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G architecten 의 온유재 溫裕齋 _ 광명 일직동 상가주택 | homi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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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재 溫裕齋 _ 광명 일직동 상가주택

ONYOOJAE

_ Gwangmyeong liljikdong Commercial Residential Building

건축가: 윤동원 / AAG 건축사사무소

대지위치: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 503-12

용도: 근린생활시설, 단독주택(다가구주택)

대지면적: 261.20㎡

건축면적: 156.28㎡

연면적: 492.60㎡

건폐율: 59.83% (법정 60%)

용적률: 188.59% (법정 200%)

규모: 지상4층

구조: 철근콘크리트조

외부마감: 칼라복층유리(브론즈), 적삼목(일본산), 현무암, 청고벽돌, 노출콘크리트 등

내부마감: 강화마루, 강마루, 대리석 패널, 실크벽지, 자작나무 합판 등

설계기간: 2013.10~2014.03

시공기간: 2014.04~2014.10

설계팀: 윤동원, 설정우, 안용일

협력업체: 구조(광림), 전기,통신,기계,소방설비(진화이엔씨)

건축주: 개인

감리자: AAG 건축사사무소

시공회사: 유진건설

사진: AAG 건축사사무소

ONYOOJAE
_ Gwangmyeong liljikdong Commercial Residential Building

Architect: YOON DONGWON / AAG architecten

Location(대지위치) : 503-12, liljik-dong, Gwangmyeong-si, Gyeonggi-do, Korea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 503-12)

Use(용도) : Neighborhood Facilities, Multiple Dwellings House

(근린생활시설, 다가구주택)

Site Area(대지면적) : 261.20㎡

Bldg. Area(건축면적) : 156.28㎡

Gross Floor Area(연면적) : 492.60㎡

Bldg. Coverage Ratio(건폐율) : 59.83% (Regulations법정 60%)

Gross Floor Ratio(용적률) : 188.59% (Regulations법정 200%)

Bldg. Scale(규모) : 4F stories above Ground

Structure(구조) : Reinforced Concrete (철근콘크리트조)

Exterior Finish(외부마감) : color pair glass(bronze), cedar wood, basalt stone, old brick(gray),

exposed concrete, etc)

(칼라복층유리(브론즈), 적삼목, 현무암, 청고벽돌, 노출콘크리트 등)

Interior Finish(내부마감): laminate floor, marble panel, silk wallpaper, birch plywood, etc

(강화마루, 대리석 패널, 실크벽지, 자작나무 합판 등)

Project Team(설계팀) : YOON DONGWON(윤동원), SEOL JEONGWOO(설정우), AN YONGIL(안용일)

Cooperative Firm(협력업체): Structure(Gwanglim) 구조(광림), Electricity&Communication facilities, Machine&Fire fighting equipment (Jinwha ENC) 전기,통신,기계,소방설비(진화이엔씨)

Client(발주처) : Private(개인)

Supervisor(감리자): AAG architecten

Construction Campany(시공회사): YOOJIN CONSTRUCTION (유진건설)

Photo(사진) : AAG architecten

설계소묘 (한글)

현재 상가주택이 전국적으로 붐인데, 대부분의 상가주택이 수익성에만 치중해서 날림으로 지어지고 있는 점이 참 안타까웠다. 상가주택이 하나의 주거문화로 제대로 자리잡기 위해서 계획을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던 중에 지금의 건축주를 만나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건축주는 최소한의 요구사항만 언급하고 제한된 시공비 안에서 대부분의 결정사항들을 건축가에게 맡기셨다. 그래서 우리는 수익성만 생각하는 대부분의 상가주택과는 다른 차별화된 계획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Lately, the downtown dwelling is booming nationally and it is a pit that the most of it has been jerry built to focus on the profitability as the real estate. I meet a special client and the project is started while I agonize how the downtown dwelling should be planned as a good residential life. The client mentions a minimum demand and leaves almost the whole decisions up to the architect within the limited construction cost. Therefore, I effort on planning especially to distinguish a general downtown dwelling only as the real estate.

