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메조 건축사사무소 의 당진주택 | 호미파이 & homify
프로필 사진 변경
커버 변경
스튜디오메조 건축사사무소
스튜디오메조 건축사사무소

스튜디오메조 건축사사무소

스튜디오메조 건축사사무소
스튜디오메조 건축사사무소
잘못된 정보입니다. 국가번호 및 전화번호를 다시 확인 해 주세요
보내기' 버튼을 클릭함으로써 개인 정책에 동의하며 요청 수행을 위한 개인 정보 수집 및 활용을 허락합니다.
참고: 개인 정보 폐기는 privacy@homify.com을 통해 상시 요청 가능합니다.
전송완료!
빠른 시일 내 전문가의 답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당진주택

야생화를 사랑하는 노부부의 보금자리, 따뜻하고 고요한 당진에 자리 잡다

전체 치수
198 m² (면적)
  • 당진주택: 스튜디오메조 건축사사무소의  전원 주택,

    당진주택

    책을 좋아하고 사람들과 담소 나누기를 즐기는 아버지, 야생화를 좋아하시는 어머니의 소소한 삶을 담는 노부부의 이야기를 담는 집이다.
    서울에서 출발해서 서해안고속도로를 타고 한 시간 반가량 가다가 당진JC에서 빠져나와 5분정도 조용한 시골동네로 들어가면 멀리 붉은 박공지붕의 작은 교회 건물이 눈에 들어온다. 바로 노부부의 보금자리가 될 곳 이다. 북서에서 남동으로 긴 대지의 북서쪽에는 마을 초입에서부터 이정표처럼 보였던 작은 붉은 박공지붕의 교회가 있고 그 앞에 교회와 공존해서 노부부의 주택은 안치 되어야 한다.

  • 당진주택: 스튜디오메조 건축사사무소의  전원 주택,

    당진주택

    야생화가 있는 너른 마당
    도로에서 살짝 들어 올린 남쪽의 마당은 자연석과 낮은 관목으로 담장을 대신해 직접적인 간섭은 피하면서 동네 사람들과 눈인사하고 담소를 나눌 수 있는 마당이다. 그리고 그 마당에는 야생화를 키울 수 있는 너른 마당을 계획하여 야생화의 준전문가 수준이신 어머님의 숲이 될 수 있게 하였다. 마당은 거실과 식당에서 데크를 통해 바로 이동할 수 있고 거실, 식당, 2층 패밀리룸 그리고 마스터룸 주요 실들 어디에서든 볼 수 있어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자연 변화를 마당을 통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당진주택: 스튜디오메조 건축사사무소의  전원 주택,

    당진주택

  • 당진주택: 스튜디오메조 건축사사무소의  거실,

    당진주택

    열린 집
    마당과 시각적으로 연결되고 식당으로 열려있는 거실이다. 가족이 담소를 나누고 지인 분들을 초대해 소통하기 위한 공간으로 거실에서 식당으로, 마당으로 확장하여 상황에 따라 공간을 확장하여 쓸 수 있다.

    현관을 통해 들어가면 공간을 선택적으로 이동할 수 있는데 그 첫 번째가 이층으로 이동할 수 있는 계단이다.
    이 계단 위로 정면에 창을 내고 계단 측벽에 고측창을 내어 자연광을 유도하여 이동 공간을 밝게 하면서 하늘을 보며 이동할 수 있다. 이는 늘 내부에 있어도 직간접적으로 자연과 같이 있을 수 있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 당진주택: 스튜디오메조 건축사사무소의  거실,

    당진주택

    건축적인 장치로 전원생활을 유지하다.
    누구나 한번쯤 생각하는 전원주택의 삶은 아파트와는 사뭇 다르다. 우리가 생각하는 전원 생활을 위해서는 건축적으로 장치들이 필요한데 그 일번이 기후, 에너지에 대한 대응이다. 고가 자재로 에너지를 세이브 할 수도 있지만 공간의 배치나 기본적인 공기의 흐름만으로도 어느 정도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북서풍의 추위와 한여름의 더위를 극복하기 위해 집의 북쪽과 서쪽에 서비스 공간들을 배치하여 공기를 머금은 이중 월의 효과를 야기 할 수 있다. 현관, 계단, 보일러실, 화장실, 다용도실 등이 그러한 역할을 해줄 것이다. 한여름의 더위를 피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맞통풍이 이뤄 져야하는데 1층 주차장과 거실의 창호로 1층 공용공간에 바람을, 현관과 2층 계단의 창호로 땅의 지열과 집의 더운 공기를 밖으로 배출 할 수 있게 하여 자연적인 공기 흐름으로 온도를 조절 할 수 있을 것이다.

  • 당진주택: 스튜디오메조 건축사사무소의  복도 & 현관,

    당진주택

    프라이버시를 지키다.
    보통 노부부는 1층에 마스터 베드룸을 배치하여 편의성을 중요시 하는데 반해 건축주는 부부의 프라이버시와 각자의 프라이버시를 중요시 여기셨다. 그래서 만들어진 공간이 부부만을 위한 2층의 마스터 존이다. 어머님의 방은 패밀리룸, 부부화장실과 가깝게 배치하여 편의성을 도모하고 너무 외부에 노출되지 않게 살짝 가려진 테라스와 면해있다. 책을 좋아 하시는 아버지의 방은 작은 서재처럼 만들어 장시간 머물면서 불편하지 않게 작은 화장실과 수납공간이 있고 따뜻한 햇빛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테라스와 면해있다. 그리고 각자의 취향에 맞는 방과 방 사이를 늘려 부부의 공토분모를 담았다. 기능적인 드레스룸과 소통공간인 테라스가 이 늘려진 공간에서 부부를 더 즐겁게 만나게 할 것이다.

Admin-A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