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바오미다

(주)바오미다

(주)바오미다
(주)바오미다
잘못된 정보입니다. 국가번호 및 전화번호를 다시 확인 해 주세요
보내기' 버튼을 클릭함으로써 개인 정책에 동의하며 요청 수행을 위한 개인 정보 수집 및 활용을 허락합니다.
참고: 개인 정보 폐기는 privacy@homify.com을 통해 상시 요청 가능합니다.
전송완료!
빠른 시일 내 전문가의 답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햇살, 공간을 타고 흐르다_판교힐스테이트인테리어

같은 아파트 같은 평수에 살더라도 사는 사람의 라이프스타일과 성격, 취향에 따라 집은 다른 모습을 갖게 된다. 

사람과 공간은 영향을 주고 받으며 소통하며 닮아가게 된다. 바오미다는 늘 그런 '그사람 냄새가 나는 공간' '그사람을 닮은 공간'을 디자인하려고 노력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부분이 확실하고 잘 표현해 주셨기 때문에 디자인을 하면서 수월한 부분도 있었고 대화를 통해 함께 만들어 나가는 기분이 들어 만족스러웠다. 프렌치한 감성을 선호하는 클라이언트와 미니멀 스타일을 갖고 있는 바오미다가 만나 모던프렌치 스타일의 햇살이 가득 흐르는 이 아름다운 공간이 완성되었다.

위치
경기 성남시
  • 햇살, 공간을 타고 흐르다_판교힐스테이트인테리어: (주)바오미다의  거실

    햇살, 공간을 타고 흐르다_판교힐스테이트인테리어

  • 햇살, 공간을 타고 흐르다_판교힐스테이트인테리어: (주)바오미다의  복도 & 현관

    햇살, 공간을 타고 흐르다_판교힐스테이트인테리어

    에디터’ 이 사진을 포함한 아이디어 북
    아이디어 북: 1
    ["KR"] [Published] 햇살이 공간을 타고 흐르다, 55평 아파트 인테리어

    부부라고 해도 서로의 공간과 프라이버시는 중요하다. 두분은 각자의 취미생활이 확실하셔서 서로를 위한 개별된 공간이 있기를 희망하셨다.그림을 그리는 아내의 공간과 음악을 즐기는 남편의 공간이 마주하고 있는 복도. 기존의 평면은각 세개의 방의 문이 마주보고 있는 형태로 복도 끝까지 벽이 이어져 있었는데, 이를 약간의 구조 변경으로 각자의 프라이버시는 지키면서 단절되지 않는 개방감이 있도록 디자인하였고 복도 통로의 중문은 공간에 빛을 들이는 역할을 하며 데코 스팟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문을 통해 남편분이 주로 머무는 AV룸으로 이어진다. AV룸으로 통하는 문은 철재와 함께 투명 유리를, 서재로 통하는 문은 아쿠아 패턴 유리를 사용해 제작하였다.

  • 햇살, 공간을 타고 흐르다_판교힐스테이트인테리어: (주)바오미다의  서재 & 사무실

    햇살, 공간을 타고 흐르다_판교힐스테이트인테리어

    에디터’ 이 사진을 포함한 아이디어 북
    아이디어 북: 1
    ["KR"] [Published] 햇살이 공간을 타고 흐르다, 55평 아파트 인테리어

    아내분이 그림을 그리는 홈아뜰리에.

    원래는 두개의 방으로 나뉘어져 있던 공간을 기존의 벽은 철거하고 가벽과 접이식도어를 제작하여 공간을 나누면서 이어주었다. 

  • 햇살, 공간을 타고 흐르다_판교힐스테이트인테리어: (주)바오미다의  서재 & 사무실

    햇살, 공간을 타고 흐르다_판교힐스테이트인테리어

    에디터’ 이 사진을 포함한 아이디어 북
    아이디어 북: 1
    ["KR"] [Published] 햇살이 공간을 타고 흐르다, 55평 아파트 인테리어

    아뜰리에는 원래 있던 문을 없애고 복도쪽으로 창을 내어 개방감을 주었다. 

    프렌치 스타일의 블루패턴타일을 바닥재로 하고 수납가구 대신 미니멀한 선반을 제작하였다. 

  • 햇살, 공간을 타고 흐르다_판교힐스테이트인테리어: (주)바오미다의  서재 & 사무실

    햇살, 공간을 타고 흐르다_판교힐스테이트인테리어

    에디터’ 이 사진을 포함한 아이디어 북
    아이디어 북: 1
    ["KR"] [Published] 햇살이 공간을 타고 흐르다, 55평 아파트 인테리어

    전체적으로 화이트 베이스에 청록과 블루컬러로 프렌치한 무드를 입혀주었다.

