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ong Ju의 주방 디자이너 | homi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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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발전하고 있는 교육의 도시, 청주

청주는 충청북도의 도청이 소재하고 있는 충북 제 1의 도시이자 대한민국의 중간에 위치해 있어 국내 어디서든 반나절이면 도착하는 교통의 요지이다. 바다가 없는 대신 부모산과 우암산으로 둘러싸인 분지 형태의 청주를 무심천이 아름답게 휘감아 흐르고 있다. 특히 청주는 옛날부터 인구수 대비 많은 대학교와 도서관을 보유하고 있어 높은 교육열을 자랑하는 교육의 도시로 불렸다. 

한편 여러 기업을 유치하고 청원과 통합한 후 도시의 규모가 더 커진 지금은 과거 성안길 중심의 시가지, 충북대학교 근방 외에도 시 외곽의 여러 부도심이 발달하고 있다. 특히 인구 수 면에서도 2014년 청주시와 청원군이 통합한 후 인구수 80만명을 돌파하여 비수도권 일반시 중에서는 경남 창원의 뒤를 이어 두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가 되었다.

이렇게 도시가 발전함에 따라 늘어난 인구를 충당하기 위한 여러 아파트 단지가 조성되었고 현재 청주 북쪽에 조성중인 테크노 폴리스단지가 완성 되면 오창 지역과 연결되어 시가지가 더 넓어질 것이다. 청주시청 기후 자료에 따르면 다른 지방에 비해 한서차가 다소 심한 편이지만 대청댐의 풍부한 용수, 저렴한 용지, 교통의 발달로 앞으로도 발전 가능성이 높다. 특히 첨단산업을 유치하려는 시의 노력이 돋보이고 20-40세의 인구비율이 약 30%, 40-60세의 인구비율이 30%인만큼 밀레니얼 세대와 X세대의 트렌드를 잘 이해하는 청주 주방 디자이너의 감각적인 눈이 필요하다. 

청주 주방 디자이너가 필요한 이유

그렇다면 주방 디자이너는 왜 필요할까? 지금은 식사의 개념이 과거와는 많이 달라진 시대이다. 식사를 떼운다, 밥을 해치운다라는 표현보단 먹스타그램을 필두로 TV에서도 각종 요리 프로그램과 맛집 프로그램이 넘쳐나고 온라인에서 먹방은 가장 인기있는 컨텐츠이다. 특히 혼자서도 잘 차려먹고, 집에서 있는 재료로도 잘 해먹고 사진으로 식문화를 공유하는 것이 유행하는 만큼 주방은 더 이상 집안에서 뒷전으로 밀려난 공간이 아니다. 어쩌면 누군가에게는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 될 수 있고, 이미 가장 소중한 공간으로 자리 잡힌 이들도 있을 것이다. 따라서  침실, 거실 뿐 아니라 주방 역시 나의 개성과 생활 습관을 바탕으로 디자인 된다면 일상에서의 삼시 세끼는 더욱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다. 

특히 집을 디자인할 때 색감, 자재에 따라 인테리어를 달리 할 수 있긴 하지만 주방은 다른 공간에 비해 기름이나 불의 사용이 잦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주방에서는 기름때나 환기를 신경 안쓸 수가 없다. 따라서 인테리어에서 심미성이나 개인의 취향이 중요한 요소이긴 하지만 주방의 특성상 실용성이 반드시 가미되어야 한다. 집 구조에 따라 환기나 조명, 주방 가전에 따라 배관이나 전기에 보다 더 많은 신경써야 할 수 있다. 이와 관련된 정보, 네트워크와 풍부한 경험, 주방 인테리어 트렌드나 지역의 특성을 잘 알고 있는 청주 주방 디자이너를 선택하면 꿈에 그리던 주방을 실제로 만들어 볼 수 있을 것이다. homify에서 청주를 잘 알고 있는 청주 지역 전문 주방 디자이너를 찾아 함께 아이디어를 구체화 시켜 보는 것은 어떨까.

