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 호미파이 & homify
Error: Cannot find module './CookieBanner' at eval (webpack:///./app/assets/javascripts/webpack/react-components_lazy_^\.\/.*$_namespace_object?:3654:12) at at process._tickCallback (internal/process/next_tick.js:189:7) at Function.Module.runMain (module.js:696:11) at startup (bootstrap_node.js:204:16) at bootstrap_node.js:625:3
디자인 아버
디자인 아버
디자인 아버
잘못된 정보입니다. 국가번호 및 전화번호를 다시 확인 해 주세요
보내기' 버튼을 클릭함으로써 개인 정책에 동의하며 요청 수행을 위한 개인 정보 수집 및 활용을 허락합니다.
참고: 개인 정보 폐기는 privacy@homify.com을 통해 상시 요청 가능합니다.
전송완료!
빠른 시일 내 전문가의 답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안녕하세요! 디자인아버입니다.

오늘의 포트폴리오는 비 오는 겨울이 잘 어울리는 송도 더샵 퍼스트월드 54PY 그레이톤 인테리어 입니다.

  • 현관 모던스타일 복도, 현관 & 계단 by 디자인 아버 모던

    현관

    에디터’ 이 사진을 포함한 아이디어 북
    아이디어 북: 2
    ["KR"] [Published] 우리 집 현관과 복도를 우아하게 만드는 열다섯 가지 아이디어
    ["KR"] [Published] 즐거운 설날을 위한 준비 끝, 손님 맞이 포인트 8

    입주할 때 가구가 들락날락하며 거슬릴 때가 많기 때문에 중문을 입주 후에 시공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번 클라이언트 분이 바로 그러셨어요. 얇은 블랙라인이 매력적인 중문은 입주 후에 한 번 더 보여드릴게요.

    지금은, 현관부터 쭉 이어지고 있는 바닥 포세린 타일에 주목해주세요.

    옅은 그레이 타일이 현관부터 이어지며 집을 더욱 넓어 보이게 한답니다. 붙박이장 문짝은 전부 화이트 컬러로 통일하고, 손잡이는 중문과 같은 블랙 라인. 깔끔, 그 자체죠?

  • 복도 모던스타일 복도, 현관 & 계단 by 디자인 아버 모던

    복도

    평수에 걸맞게 긴 복도. 매입등을 증설하여 조도를 높였습니다.

    거실로 오는 쪽에서 왼쪽에 보이는 강렬한 푸른색은 주방 이예요.

  • 거실 모던스타일 거실 by 디자인 아버 모던

    거실

    바로 거실로 넘어갈게요.

    중앙에 길게 자리 잡은 '바' 형태의 조명과 창가에 두 개씩 자리한 매입등은 린노조명. 원하는 컬러로 바꾸며 집안의 분위기를 그때마다 달리할 수 있습니다. 바 형태의 시원시원한 조명은 아래 사진에서 계속 볼 수 있어요.

  • 린노조명이 특별한 거실 모던스타일 거실 by 디자인 아버 모던

    린노조명이 특별한 거실

    불을 껐을 때도 분위기가 차분한 거실.

    화이트&그레이 컬러로 꾸민 무채색의 거실은 그야말로 비가 오는 날에 정말 잘 어울립니다. 먹구름 같은 색이라고 하지만, 마음을 다스리는 데에 회색만 한 색이 없죠. 클라이언트 분은 어떤 가구로 이 공간을 꾸미실까요?

  • 장 펜던트 조명: 디자인 아버의 현대 ,모던

    장 펜던트 조명

    라인감이 길게 살아난 장 펜던트 아래에는 멋스러운 다이닝 테이블이 놓일 예정입니다.

    무채색으로 꾸민 곳에 따뜻한 컬러의 조명으로 식사할 때만은 조금 더 아늑하게.

  • 아트월 모던스타일 거실 by 디자인 아버 모던

    아트월

    멀리 찍어 작아 보이는 느낌의 아트월이지만, 54평형인 만큼 작지는 않은 월입니다.

    600X1200각의 작지 않은 다크 그레이 스톤 타일은 바닥과 아트월이 그 자체로 집안의 포인트가 되어주는 느낌 이예요.

    슬쩍 아트월에 포인트를 줄 수 있도록 나머지 벽은 화이트 컬러로 도배.

  •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모던스타일 거실 by 디자인 아버 모던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더샵 퍼스트월드는 송도의 많은 고층 아파트 중 하나인데요, 오늘 집에서는 센트럴파크 전망이 아주 멋졌습니다.

  •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모던스타일 미디어 룸 by 디자인 아버 모던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손잡이는 심플한 무광 블랙으로 통일했습니다.

  •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모던스타일 미디어 룸 by 디자인 아버 모던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에디터’ 이 사진을 포함한 아이디어 북
    아이디어 북: 1
    ["KR"] [Published] 최고의 안정감을 선사하는 초록색 인테리어 16

    현관부터 거실까지는 그레이 타일 바닥이지만, 방은 아늑함 느낌을 주기 위해 이건마루 엔틱그레이로 시공했습니다.

  •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모던스타일 미디어 룸 by 디자인 아버 모던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딥 그레이 컬러로 포인트를 준 안방. 전체 인테리어에서 유일하게 딥한 포인트 컬러네요!

    녹색은 눈의 피로를 덜어주고 안정감을 더해주는 컬러이기 때문에, 면적이 큰 안방 벽면이지만 부담 없이 시공했습니다. 불을 켰을 때, 선명한 녹색 벽면.

