하고 싶어하는 시대다. 먹는 것이 그 자체로만으로 매우 중요해졌다는 이야기이다. 그런 측면에서 주방이 우리 삶에서 차지하는 위치도 높아졌다. '삼시 세끼'라는 TV 프로그램이 높은 인기를 끌었던 만큼 많은 이들에게 주방에 있는 일이 평범한 일상 일 수도 있다. 그만큼 주방만을 다루는 주방 디자이너가 필요하고 주목 받는 이유이지 않을까?

주방 디자이너는 단순히 주방의 외양이나 구조만을 담당하지 않는다. 4차 산업 시대 주방에도 스마트 홈의 물결이 닿고 있는 만큼 실용적이면서 안전하고, 심미적으로도 사용자 취향에 맞는 주방 공간을 디자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충족하려면 주방 디자인에 능통할 뿐 아니라 주방 설계 경험이 풍부한 주방 디자이너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특히 주방은 현장 상황이 중요하고 주방가구 선택에 따라 유동적인 부분이 많기 때문에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지역 전문가를 찾아야 한다. 더군다나 주방에 대한 전문 지식 뿐만 아니라 지역마다 건축 조례와 트렌드가 상이하기 때문에 안양 주방 디자이너와 함께 일한다면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나의 워너비 주방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안양 주방 디자인에서  참고하면 좋을 사항

안양 시청에서 제공하는 통계자료를 참고하면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간 아파트는 61.3~61.9% 사이로 크게 증감이 없지만 단독 주택과 다세대 주택, 연립 주택 모두 줄어들었다. 한편 주택 점유 형태를 살펴보면 2014년 자가 비율은 54.4%였으나 2016년 58.5%로 늘고 전세는 2014년 27.6%에서 2016년 22.2%로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자가 비율이 늘어난 것은 주방을 쉽게 내 취향으로 바꿀 수 있어 좋은 지표이지만 전세가 줄어든 만큼 월세 비율 역시 14.5%에서 17.3%로 증가 했기 때문에 이를 감안해야한다. 

또한, 연면적별 주택 통계를 보면 국내 다른 도시와 마찬가지로 40~85㎡ 면적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지만 2010년에 비해 2015년에 20㎡ 이하-40㎡ 면적의 비율이 약 55%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안양의 젊은 세대 비율이 높은 편이라 1-2인가구가 늘면서 보이는 현상으로 보인다. 2017년 10월 주민 등록 인구 통계를 보면 안양의 20-30대 인구는 총 17만 명으로 전체 58만 명의 약 29.5%를 차지했고 이는 경기도의 평균인 28.45%보다 높다. 따라서 안양 주방 디자이너는 안양의 전반적인 집 크기가 작아지고 있고 주방에서 함께 식사할 인원이 점점 줄어든다는 점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더불어 주택은 가구 단위로 소비되기 때문에 가구수 변화에 민감하다. 안양은 인구수는 매년 줄어들고 있지만 가구수는 2005년 19만 1천가구에서 2010년 19만 9천가구, 2015년 20만 5천가구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안양의 2016년 통계 연보중 사용방수별 가구부분을 살펴보면 2000년부터 2015년까지 평균방수가 조금씩 증가하여 3.8개를 기록하고 있는데 안양의 감소하는 인구수를 감안하면 흥미로운 수치이다.

안양의 인기 주방 스타일

안양의 여러 통계 수치를 고려해보면 주택의 크기는 줄어들었지만 방의 수가 늘어 났다는 점은 다른 지역에 비해 각 공간의 크기가 좁을 확률이 높다고 해석될 수 있다. 특히 대부분 주방은 방으로 계산되지 않기때문에 실질적인 주방의 크기는 더 작을 수 있다. 게다가 안양의 평촌 신도시쪽은 다운 사이징 된 소형 주택의 수요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다. 이런 추세로 볼때 안양에서는 좁은 주방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인테리어가 인기있을 수 밖에 없다. 더군다나 요즘은 홈 인테리어 자체가 조리 공간과 다이닝 공간을 따로 나누기 보다는 조리 공간, 다이닝 공간, 거실의 명확한 구분 없이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조절하여 쓸수 있는 공간 활용이 인기있다. 

따라서 이런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오픈 주방, 바 테이블, 벽수납장 혹은 접이식 수납장을 활용한 모던 인테리어 스타일을 주목해보자. 색감을 보면 역시 밝은 컬러를 활용하여 좁은 주방 공간을 넓게 보이려는 움직임이 눈에 띈다. 안양에서도 밝은 그레이톤이나 화이트톤이 가장 인기 있고 주택 시장의 전반적인 트렌드인 우드 스타일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조명을 잘 활용하면 더 넓어 보인다. 매립등은 따로 공간을 차지하지도 않고 직접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주방에 설치하면 화사하면서 더 넓어 보이는 주방을 만들 수 있다. 안양 주방 디자이너와 상담을 통해 실용적이면서도 예쁜 주방 공간을 연출해보자.

안양 주방 디자이너 찾을 수 있는 법

안양 주방 디자이너를 만나기 전에 미리 어떤 주방 스타일을 원하는 지 마음 속 후보를 추려 놓으면 좋을 것이다. homify의 공간 디렉토리를 보면 주방 인테리어 카테고리가 있다. 주방 디자인 시 뭐가 중요한지,  주방 가구를 어떻게 배치해야 할지, 어떤 주방 스타일이 있는지 확인해볼 수 있고 다양한 주방 인테리어 사진이 있으니 주방 디자이너를 선정하기 전에 미리 한번 확인해 보자.

그렇다면 안양 주방 디자이너는 어디서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주방을 집의 다른 공간과 어울리게 인테리어하려면 다른 전문가와 네트워크를 이루고 있는 주방 디자이너를 찾아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포털 사이트나 지역 건축 사무소에서 가장 먼저 찾아볼 수 있고 homify의 전문가 디렉토리에도 안양 지역을 커버하는 안양 주방 디자이너가 있으니 검색해보자.  혹은 부엌의 일부만 리모델링 할 경우 세분화된 전문가를 찾는 것도 방법이다. homify를 활용하면 바닥, 타일, 페이트 시공 전문가를 비롯하여 주방, 욕실용품 전문가, 수리 및 리모델링 전문가 등 다양한 전문가를 원하는 만큼 찾아보고 직접 연락해 볼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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