계획대지는 KTX광명역 부근의 자경마을에 위치하고 있는데, LH공사에서 분양한 택지이다. 동네 분위기는 경제의 논리에 의해서 지어진 단조롭고 개성없는 건물들로 가득 차 있었다. 택지 조성 처음부터 건축주들이 모여서 마을 전체 분위기를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가 고민을 했어야 했는데, 전혀 그런 것이 없었던 것 같다. 아쉽지만, 계획대지만큼은 사람들한테 좋은 이미지로 남겼으면 했다. 향후 몇 개 남지 않은 다른 필지의 건축은 잘 만들어 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래서, 계획대지의 건축은 마을 분위기를 조금 더 세련되고 따뜻한 이미지로 이끌 수 있는 컨셉으로 진행되었다.

The given site is located on Jakyeong village around KTX Gwangmyeong station and provided by the sale of building lots from Korea Land & Housing Corporation. The town is filled with monotonous and low quilty buildings by the market economy principles. The clients should have considered how they make a whole village atmosphere since the all sites are firstly built, but it seems that they never consider on it. It is sad but we try that the planned site would be a good impression. From now on, we hope that the other sites will be well made for the good village condition. Therefore, the architecture of given site is planned as the concept of the more refined and warm village images.

1층은 현재 소규모 어린이집으로 이용되고 있다. 후면에 완충녹지가 있는 것을 고려하여 전면뿐만 아니라, 후면도 유리마감으로 계획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자연과 조우할 수 있도록 했다. 2~3층은 임대세대로 구성돼 있는데, 전면세대는 남서 방향으로 향을 고려해서 배치하고 후면은 북동 방향으로 완충녹지를 조망 할 수 있도록 배치하였다. 4층은 주인세대로, 특이사항은 큰방1개와 서재 겸 보조침실, 넓은 주방과 욕실이었다. 특히 편백욕조가 있는 욕실은 관악산을 원경으로 볼 수 있도록 계획하여 힐링공간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정북일조사선에 의해서 만들어진 테라스 공간은 옥외 휴식 공간 및 텃밭으로 조성하여 단독주택처럼 느껴 질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Currently, the first floor is used as the program of the small child care center. Considering nature buffer zone at the rear place, we try that the children encounter nature by planning the whole glass for the front side as well as the rear. The second and third floor is consists of a rental household. The front household is planned the southwest direction for the sunlight and the rear is planned the northeast direction to see the good nature buffer zone. The fourth floor is for the owner household. The specific demands are a master room, a sub bedroom with the study function, a big kitchen room and bath room. Specially, the bathroom with a Japanese cypress bathtub is used as the healing space by planning to see the distant view of Gwanak mountain. Also, the terrace space made naturally by the due north sunshine diagonal line is planned like a detached house on the ground through the plan of the rest space and vegetable garden.

전면 파사드의 창호 디자인은 강렬한 서향 빛 차양, 빗물 차단이 되는 창호부 열림, 곡면부 대지의 특성과 음영의 변화를 고려한 입면 계획에 의해서 착안되었다. 그리고, 외부 마감재료는 세련되고 따뜻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서 38x38 규격의 적삼목을 세로결로 마감하고 좌우측의 매스는 청고벽돌, 4층 주인세대 매스는 현무암으로 마감하였다. 3개의 서로 다른 재료를 적극적 면분활로 조화를 유지하고자 했다.

The window design of the front facade is strategically planned for the considerations by the sunshade of the strong western sunlight, the opening of windows protecting rain and the elevation design reflecting the feature of the corner site and the changes of light and shade. For the exterior materials, the front central side is vertically finished by the 38x38 Japanese cedars to give the refined and warm image. And, the left and right side masses are made as old bricks(gray) and also the mass of the fourth floor is made as the basalt stone plates. We try to keep the balance by drastic divisions of the side through each other’s materials of three.

'온유재'라는 건물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 건물이 이용자뿐만 아니라 이 지역 마을 사람들이 이 건물을 보고 이용할 때, 심리적 온화함을 안겨 줄 수 있길 기대해 본다.

As we know the name of ‘ONYOOJAE’ house, we expect that it gives a mental mildness to users as well as village people.

글: 윤동원

Text: Yoon, Dong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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