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고다건축사사무소 의 창동 Sounds, 4 Rest | 호미파이 & homi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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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 Sounds, 4 Rest

​사운즈 포레스트는

서울시의 서울은 미술관 연계사업으로 도봉구청에서 공공미술사업을 공모하여, 갓고다의 안이 최우수상으로 당선되어 설치, 준공한 공공미술작품이다.

일종의 소리숲으로 창동의 과거 장소성인 마들평야, 플랫폼창동61의 건축형태인 컨테이너와 현재 컨텐츠인 음악에서 출발하였다.

​서울의 곡창지대였던 마들평야는 1986년 상계신시가지개발로 사라졌고, 그 자리에는 아파트 단지가 들어섰다.

이러한 과거 마들평야의 풍요를 플랫폼창동61 2층 데크에 삽입하여 현재로 불러내온 작품이다.

기존 컨테이너 건물의 슬라브가 마들평야의 논두렁이 되었고, 그곳에 약300개의 모판을 심어 모내기를 하였고, 1986개의 벼를 키워 숲을 만들었다. 그리고 논밭의 허수아비처럼 윈드차임을 설치하여 산책 중에 풀피리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한 공간미술 작품이다

위치
도봉구 창동 플랫폼창동61
  • 창동 Sounds, 4 Rest: 갓고다건축사사무소의 현대 ,모던 알루미늄 / 아연

    창동 Sounds, 4 Rest

    사운즈 포레스트는

    서울시의 서울은 미술관 연계사업으로 도봉구청에서 공공미술사업을 공모하여, 갓고다의 안이 최우수상으로 당선되어 설치, 준공한 공공미술작품이다.

    일종의 소리숲으로 창동의 과거 장소성인 마들평야, 플랫폼창동61의 건축형태인 컨테이너와 현재 컨텐츠인 음악에서 출발하였다.

    ​서울의 곡창지대였던 마들평야는 1986년 상계신시가지개발로 사라졌고, 그 자리에는 아파트 단지가 들어섰다.

    이러한 과거 마들평야의 풍요를 플랫폼창동61 2층 데크에 삽입하여 현재로 불러내온 작품이다.

    기존 컨테이너 건물의 슬라브가 마들평야의 논두렁이 되었고, 그곳에 약300개의 모판을 심어 모내기를 하였고, 1986개의 벼를 키워 숲을 만들었다. 그리고 논밭의 허수아비처럼 윈드차임을 설치하여 산책 중에 풀피리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한 공간미술 작품이다

  • 창동 Sounds, 4 Rest: 갓고다건축사사무소의 현대 ,모던 알루미늄 / 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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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운즈 포레스트는

    서울시의 서울은 미술관 연계사업으로 도봉구청에서 공공미술사업을 공모하여, 갓고다의 안이 최우수상으로 당선되어 설치, 준공한 공공미술작품이다.

    일종의 소리숲으로 창동의 과거 장소성인 마들평야, 플랫폼창동61의 건축형태인 컨테이너와 현재 컨텐츠인 음악에서 출발하였다.

    ​서울의 곡창지대였던 마들평야는 1986년 상계신시가지개발로 사라졌고, 그 자리에는 아파트 단지가 들어섰다.

    이러한 과거 마들평야의 풍요를 플랫폼창동61 2층 데크에 삽입하여 현재로 불러내온 작품이다.

    기존 컨테이너 건물의 슬라브가 마들평야의 논두렁이 되었고, 그곳에 약300개의 모판을 심어 모내기를 하였고, 1986개의 벼를 키워 숲을 만들었다. 그리고 논밭의 허수아비처럼 윈드차임을 설치하여 산책 중에 풀피리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한 공간미술 작품이다

  • 창동 Sounds, 4 Rest: 갓고다건축사사무소의 현대 ,모던 알루미늄 / 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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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의 서울은 미술관 연계사업으로 도봉구청에서 공공미술사업을 공모하여, 갓고다의 안이 최우수상으로 당선되어 설치, 준공한 공공미술작품이다.

    일종의 소리숲으로 창동의 과거 장소성인 마들평야, 플랫폼창동61의 건축형태인 컨테이너와 현재 컨텐츠인 음악에서 출발하였다.

    ​서울의 곡창지대였던 마들평야는 1986년 상계신시가지개발로 사라졌고, 그 자리에는 아파트 단지가 들어섰다.

    이러한 과거 마들평야의 풍요를 플랫폼창동61 2층 데크에 삽입하여 현재로 불러내온 작품이다.

    기존 컨테이너 건물의 슬라브가 마들평야의 논두렁이 되었고, 그곳에 약300개의 모판을 심어 모내기를 하였고, 1986개의 벼를 키워 숲을 만들었다. 그리고 논밭의 허수아비처럼 윈드차임을 설치하여 산책 중에 풀피리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한 공간미술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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