청주 주방 디자이너가 고려해야 할사항

청주시 2016년 통계연보를 살펴보면 총 주택수가  2011년 31만 7천호에서 2016년 34만 6천호로 늘었고 증가된 대부분의 주택 유형은 아파트와 다세대 주택이다. 2011년부터 2016년까지 단독주택이나 연립주택은 제자리 걸음인데 비해 아파트는 5년사이 16만 8천호에서 약 19만호로, 다세대 주택역시 3천호에서 6천호로 2배가 증가했다. 대표적으로 아파트 건립 지표를 살펴보면 2011년엔 1000 여호가 승인받았으나 2015년엔 7500여호, 2016년엔 5000여호가 승인받아 계속해서 아파트의 인기가 늘어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한편 아파트 면적을 살펴보면 전체 19만호의 약 73%가 40-85㎡ 의 아파트에 해당 되므로 주방 공간 역시 이를 감안하여 디자인해야 한다. 대부분의 수요가 넓은 주방 보다는 실용적이고 수납공간이 많은 주방에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통계청의 인구주택 총조사에 따르면 청주의 자가는 2010년 16만 2천호에서 2015년 18만 6천호로 증가했고 전세는 5만 2천호에서 4만 1천호로 줄었다. 이는 청주 주방 디자이너에게 조금 더 자유롭게 주방 공간을 디자인할 수 있다는 좋은 소식인 셈이다. 다만 청주의 아파트 보급률은 현재 110%이므로 이를 참고하도록 하자.  

청주에서 인기있는 주방 스타일

2019년 인테리어 트렌드는 '내추럴'인데 청주 역시 이 흐름을 놓치지 않고 있다. 목재의 결이 돋보이는 우드 소재의 스타일이 주목받고 있고 우드와 화이트 혹은 우드와 그레이가 조합된 컬러감 역시 인기 있는 편이다. 특히 오픈형 주방은 주방에서 요리하는 사람을 소외하지 않고 거실과 연결해준다는 점, 그리고 좁은 공간을 넓게 보이도록 해준다는 점에서 꾸준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데 청주에서도 그리 크지 않은 아파트가 인기인만큼 오픈 주방의 수요가 꾸준하다. 

2018년 7월 기준 청주시 인구 현황을 참고하면 청주의 인구 증가 속도에 비해 가구 분화가 급속도로 빨라 인구수는 2014년부터 4년간 약 83만명 선을 유지하고 있지만 가구수는2014년 32만 7천가구에서 2018년 약 35만 가구로 늘었다.  특히 1인가구는 같은 기간 5%인 1만 7천여가구가 늘어  전체 가구에서 약 37%를 차지한다. 이렇게 청주에서 1인가구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큰 식탁의 다이닝 공간보다는 필요에 따라 주방을 넓게 활용할 수 있는 홈 바 스타일 혹은 조리 공간에 포커싱된 주방이 인기를 끈다.

청주의 주방 디자인 비용

기본적으로 주방 크기나 싱크대 스타일, 수납장 유무 등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리모델링인지 혹인 입주 전 시공인지에 따라서도 가격이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싱크대의 경우 일반 일자형이 가장 저렴하고 ㄷ자형이 가장 가격이 높다. 상판의 소재나 수납장의 도어 역시 원목이 인기가 많은 만큼 가격대가 있는 편이니 예산을 고려해서 상담해야 할 것이다.  

또한 쿡탑, 주방 레인지 후드, 가스레인지, 오븐 등 다양한 주방 가구들을 선택하느냐부터 가격이 달라지겠지만 고급 브랜드를 선택하면 당연히 값이 올라간다. 얼마나 자주, 그리고 다양한 요리를 하느냐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으니 청주 주방 디자이너와 상담을 한 후 결정하면 좋을 것이다.  만일  주방만 리모델링하는 것이 아니라면 실내 장식 &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청주 주방 디자이너 찾는법

주방을 인테리어하고자 할때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면 청주에 입점된 가구 업체를 찾아가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다. 주방 디자이너와 만나기 전에 주방 전체를 디자인 할 것인지, 혹은 바닥이나 벽지 등 일부에만 변화를 줄지, 또는 집의 다른 공간과 함께 시공할지 미리 원하는 정도를 고려해서 방문하는 것이다 좋다. 만일  주방만 리모델링하는 것이 아니라면 실내 장식 & 인테리어 디자이너와도 상담해 집안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어떻게 조화롭게 가져갈지 아이디어를 얻는 것도 추천한다.  

한편 이렇게 범위를 정하는 것 자체부터 고민된다면 직접 만나서 상담하기 전에 먼저 지역별로, 분야별로 담당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는 homify에서 청주 주방 디자이너를 찾아 보는 것은 어떨까? homify의 홈페이지에서는 클릭 한 번으로 디자이너의 프로필과 프로젝트를 살펴보고 바로 온라인상에서 연락을 취해 볼 수 있다. 그들의 아이디어북을 보면서 나의 생각을 구체화 시키고 목표를 정할 수도 있으니 homify의 홈페이지를 적극 활용해보자. 더불어 꼭 가구 업체가 아니더라도 요즘은 인테리어를 소개하는 다양한 사이트가 많으니 이를 둘러보고 어떤 스타일이 내가 추구하는 방향과 맞는지 살펴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