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hang의 조경 건축가 | homify

0 조경 건축가 in 포항

서비스 지역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이 카테고리에 최초로 사진을 올려보세요!

포항의 지리적, 기후적 특징과 조경

경상북도 최대 인구수를 자랑하는 포항은 경북 동해안 지역의 대표적인 항구 도시이자 제철/철강 도시이다. 포항의 시가지가 발달한 지역은 영일만 형산강 하구 부근인데 토사가 퇴적된 삼각주이기 때문에 지반이 약한 편이라 낮은 건물이 많다. 지질학적으로 지층이 무른 퇴적층이기 때문에 높은 건물이 드문편인데 그나마 건축 기술이 더 많이 발달한 지금은 북구 신시가지나 남구 포항시청 부근에 고층 건물이 많이 지어져있다. 조경 설계는 해당 지역의 특징과 전반적인 분위기를 생각하고 디자인 해야하기 때문에 포항이 항구 도시라는 점과 퇴적층이 두텁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기후적인 측면에서 보면 포항은 동해에 면하여 난류의 영향을 받아 해양성을 띠어 온난한 편이고, 동 위도 상의 황해 연안 지역과 비교해도 온난하다. 강수량도 연 1,152mm 정도로 타 지역에 비해 적은 편이고 그나마 다른 한국의 도시와 동일하게 7월과 8월에 집중되어 내린다. 다만 과거에는 눈이 귀한 도시였지만 지구 온난화가 심화되며 이상 기후 증상으로 근 10년간은 매년 눈이 내리고 있다. 포항의 조경 건축가는 비교적 빠르게 변화하는 포항의 기후 특징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포항 조경 건축가가 중요한 이유

조경이 인간의 삶 전체에서 편안함을 주고 자연과의 교감을 가능케 한다. 아무리 쾌적하고 편리한 도시에 살아도 콘크리트 숲에 둘러싸여 산다면 일반적으로 삶의 질이 떨어진다. 건물을 지을 때 조경 설계가 반드시 필요하고 일정한 조경 기준이 존재하는 이유이다. 게다가 조경은 최근 한국 사회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인 미세 먼지를 줄여주는 데에도 탁월한 힘을 지니고 있다. 국가차원의 미세먼지 저감정책으로 도시숲 조성 등이 인기를 끄는 가운데 국내 주택 시장에서도 조경 면적 비율이 높은 아파트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기존 지어진 아파트 단지들의 조경 면적 비율이 20~30% 였다면 최근 조경 면적을 40%까지 확보한 단지가 조성되고 있다. 

실제로 산림청과 미 농무성 연구자료, 여러 학술자료에서 알려진 바와 같이 나무 한그루는 1년에 에스프레소 한 잔만큼의 미세먼지를 흡수하고 1ha의 숲은 연간 총 168kg에 달하는  대기오염 물질을 제거한다. 조경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앞으로도 조경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다. 

특히 건축적인 효과로 볼때 녹지 공간은 심미성을 줄 뿐 아니라 주거 에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아파트 단지의 경우 조경 면적이 넓을 수록 건폐율과 넉넉한 동간 거리를 확보할 수 있어 일조와 조망, 사생활 보호의 장점까지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일반 건물도 마찬 가지지만 집을 지을 때 일수록 조경을 잘 알고 있는 조경 건축가가 필요하고 조경 건축가는 사회 문화적 맥락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포항의 지리 및 기후를 잘 알고 있으면서도 포항의 트렌드를 꿰고 있는 포항 조경 건축가의 프로페셔널한 손길이 닿는다면 여러분의 마음에 쏙드는 조경 설계를 구상할 수 있을 것이다.

포항에서 주목할 조경 스타일

아무래도 현 시점, 포항에서 떠오르는 조경 스타일 중 하나는 미세먼지와 관련된 조경 설계일 것이다.  미세먼지는 주로 자동차나 발전소 등에서 발생하는 배출 물질이 주요 요인으로 폐에 직접적인 악영향을 준다. 초미세먼지는 이에 더 나아가 눈과 호흡기관, 순환계, 면역계 등 인체 전체에 피해를 끼치는데 포항 전체를 놓고보면 미세먼지 농도가 극심하진 않지만 철강 산업단지가 위치한 포항 남구의 미세먼지 나쁨일수는 약 60일 정도로 전국 평균 수치의 2배에 달한다.  