  •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모던스타일 미디어 룸 by 디자인 아버 모던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불을 끄고 촬영하니 조금 더 차분한 컬러감이 나오죠?
    넓은 공간이지만, 미니멀한 컨셉을 유지하기 위해 메인 등을 두지 않았습니다. 그 대신 매입형 사각 멀티 조명을 설치하고 조명의 개수를 조절하여 조도를 확보했습니다.

  •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모던스타일 드레싱 룸 by 디자인 아버 모던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안방에서 바로 이어지는 드레스룸.

    원래는 붙박이 화장대와 시스템장이 애매하게 있었지만, 전부 철거하고 깔끔한 붙박이장을 새로 제작했습니다. 공간을 조금 더 넓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모던스타일 미디어 룸 by 디자인 아버 모던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작은방 두 개. 원래는 두 공간에서 붙박이장을 한쪽씩 공유했었습니다.

    왼쪽 상단의 붙박이장을 왼쪽 방에서, 오른쪽 하단의 붙박이장을 오른쪽 방에서 사용했던 거죠. 그래서 벽도 지그재그로 짜여있었습니다. 클라이언트 분과 공간에 대해 구상한 후 한쪽을 아예 드레스룸으로 만들기 위해 벽과 장을 철거했고, 새로 깨끗한 벽을 세워 지금과 같은 한쪽 작은방이 되었습니다.

  •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모던스타일 미디어 룸 by 디자인 아버 모던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왼쪽 벽은 유일하게 무늬가 들어간 포인트 벽지.

  •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모던스타일 미디어 룸 by 디자인 아버 모던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모던스타일 드레싱 룸 by 디자인 아버 모던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붙박이장을 몰아준 현관 앞 작은방. 기둥이 되는 벽이 있기 때문에, 구조가 조금 특이합니다.

  •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모던스타일 드레싱 룸 by 디자인 아버 모던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불을 껐을 때 빛이 화사하게 들어오는 방.

    그레이 컬러가 조금 더 연하게 보이죠? 불을 껐을 때와 켰을 때, 낮과 밤이 보여주는 컬러가 다르기 때문에 여러분도 원하는 색상의 컬러가 있다면, 꼭 요리조리 여러 환경에서 살핀 후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디자인 아버의 미니멀리스트 ,미니멀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귀여운 도기 조명이 반겨주는 안방 욕실. 조명은 정말 작지만 큰 존재감을 줍니다.

  •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클래식스타일 욕실 by 디자인 아버 클래식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기존 거울장을 철거한 후 긴 세면대 하부장을 만들었습니다.

    하얀색 탑볼수전이 귀여운 하부장 위로 거울이 두 개. 세면대가 커진 만큼 거울도 여럿이서 함께 볼 수 있어요. 타일은 윤현상재의 무광 비앙코 카라라.

  •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클래식스타일 욕실 by 디자인 아버 클래식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욕조를 철거하고 만든 샤워부스 안. 수전과 샤워기는 전부 아메리칸스탠다드입니다.

  •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클래식스타일 욕실 by 디자인 아버 클래식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모던스타일 욕실 by 디자인 아버 모던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에디터’ 이 사진을 포함한 아이디어 북
    아이디어 북: 1
    ["KR"] [Published] 새해 집 정리는 이렇게. 수납 공간 아이디어 19

    안방과 다르게 다크 그레이 타일로 꾸민 현관 쪽 욕실.

    현관 입구부터 거실까지로 이어지는 그레이 타일과 어울리는 타일 컬러입니다. 거실, 현관 쪽에 위치한 욕실은 보통 손님들이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인테리어 컨셉을 바깥에 바로 보이는 부분들과 통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모던스타일 욕실 by 디자인 아버 모던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아래에 작게 보이는 변기. 사실 송도 더샵 퍼스트월드는 건축 특성상 변기가 벽에 붙어있는 '벽배관형 변기'입니다.

    예전에는 외국식 변기라고 해서 많이 설치되었지만, 요즘에는 거의 나오지 않고 있어요.

    벽 쪽에 눌러서 물을 내리는 커다란 버튼도 필수로 있어서 정말 예쁘지 않은 변기였기 때문에 클라이언트 분께서 꼭 바꾸길 원하셨습니다. 벽배관을 아래로 내리는 작업은 위험부담이 크고, 시중에 나와있는 시공이 안전하면서도 예쁜 벽배관형 변기를 찾아 교체했습니다.

  •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모던스타일 주방 by 디자인 아버 모던

    비오는 날이 잘 어울리는 차분한 그레이 인테리어

    주방을 보통 거실과 함께 소개하는데, 제대로 촬영하지 못했기 때문에 오늘은 간단하게 마지막으로 소개합니다!

    주방의 구조는 원래 오른쪽이 막혀 답답한 공간이었고, 왼쪽 타일 벽이 냉장고장이었습니다. 오른쪽 복도를 막고 있던 벽을 철거한 후 아일랜드를 더 넓고 크게 새로 제작했습니다. 넓은 아일랜드로 인해 이국적인 주방으로 느껴지지 않나요? 뒤쪽은 전부 냉장고장으로 제작하였고, 모자란 주방 수납공간은 커다란 아일랜드 하부장으로 채웠습니다. 고급스럽게 제작된 주방은, 아쉽지만 다음에 한 번 더 소개할게요.

Admin-A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