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건축사사무소 더함 / ThEPLus Architects 의 천연동 협소주택 [틈] | homify
(주)건축사사무소 더함 / ThEPLus Architects

(주)건축사사무소 더함 / ThEPLus Arch…

(주)건축사사무소 더함 / ThEPLus Architects
(주)건축사사무소 더함 / ThEPLus Arch...
잘못된 정보입니다. 국가번호 및 전화번호를 다시 확인 해 주세요
보내기' 버튼을 클릭함으로써 개인 정책에 동의하며 요청 수행을 위한 개인 정보 수집 및 활용을 허락합니다.
참고: 개인 정보 폐기는 privacy@homify.com을 통해 상시 요청 가능합니다.
전송완료!
빠른 시일 내 전문가의 답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천연동 협소주택 [틈]

Project credits

Small Housing : Crevice
Architects : ThEPlus Architects
Architect In Charge : Hanjun Cho
Design Team : Dowon Seo, Hyunwoo Lee, Namhi Kwun
Location : 16, Dongnimmun-ro 12-gil, Seodaemun-gu, Seoul, Republic of Korea (03745)
Building use : Housing
Site area : : 56.2㎡
Built area: 28.77㎡
Total floor area: 133.92㎡
Floor : 5 above ground and 1 under ground
Structure : Reinforced Concrete
Exterior finish : STO Finish(including Thk125 Insulation)
Interior finish : Floor – laminated floor / porcelain tile, Wall - painting/ glazing, Ceilling – painting
Project year : 2016~2017
Design Phase : 2016.05~2016.10
Construction Phase : 2016.11 ~ 2017.06.
Mechanical Engineer : Sunhwa engineering
Electronic Engineer : Sunhwa engineering
Structural Engineer : Hangil engineering
Construction : moowon construction
Photograph: ⓒ Ryoo, In Keun,

위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천연동 111-4
  • 천연동 협소주택 [틈]: (주)건축사사무소 더함 / ThEPLus Architects의  주택

    천연동 협소주택 [틈]

    [틈] [crevice]

    “거대한 도시안에서 작은 땅은 도시안의 ‘틈’ 작은땅은 새로운 기회이다. 작은 틈으로 새어 들어오는 한줄기 ”빛”같은 것“.

  • 천연동 협소주택 [틈]: (주)건축사사무소 더함 / ThEPLus Architects의

    천연동 협소주택 [틈]

    56.2㎡ 크기의 땅에 짓는 작은 주택이다. 땅 모양도 기형적이여서 체감되는 땅의 크기는 더 작다. 땅의 규모에 비해 지어지는 집의 가족구성원과 라이프 스타일은 작은집이 결코 아니다. 주어진 프로그램은 지하층의 작업실을 포함한 단독주택이다. 젊은 부부는 초등학생 딸을 두고 있고 주변 인근에 아주 가까운 곳에 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어 이 땅을 선택하게 되었다. 땅은 작지만 지어져야 할 주택의 쓰임은 결코 작지 않다.

  • 천연동 협소주택 [틈]: (주)건축사사무소 더함 / ThEPLus Architects의  주택

    천연동 협소주택 [틈]

    젊은부부는 직업적인 특성상 그리고 아이의 양육상 서울이라는 도시를 떠나 집을 지을 수 있는 여건이 안 되었다. 이들이 결정한 것은 구도심의 작은 짜투리 땅에 집을 지어 주거를 해결함과 동시에 사회활동에도 제약을 받지 않으며 아이의 양육에도 제약을 받지 않는 그런 집을 짓기로 결정하였다. 그 들은 생애 첫 번째 내 집을 그렇게 짓기로 결정하였다.

  • 천연동 협소주택 [틈]: (주)건축사사무소 더함 / ThEPLus Architects의

    천연동 협소주택 [틈]

    나는 이 프로젝트의 이름을 “틈”(CREVICE)으로 부르자고 했다. 거대한 도시속 작은 땅이 그 '틈'이였고 '틈'이라는 말은 때에 따라 '어떤 행동을 할만한 기회'라는 말로도 쓰이며 '시간적인 여유' 로도 쓰이고 물리적으로는 어떤 물체에 '벌어져 사이가 난 자리'이며 한줄기 가느다란 밝은 빛이 들어올 수 있는 그 '틈'을 의미하는 말로 부르고 싶었다.

  • 천연동 협소주택 [틈]: (주)건축사사무소 더함 / ThEPLus Architects의

    천연동 협소주택 [틈]

    그렇게 화두를 던지고 난 뒤 일관되게 그 “틈”을 계획의 컨셉으로 사용하고자 하였다. 빛을 받아들이는 창의 형태나 채광방법, 내부 공간의 틈을 통해 층간의 단절이 아닌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공간감, 그 연속성을 통해 정말 작은 내부공간이 최대한 답답하게 보이지 않게 하고 싶었다. 내가 서있는 장소에서 위 아래 플로어의 동선을 인지할 수 있으며 시각적인 연계를 유지하고 싶었다.

  • 천연동 협소주택 [틈]: (주)건축사사무소 더함 / ThEPLus Architects의  주택

    천연동 협소주택 [틈]

    내부는 한쪽에 몰려있는 계단참에서 나뉘어지는 스킵 플로어로 계획하였다. 한개층의 공간에서 층간의“틈“을 벌려 작은 내부를 작지 않게 보이게 할 수 있었다. 구도심의 작은 땅은 대부분 도로가 좁다. 계획대지에 면한 도로는 6미터 폭의 통과도로 이기 때문에 도로 건너편 마주한 다세대나 다가구 같은 집의 전면 창으로부터 프라이버시를 침해 받을 수 있는 민망한 일들이 벌어질 수 있다.

  • 천연동 협소주택 [틈]: (주)건축사사무소 더함 / ThEPLus Architects의  주택

    천연동 협소주택 [틈]

    정남쪽 모서리의 틈으로 난 창으로 채광이 가능하게 하고 그 외 필요한 창들은 가급적 주변건물로부터 프라이버시를 확보할 수 있는 위치에 계획하였다. 모든 프로그램들의 구성이 수직적인 단면구성이다. 공간을 이동하려면 거의 계단을 통해야만 생활할 수 있기 때문에 자주 사용하는 공간과 그렇지 않은 공간 특수한 목적을 가진 공간들을 구분하여 효율적인 단면을 구성하고자 하였다.

  • 천연동 협소주택 [틈]: (주)건축사사무소 더함 / ThEPLus Architects의  주택

    천연동 협소주택 [틈]

    구도심에서 집을 지을 때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 오랜 시간의 흔적이 존재하고 있고 물리적인 환경은 공사에 많은 어려움을 주기도 한다. 그러나 작은 땅이라 할지라도 도심지 내의 작은 표정들을 어루만지다 보면 도시의 풍경을 바꾸는 작은 시작이 될것이다.

  • 천연동 협소주택 [틈]: (주)건축사사무소 더함 / ThEPLus Architects의  주택

    천연동 협소주택 [틈]

  • 천연동 협소주택 [틈]: (주)건축사사무소 더함 / ThEPLus Architects의  주택

    천연동 협소주택 [틈]

Admin-A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