산림과학원의 분석자료에 따르면 국내에서 많이 심는 나무 322종 중에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우수한 상록수종으로는 소나무, 잣나무, 향나무 등이 있고 울타리로 많이 사용되는관목류 중에서는 두릅나무, 국수나무, 산철쭉, 구절초, 꽃잔디도 효과적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따라서 미세먼지에 신경이 쓰인다면 해당 나무를 조경 설계에 포함하는 것이 좋다. 

또한 항구 도시이므로 해안가 연안에 건축물을 짓는다면 염분이 있는 바닷 바람을 조심해야 한다. 바닷바람에 강한 수종으로는 사철나무, 동백나무, 회양목, 해송 등이 있고 약한 수종으로는 삼나무, 낙엽송, 목련, 가시나무 등이 있으니 포항 내에서도 어느 지역에 건축물을 짓느냐, 조경에 어떤 목적을 기대하는 가에 따라 어떤 나무를 심을지 포항 조경 건축가와 꼭 상의해보자.

포항 조경 건축가가 주의해야할 사항

포항은 미세먼지를 줄이고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해 포항 Green-way를 비롯하여 '치유의 공간' 도시 숲, 녹색 벨트, 병풍 수림대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포항 전역 곳곳에서 여러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도시 계획이 수립되어졌기 때문에 포항 조경 건축가는 이를 참고해야 할 것이다. 또한 포항은 2019년부터 공동 주택 관리에 필요한 비용을 일부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한다. 지원 대상 사업 내용에는 상하수도, 가로등, 옥상, cctv 설치 뿐만 아니라, 담장, 조경 및 울타리 개선 사업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포항 시청 건축과 혹은 주민센터에 문의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더불어 2017년 11월 포항에서 규모 5.4의 강진이 발생한 이래 2018년에도 여진이 있었고 포항의 지형적인 특징상 지진 발생 시 피해가 크기 때문에 지진을 조심해야 한다. 조경은 지진에도 대비할 수 있다. 높은 나무보다는 잔디밭으로 조성된 지진 안전 공원 등이 현재 설계되고 있고 눈길을 끄는 만큼 인구수가 많은 건물이나 지진 피해를 염두에 둔 주택을 짓는다면 해당 건축물의 조경 역시 잔디나 전기 단절을 고려한 태양광 장비 등을 마당에 설치하는 것을 알아볼 필요가 있다.

포항 조경 비용은?

조경은 단순히 꽃과 나무만 포함되는 것이 아니라 건물 외부의 거의 모든 공간은 조경 공간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예산이 빠듯하다면 나무나 잔디류에 최소한의 돈을 투자하는 것으로 만족 할수 있지만 꼭 필요한 담장과 대문을 비롯하여  수도, 전기, 조명등의 공사는 초기에 생각이 없더라도 나중에 추가 공사하는 것은 더 어려우니 미리 포항 조경 건축가와 상의하는 것을 추천한다. 

구체적인 비용은 정원 그 자체가 내부인지 외부인지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일반적으로 외부 정원에 나무를 심는다고 가정했을 때 평당 10만원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나무 하나를 심는 데에만 해도 수종, 규격, 밀도에 따라 가격이 다르다. 미세먼지를 위한 나무를 심을 경우 같은 크기의 나무라도 상록수가 더 비싸고, 그 중에서도 우리 나라 사람들이 선호하는 소나무는 더 비싸니 본인이 원하는 정원의 느낌을 반드시 그려보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나무는 계속 자라기 때문에 그 점을 참고하여 수종을 정해야 한다. 그리고 꽃을 심을 경우에는 밀도가 빽빽할 수록 가격이 더 상승하므로 예산을 타이트하게 잡는다면 후에 자가로 심는 방법도 생각해보자.  

포항 조경 건축가를 찾는 방법

요즘은 셀프 인테리어나 집짓기 등이 인기가 많은 만큼 각종 SNS나 포털 사이트, homify와 같은 전문 사이트에 포항 조경을 검색해보면 몇몇 유의미한 결과를 찾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 직접 상담을 하지 않더라도 온라인에서  미리 어떤 분위기의 조경을 설계하고 싶은지 광범위하게라도 미리 검색하고 머리 속에 그려본 후 전문가와 이야기를 나눠본다면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 있을 것이다. 

만일 주택 전체를 짓거나 리모델링하는 것이 아니라 조경 공간중에서도 일부만 손을 댄다면 homify가 안성맞춤일 것이다.  homify에는 포항 조경 건축가 뿐만 아니라 여러 전문가들이 세분화되어 등재되어 있다. 테라스만 한다면 마루, 테라스 및 난간 전문가, 실내 정원을 조성한다면 식물, 내부 장식 전문가를 찾아볼 수 있으니 홈페이지를 둘러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