    아뜰리에와 서재를 잇는 화이트폴딩도어가 열리는 각도와 정도에 따라 시선에 들어오는 모습이 다른 느낌을 주는 것도 재미있는 부분이다.

  • 햇살, 공간을 타고 흐르다_판교힐스테이트인테리어: (주)바오미다의  서재 & 사무실

    햇살, 공간을 타고 흐르다_판교힐스테이트인테리어

    에디터’ 이 사진을 포함한 아이디어 북
    아이디어 북: 4
    ["KR"] [Published] 인테리어 시공 계약서, 이것만은 반드시 체크하라 7
    ["KR"] [Published] 십이간지 띠별로 보는 풍수 인테리어 12
    ["KR"] [Published] 방에 어울리는 컬러 선택으로 완성하는 우리 집 인테리어
    ["KR"] [Published] 햇살이 공간을 타고 흐르다, 55평 아파트 인테리어

    아뜰리에의 바닥재는 타일인 반면 서재는 내추럴한 원목마루를 시공하였다. 공간에 온기를 더해주며 그레이톤의 포세린 타일이 깔린 복도와 거실로 자연스레 이어주는 역할을 한다. 서재의 책장은 부피감이 크지 않도록 슬림한 디자인으로 제작하였다. 

  • 햇살, 공간을 타고 흐르다_판교힐스테이트인테리어: (주)바오미다의  서재 & 사무실

    햇살, 공간을 타고 흐르다_판교힐스테이트인테리어

    에디터’ 이 사진을 포함한 아이디어 북
    아이디어 북: 1
    ["KR"] [Published] 햇살이 공간을 타고 흐르다, 55평 아파트 인테리어

    서재는 부부가 함께 쓰는 공간이기도 하지만 지인들이 방문하였을 때 응접실이 되어주는 공간이다. 

  • 햇살, 공간을 타고 흐르다_판교힐스테이트인테리어: (주)바오미다의  거실

    햇살, 공간을 타고 흐르다_판교힐스테이트인테리어

    에디터’ 이 사진을 포함한 아이디어 북
    아이디어 북: 3
    ["KR"] [Published] 거실 인테리어, 이것만은 반드시 피하자 7
    ["KR"] [Published] 우리 집 디자인에 도전하기 전 꼭 알아둘 다섯 가지 준비사항
    ["KR"] [Published] 햇살이 공간을 타고 흐르다, 55평 아파트 인테리어

    거실 역시 클라이언트의 분위기를 물씬 떠오르게 한다. 직접 그린 작품과 김환기 작가의 판화 그리고 자기 오브제가 단정하고 멋스럽다. 

    아뜰리에와 마찬가지로 모던하고 미니멀한 분위기를 내는 선반을 만들었다. 기존에 테이블과 소파 등 기존에 갖고 계시던 가구를 그대로 많이 사용하였는데 시작 단계에서 이들과 전체 디자인컨셉이 잘 어울릴 수 있도록 염두해 두고 디자인하였다.  인테리어나 홈스타일링을 할 때 무조건 눈에 드는 가구나 마감재를 선택하기보다는 전체의 조화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 햇살, 공간을 타고 흐르다_판교힐스테이트인테리어: (주)바오미다의  거실

    햇살, 공간을 타고 흐르다_판교힐스테이트인테리어

    에디터’ 이 사진을 포함한 아이디어 북
    아이디어 북: 1
    ["KR"] [Published] 햇살이 공간을 타고 흐르다, 55평 아파트 인테리어

    거실 한켠 발코니 공간은 플랜팅과 세탁건조를 위한 곳으로 분리된 공간이지만 오픈된 느낌이다. 

  • 햇살, 공간을 타고 흐르다_판교힐스테이트인테리어: (주)바오미다의  거실

    햇살, 공간을 타고 흐르다_판교힐스테이트인테리어

    에디터’ 이 사진을 포함한 아이디어 북
    아이디어 북: 1
    ["KR"] [Published] 햇살이 공간을 타고 흐르다, 55평 아파트 인테리어

    집안으로 들어와 흐르는 햇살이 직접 머물러 있으면 기분 좋은 공간이다.

    모든 디자인의 마감재와 디테일, 클라이언트의 감성 그리고 햇살까지 만나 온전히 집을 이루어주고 완성해주는 느낌이다.

Admin-A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