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FRIEND

GOOD FRIEND

GOOD FRIEND
GOOD FRIEND
잘못된 정보입니다. 국가번호 및 전화번호를 다시 확인 해 주세요
보내기' 버튼을 클릭함으로써 개인 정책에 동의하며 요청 수행을 위한 개인 정보 수집 및 활용을 허락합니다.
참고: 개인 정보 폐기는 privacy@homify.com을 통해 상시 요청 가능합니다.
전송완료!
빠른 시일 내 전문가의 답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셀프인테리어로 내 집 꾸미기

 내 집 마련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요즘, 이제는 어떤 집을 사느냐(buy)보다 어떤 집에서 살 것인가(live)가 더욱 중요하게 되었다. 몇 년 전부터 비용을 절약하면서도 자신의 취향에 맞는 집을 만들기 위해 셀프인테리어가 유행하고 있다. 오늘은 자칭, 타칭 셀프인테리어의 고수라 불리는 지인 L양에게 전수받은 셀프인테리어 꿀팁 몇 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 BEFORE: GOOD FRIEND의

    BEFORE

    전셋집일 경우, 못 하나 박기도 망설여질 때가 많다. 그렇다고 아무렇게나 살 것인가?

  • AFTER: GOOD FRIEND의

    AFTER

    가구와 소품만으로도 휑하던 거실이 이렇게 바뀌었다.  금손 L양에게 곰손도 따라할 수 있는 셀프인테리어 방법을 추천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녀는 가구리폼, 액자만들기, 커튼달기에 도전해보라고 했다.

  • 헌 의자와 안 입는 옷을 리폼하니 멋진 의자가 탄생했다.: GOOD FRIEND의

    헌 의자와 안 입는 옷을 리폼하니 멋진 의자가 탄생했다.

    재료 : 헌 의자, 안 입는 옷, 사포(₩800), 핸드타카, 무광흑색락카(₩1500), 젯소(₩2000)-생략가능

  • 왠지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GOOD FRIEND의

    왠지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완성된 모습만 봤을 땐 '이걸 어떻게 만들었지?'라고 생각했는데, 과정을 보니 왠지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긴다.

    1)우선 헌 의자의 상판과 다리를 분리하고 다리는 사포질을 한 번한 뒤 젯소를 바른 뒤 말려준다.

    2)상판에는 덧씌울 헌 옷을 댄 뒤, 크기만큼 자르고  타카로 툭툭 박아 고정시켜준다.

    3)젯소를 바른 다리 부분에 사포질을 한번 더 해 매끄럽게 해 준 뒤 락카(페인트도 ok!)를 칠해준다

    4)상판과 다리를 다시 합체해주면 완성!  

  • 액자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GOOD FRIEND의

    액자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재료 :  마음에 드는 그림(출력물, 포스터 아무거나 ok!), 캔버스 (₩3000)

    L양은 평소 좋아하는 그림이나 포스터를 액자로 만들어서 걸어두는  것을 좋아하는데 가까운 액자가게에서 표구를 할 때도 있지만, 간단하게 만들기도 한다. 보이는 액자들은 각각 에코백과 집에 있던 원피스 천을 이용해 만든 액자들이다. 잘만 만들면 집 안을 갤러리로 만들 수 있다.

  • 에코백 액자 만들기: GOOD FRIEND의

    에코백 액자 만들기

    1)그림이 있는 에코백 앞면을 캔버스 크기보다 크게 잘라낸다.

    2)캔버스에 잘라낸 에코백을 씌우고 글루건이나 핸드타카로 팽팽하게 고정시키면 완성

  • 분위기 전환에 좋은 커튼바꿔 달기: GOOD FRIEND의

    분위기 전환에 좋은 커튼바꿔 달기

    방의 분위기를 크게 좌우하는 몇가지 요소들이 있다.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벽의 경우 재질, 색감 등에 따라 방의 느낌이 확 달라진다. 그 다음이 바로 가구와 커튼이다. 벽과 가구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설치가 간편한 커텐의 경우 쉬운 인테리어 요소 중 하나이다. 

  • 암막커튼으로 따뜻한 분위기로 체인지: GOOD FRIEND의

    암막커튼으로 따뜻한 분위기로 체인지

    웃풍이 들어 추운 거실 창이나 숙면을 위해 빛을 차단해야 하는 침실에 암막커튼을 사용하면 차광, 보온효과를 얻을 수 있다.

    셀프인테리어의 가장 큰 적은 돈도, 시간도, 손재주도 아닌 바로 귀차니즘이다. 이 글을 보고도 만들기가 여전히 부담스럽다면 작은 소품을 구매하는 것부터 도전해보자. 하나 둘 집안을 채우는 재미를 알게되면 집 꾸미기에 눈을 뜨게 될 것이다. 귀차니즘에서 벗어나서 JUST DO IT!

Admin-A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