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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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

너울은 오브제와 조명이 한 덩어리로 이루어져 있다. 작품의 구상은 굉장히 심플했다. 나무의 ‘결’에서 빛이 나온다면… 하지만 실제 제작에 들어가서는 굉장히 어렵고 고된 작업이었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아크릴에 나무판 양면을 레진으로 집성을 한 후, 핸드 루우타로 오로지 손의 감감만으로 ‘결’부분의 깊이와 폭을 파냈으며 파진부분은 다시 레진으로 채워서 작업하였다. 아래부분은 led조명을 갈아 끼울 수 있게 제작 되었으며 터치 스위치를 장착하였다. 뒷부분의 오브제도 상당히 오래된 고목으로 조명과 함께 하여 전체적인 조화를 맞추도록 의도 하였다.

  • 너울: 박하수의  거실

    너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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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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