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ving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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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와 균형, 리듬감 있는 전체 리모델링

10년 동안 임대를 주었던 아파트의 관리 상태는 손을 대지 않고 지낼 수 없을 만큼 노후되었고,
베란다 확장을 제외한 전체 공사 및 스타일링이 이루어진 현장이다. 공사의 범위는 전체 철거, 욕실 리모델링, 주방 교체, 폴딩 도어 시공, 타일 공사, 목공 공사, 도장 공사, 도배 공사가 진행되었고, 기간은 약 한 달 정도 소요되었다.

  • 전실 : 정확하게 모노톤을 배분해 단정하고, 리듬감있게: The livingfactory의  복도 & 현관

    전실 : 정확하게 모노톤을 배분해 단정하고, 리듬감있게

    집안 전체의 인상을 결정하는 전실에는 타일을 크기와 색상을 다르게 배치하여 리듬감을 살리고,

    모노톤으로 정리해서 단정하고 깔끔한 클라이언트의 취향을 적극 반영했다. 벽, 바닥, 천정으로 넘어가는 컬러톤이 자로 잰 듯 정확하게 달라져, 세련된 느낌을 준다. 자전거를 수납할 수 있도록 공간을 넉넉하게 뺐고, 신발장은 그레이 톤으로 리모델링했다. 컬러가 강한 그림과 Kartell의 의자, 파란 손잡이로 스타일링해서 위트를 잃지 않았다.

  • 거실 : ​손잡이와 포스터를 활용한 컬러의 리듬감: The livingfactory의  거실

    거실 : ​손잡이와 포스터를 활용한 컬러의 리듬감

    베란다를 좋아하는 집주인의 취향을 반영하여, 확장 공사는 하지 않았고, 대한민국에서 출시되는 벽지 중 가장 흰 색을 골라 천정과 벽에 도배해서, 마치 페인트 마감을 한 것 같은 효과를 연출했다. 덕분에 집안 곳에 위치한 그림과 포스터가 갤러리에 걸려 있는 듯 도드라지며 집안에 생기를 불어 넣는다. 컬러가 강한 소품들로 곳곳에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도 좋다.

  • 주방 : 시선을 확장시키는 주방인테리어: The livingfactory의  다이닝 룸

    주방 : 시선을 확장시키는 주방인테리어

    주방 싱크의 하부는 오크 무늬목으로 편안한 느낌을 강조했고, 전부 서랍장으로 채워 넣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식탁 역시 오크 재질을 골라 싱크 하부와 연결되도록 스타일링하고, Chair one, le marie 등의 디자인 체어를 매치해서 리듬감을 주었다. 패턴과 컬러가 어울리는 트레이고 창문을 장식한 것 역시 좋은 스타일링 아이디어.  주방을 전면으로 바라봤을 때 비례와 균형이 잘 맞아 공간이 시원하다.

  • 안방 : 공간의 실용적인 분리: The livingfactory의  침실

    안방 : 공간의 실용적인 분리

    가벽 왼쪽에는 5미터의 꽉 찬 드레스룸이 생겼고, 찬넬을 이용해서 의류 창고처럼 수납할 수 있게 했다.

    가벽 오른쪽은 침대만 겨우 들어갈 수 있는 컴팩트한 공간으로, 다양한 활용성을 배제하고, 침실의 능성에만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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